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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의 금속 장식이며 시스루 레이어드 스커트는 아주 맘에 드는데 상의 재킷의 저 애매한... 모델링 특성상의 결과인지 팔짱을 꼈을때 묘하게 부해보이는 저 핏이 쪼금 아쉽다. 그래도 모션이 정말 예쁘다고 생각... 이 옷에 관심도 없다가 이번 이벤트 덕에 한번 시착해봤는데 모션이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ㅋㅋ) 특히 이 부분! 로즈 템테이션 힐은 밑창 염색이 가...
星塵 10月 "넌 여자애치고 걸음걸이가 조신하지 못해." 이게 다 멀대 같은 누구랑 붙어 지내느냐고 빨라진 건데. 나는 살이 내린 것 같다는 네 말을 귓등으로 흘리며 풍선껌을 불었다. 최근 들어 부쩍 서늘해진 날씨 덕에 소매가 길어져서 팔목에 감긴 멍과 주사 자국을 가릴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 난 욱신거리는 주사 자국을 손가락으로 눌렀다. 너는 팔...
이번엔 다른 부엉이. 아니, 올빼미? 정체를 알 수 없는 새 하나가 편지를 배달한다. 애초 어느 쪽도 자신의 부엉이는 아녔던듯. 오랜만이죠, 자비에. 당신에 비하면 짧았어요. 너무 오래 걸렸다고, 당신은. 함에도 퍽 기분이 좋으니 봐줄게요. 당신의 편지가 여러모로 마음에 들었거든. 기억한다는 것도, ..., 그래, 벗이라 칭한 것도. 놀라운 사실을 알려줄까...
내가 볼려고 만든 카이스테 모음집 현재 파르페이시 란 닉넴으로 활동중 (원래닉은 솔직담백 파르페이시=솔직담백 동일인물
네? 그 녀석이요? 쯧, 왜 궁금해 하시는지를 모르겠네.. 성격도 엄청 까칠하고 뭐만하면 퇴사하고 싶다.이런다니깐? 하긴 뭐.. 좀 안타까운 사연이 있긴 했는데.. 뭐냐고요? .. 걔 부모 일찍 좋은 곳으로 갔잖아.. 거기에다가 걔도 따라서 왔으니.. 지금은 이 일 하고 있지만.. 이 일이 뭐냐고? 아, 저승사자라고 말하면 이해하려나? 어쨋든 동생만큼은 자...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not감 개인적인 설정디지니 Once upon a dream 을 인용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이 이 집 뒤뜰에 있대도련님 이제노도 열 수 없는 자물쇠가 채워진,집 안 누구도 기억하지 못한,아무도 출입할 수 없는 곳.거기 가볼래?발각되더라도 호기심에 그랬다고 하면 , 용서해주실 거야도련님은 마음이 넓잖아?그러니까...그 사람도 아직 이 집에 있지.이따 2시 거기서 만나자알겠지? 별채에 갇혀 있다시피한 이 집 유일한 도련님 이제노...
* 이해를 돕는 샛별 서사 (조각글 형식이라 시점이 글마다 다릅니다. 어느 시점인지 글마다 붉은 색으로 표시하고 시작할게요.)아곤여행 끝 -> 피오나 왕위 -> 왕위 중 자신의 마음 자각 -> 왕위이양 후 젠드라와 함께 전쟁터 다님(후반) -> 젠드라 사망 -> 아이미아 사망 -> 피오나 젠드라 만나러 저승 찍고 올림푸스, ...
+ 00즈 (잼동.. 이라기엔 애매함) 1&2=23 3년 전 이루어진 대선 후 목숨 개수로 거주지를 나누겠다는 개같은 정책을 펴낸 정부 덕에 목숨이 하나 뿐인 사람들은 졸지에 쓰레기 신세가 되었다. 하나 더 있지. 우린 너네 구역에 들어갈 수 있지만 너넨 안 돼. 라는 내로남불 정책 덕에 낮이고 밤이고 상관없이 하루종일 온 도로에 폭주족이 활보하...
예쁜개새끼 세계관(?) 속 젠런 약간 잼동커플한테 영향 받아서 얼레벌레 사귀는거면 우짜지 이동혁이 맨날 개새끼개새끼 노래를 불러도 결국 남들이 보기엔 둘이 아주 서로 좋아죽는 바보들인데. 그런 나재민과 이동혁의 대환장 연애쇼를 반강제로 1열직관중인 게 바로 이제노 황인준이니께.. 둘이서 다니는 시간이 잼동 연애 뒤로 갑자기 많아지면서 걍 서로에게 은은하게 ...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보고 싶은 영화가 없는 날도 있고, 아주 쉬웠던 일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 날도 있고, 자기 전 다음 날 할 것들을 메모지에 적어두어도 계획처럼 움직이지도 못하는 날도 있고, 마음을 주었지만, 마음을 주지 않은 척 무심히 지나치는 날도 있고, 사랑은 끝났지만, 여전히 끝나지 않는 사랑도 있다. 버려도 버려도 파도처럼 밀려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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