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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스급 378화 짧은 감상. ---- "초화운은 죽었어?""아니. 형에게 주려고.""...응?""형 마음대로 처리해."유현이가 눈웃음을 머금으며 말했다. 어, 그."잘됐네! 고맙다. 그럼 저 개새끼한테 물어보면 되겠어." 엌ㅋㅋㅋㅋㅋ 눈웃음 ㅋㅋㅋㅋㅋㅋㅋ 눈웃음치는 유현이 ㅋㅋㅋㅋㅋㅋ 형만 보면 절로 웃음이 나는구낰ㅋㅋㅋㅋㅋㅋ 아이곸ㅋㅋㅋㅋ 유현아 ㅋㅋㅋㅋ...
ㅡ그러니까, 아마테라스 길드장 사자왕 시시오는 멘탈적으로 지나치게 건강한 인간이었다.생각치도 못하게 같은 스탯이라고 여겼던 옆나라의 헌터에게 이가 갈릴 정도로 자존심이 박살난다던가, 생각치도 못하게 어린 S급 헌터에게 길드가 죄 박살난다던가,생각치도 못하게 같은 나라의 길드들이 뒤통수를 치려고 든다거나,인생이 가져다준 많은 분쟁 속에서 사자왕 시시오는 한번...
1. 가출한 한유진을 꼬드기기 위해 태산이를 안고 사진 찍어 보내는 송태원 2. 도련님, 과 박예림 헌터가 찾고 잇습니다(며칠 뒤) 도련님은 문현아가 말한 게 귀에 맴돌아서 그러면 좋겠다 ㅋㅋㅋㅋㅋ 3. 돌아오십시오, 근데 송실장님 저 성현제에게 프로포즈 받았는데요...... -> 정적 -> 정말 진지하게 혹시 도움이 필요하면 말씀해주십시오, 최...
유진 ts묘사가 있습니다. 원작과 다른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은신 아이템, 그것은 상대방이 자신의 정체를 눈치채지 못하도록 다른 모습으로 보이게 하거나 아예 보이지 않게 해주는 물건이다. 대부분 안경이나 모자, 귀걸이 등 악세서리 형태로 제작되는데 자칫 방심하면 상대에게 빼앗기거나 벗겨질 위험이 있다. 한유진은 중국에서 돌아온 후 유명우에게 부탁해...
글자수 7959(위에 주저리 포함입니다) 글 못 쓰는 인간이 혐생에 발악 중 노잼입니다. 제가 쓰고 싶었던 건, >차이고 여유를 잃어버린 성현제<인데 망했네요. 다음 편은 좀 나중에 뽕이 또 차면 이어집니다. 떡씬 ×, 예정은 있습니다. 자존감 낮은 한유진, 과거에 얽매인 한유진 후원 받을 실력이라고 생각지는 않는데, 걸어두면 제가 끝까지 완결까...
< 61 > 모르는 이야기 “괜찮습니까?” 송태원은 구석에 웅크려서는 바들바들 떨고 있는 한 인영을 보고 말했다. 그 인영은 무릎 깊숙이 파묻었던 고개를 들어 올리더니 송태원을 응시했다. 그 눈이 저를 닮은 것 같다고. 괴물임을 인정하는 저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길드장님을 불러드릴까요?” 저와 닮은 눈이라고 생각했으면서 객관적으로 보이는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56 > “저랑 10번만 만나주십시오.” “자네와 내가 10번이나 만나려면 1년이 지나도 끝이 나지 않을 것 같군.” “…….” “차라리 한 달로 하세.” “예?” “한 달 동안 연인행세를 해보라는 의미야.” “정말…, 그래도 됩니까?” “그래.” 송태원은 답지 않게 배시시 웃었다. 여린 웃음이라, 그게 진심을 담은 웃음이라 되려 불편해진 건...
< 51 > 이별에서 18년이 흐른 후, 형사 성현제와 어느 조직 실장님 송태원 “애기야, 우리 한 번만 헤어질까." 저를 마주하는 지친 얼굴에 고개를 끄덕이는 송태원 주세요. 한 번만 헤어지자고 말해서 그게 하룻밤 자면 만날 수 있는 건 줄 알았는데, 그 뒤로 자취를 감춰버린 성을 기다리고 기다리다 한겨울을 맞이하고 나서야 뒤늦게 평생 보고 싶...
*오메가au (목을 물어서 각인되는 세계가 아닙니다.) *캐붕주의 *오탈자 및 내용이 중간에 수정될수 있습니다. *어느덧 완결이네요 지금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원해 주신 분께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밤새 뒤척거리다 겨우 잠들었다 새벽같이 깨버렸다. 잠이 덜 깬 채로 배가 고파서 어제도 배달이 왔던 도시락의 남은 음식들을 하나둘 데워 먹으며 ...
< 46 > 재벌 몇 세 성현제와 그냥 송태원 “헤어지라는 말씀입니까?” 송태원은 제 앞에 앉은 고고한, 그의 아들이 누굴 닮았는지 확연히 예상되게 만드는 사람의 얼굴을 들여다봤다. 홀로 있어도 빛이 날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 앞에 놓인 테이블 위엔 고급스러운 봉투와 모르는 이의 사진이 놓여 있었다. “아니. 당신과 현제가 헤어지는 건 제 관심 ...
< 44 > “귀여워 죽겠군.” 2세를 돌보던 성현제가 내뱉은 말에, “하. 도대체 이게 무슨 일입니까.” 근무하던 송태원이 조퇴까지 하고 돌아온 날이었다. 딱 한 시간 전, 2세에게서 전화가 왔다. - 실, 엉엉, 훌쩍, 짱님, 으앙. 성현제에게서 온 전화라 기분 좋게 받았더니, 익숙한 다른 목소리가 들렸다. 2세였다. “뚝. 뚝하고 말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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