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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원래 노래나올때 올리려고 했는데 더보기... ㅡ 사실 말이지 나는 너랑 헤어지기 싫었어 근데 어쩔수가없었어 내 옆에 있으면 너는 더 괴로울꺼야 그니깐 기범아, 날 이해해줘 언젠가는 돌아올게 기범아, 2012년 겨울 기범이랑 민호가 헤어지는 날 기범이는 그 자리에서 펑펑 울었다 그날 타이밍도 웃겼다. 그날은 올해 첫눈이왔던 날이었다. 그렇게 둘은 거지 같은 ...
어느 단금 연성보고 생각난 뇌절. 대충 배틀벌일때 눈이 좋으니까 자기 싫어해달라고 징징거리는 단델이랑 단델 좋아해하는 금랑이 있던 만화였음. 배틀을 벌일 때 자기를 이기고 싶어하고 짓밟고 싶어하고 물어뜯고 싶어하는, 그런 투지에 가득 찬 금랑의 눈을 좋아하는 단델. 특히 금랑이 단델 좋아해서(단순한 호의든 성애든) 사적으로 달달한 눈 하는 것 보다는 자신을...
또 한 번의 겨울. 필립 우드로의 서른다섯 번째 겨울이었다. 거울에 비친 낯은 여전히 멀끔하고 잘생겼다. 잘 나가는 우드로 시가 공장, 불어나는 돈과 별달리 손실 없는 혁명으로 세상이 뒤바뀐 뒤로 부르주아인 그는 이제 지위까지 고스란히 거머쥐었다. 그러나 그의 나이 든 아내는 이제야말로 쉰이 되어 상당히 우울한 와중이다. 난 그런 거 신경 안 쓴다니까요. ...
죽음의 무게는 가볍지 않았다. 그 무게, 뻣뻣하고 차갑게 굳은 시체의 무게, 그를 죽인 도구의 무게, 무거웠었다. 하나같이 두 손으로도 기를 써야 들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는 그렇지 않다. 죽음, 그가 가져오는 무시무시한 적막, 숨소리가 들려오지 않는 몸뚱이, 약간의 혈흔은 이제 내게 있어 익숙하지만 가깝지 않은, 늘 곁에 있는데 친분도 없는 지나가는 동...
[ 12/27~12/31 1/3] give away (free) 투명 포카 (프레임) 키링 my biassize 42*22 이상 추천※ 인쇄 과정에서 좌우반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냅스 기준)-> 글리터 선택 시, 좌우반전x 투명 포카 (프레임) 키링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브금이 첨부되어있습니다-. 돌아왔어요 여러분♥ㅎㅎ
타이밍이 맞지 않아도 네가 하는거라면 받아줄거야.(담담하고 조용하게 말한다. 품 안에서 네가 움직이는 걸 가만히 느끼다가 느릿하게 눈을 감는다. 너도 나를 놓지 않을 것처럼 안아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었으나 이런 욕심은 한 번이면 충분하지 않던가. 이미 너를 놓고 싶지 않다는 마음만으로도 차고 넘치기에 제게 기대는 너를 끌어안을 뿐이다.)그렇다면 다행이...
“꽃의 언어에 대해 아는가, 왓슨?” 난 먹던 중 고개를 들었다. 상에 놓인 촛불 너머로 셜록 홈즈의 날카로운 청회색 눈이 나를 응시했다. 내가 몇 초만 늦었더라면 저 눈이 공허했을 것을 생각하니 왼쪽 손이 움찔거렸다. 내가 마차 운전수였던 연쇄 살인범을 쏘고 나서 우린 베이커가에 들러 옷을 갈아입은 후 안젤로의 작은 식당에 돌아와 식사를 하던 중이었다. ...
Abasiophilia │ kitty님 의뢰 웹용 표지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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