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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턴 와베크초 요소
단지 널 사랑해 <5>
<14화> 쓰는 중 / 6,262자
"그렇게 좋습니까?" 배롱폭포 주변지의 외곽에서 보초를 서는 내내, 루카리오는 광맥에서 뽑아낸 오색구슬을 들여다보느라 역할에는 안중이 없었다. 조련사의 물음에 루카리오는 '넌 진작 지쳐서 나가떨어지지 않았냐'며 툴툴거렸다. 라울은 피식 웃음을 남겼다. "그건 일단 넣어두세요. 당장 시도해 보기에는 리스크가 많으니까요." 루카리오는 이쪽을 힐끔 쳐다보고는 들...
다이고상(06)< 도 취향은 일관적이라는 생각이 듦. . . . 날이.. 좋은거 같애... 일기예보 보니까 기상캐스터가 한 사흘? 오늘부터 사흘은 계속 맑음이라고 하는거야. 예보는 정확했고, 오늘은 주말이고, 뭐 둘이 만나기로 했나. = 아, 면목없네... - 많이 늦습니까. = 한, 20분 정도...? 수화기에서 회장님의 곤란한 목소리가 들림. 시작...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사기꾼과 여왕님!> 시리즈는 2012년 시드노벨 4주년 단편공모전에 투고했던 작품인 <벌칙시간입니다. 사기꾼은 여왕에게 키스를 하십시오.>(1편)를 이어 연재했던 러브코메디 라이트노벨 시리즈입니다. 연재 중, 연재 후 몇 차례 출간 논의와 연재 논의, 리메이크 논의 등이 이어지면서 개재된 내용을 삭제했지만, 결과를 내지 못하고 이후 ...
오늘도 어김없이 밤 순찰을 하고 있었다. 며칠 전부터 열대야가 말썽을 부리고 있어서 이 더위에서 조금 더 빨리 나가고자 발걸음을 빠르게 옮겼다. 익숙한 건물, 익숙한 길에서 조금씩 속도를 올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한 사람처럼 빨리 뛰고 있었고 그렇게 뛰어 도착한 곳은 노트르담 대성당. 성당이지만 궁전처럼 크고 아름다우며 밤엔 조명을 비춰...
대학생 여주×성인 백현 아아 피곤하다. 요 며칠째 날 괴롭히는 그에, 편하게 잠을 못 자는 중이다. 진짜 그는, 나 없이 몰래 몸보신만 하는건지, 어찌 이리 힘이 남아나는건지. 로또야- 아빠가 우리 로또랑 엄마 엄청 괴롭힌다 그치- 로또를 부르며 중얼중얼 말을 하자, 그가 화장실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고 나를 바라본다. "어.. 씻는다면서요!" "누가 내 ...
"미쳤어." 공포에 질린 탄성이 삐져나간다. 순간 스스로가 한 말에 놀라 빠르게 양손으로 입가를 가려봤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마냥 공간을 가득 메워버린 뒤였다. 내 얼굴을 감싼 란의 손을 매정하게 뿌리치며 슬그머니 엉덩이를 뒤로 뺐다. 란과 최대한 멀어져야했다. 그를 최대한 벗어나야한다. 그러나 그럴수록 란은 천천히 나를 따라왔다. 무언의 압박. 네가 도망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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