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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너 S대 지원했지? 김독자가 유중혁에 대해 아주 모르는 것은 아니었다. 적어도 이 학원에서 유중혁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일단 이름을 알았고, 두 번째로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가 스피커를 통해 이름이 호명된 입학 장학생 중 하나라는 사실을 알았고, 셔틀버스에서 김독자와 한 정류장 차이로 타고 내리는 거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번쩍. 멀리서부터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와, 귓가에 맴돌았다. 손등으로 제 눈두덩이를 톡톡 두드려본 덴시치가 아랫입술을 꾹 깨물었다. 눈이 꽤 많이 부었다. 그래도 그가 말한 것처럼 못 뜰 정도까지는 아니었다.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그런 걸 생각하고 있다는 게 이상하다는 건 자신도 알고 있었다. 스스로도 이해가 안 갈 정도였지만 이미 조금은 받아들이고...
특별 출연 (장미의 몰랑한 볼을 가진 친구) : 김태연.......... ㅇ.< [장미지혜] 우리 학교 서버 터트린 놈 누구야 上 01. “우리 학교 홈페이지 미친 것 같지 않아? 아니, 뭔 놈의 서버가 수강 신청 때마다 터지고 지랄이야.” “대학교도 이렇게 빡세지는 않을 듯.” 올해도 어김없이 수강 신청을 망친 모양인지, 등교하는 아이들은 거무죽죽한...
아무리 루이라고 해도 시험기간이 다가오자 어쩔 수 없었다. 벼락치기와 닥쳐서 해야 효율이 제일 높다고 믿는 루이도 이번만큼은 일찍 도서관에 자리를 잡았다. 늦게 시작한 부전공 때문이었다. 늘어난 과목들을 듣는 것도 힘들었지만 시험기간엔 더했다. 수강 과목은 모두 전공관련이었고 어느 하나 간단히 넘길 수 있는 시험이 없다는게 문제였다. 뭣도 모르던 저번 학기...
W.덴보 *수위묘사가 어느정도 있으나 일부분이기 때문에 성인을 걸지않은 점 알려드립니다. *약간의 캐붕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비가 오려나 하늘 한번 제대로 우중충하네, 젠장." 쿠라모치는 카페의 창가자리에 앉아 하늘을 올려다보며 욕을 나지막히 중얼거렸다. 쿠라모치는 대학에 입학한뒤 만나기 힘들어진 료스케를 떠올렸다. 료스케가 대학교에 입학하고나서는 얼굴을...
BGM <chocolate> 타루 남준은 귀 옆에서 자꾸만 종알종알 거리는 소리에 결국 베개 아래로 얼굴을 비집어 넣었다. 알람 소리라면 진즉에 꺼지고도 남았을 텐데, 작고 시끄러운 음성에 눈가가 저절로 찌푸려졌다. 그러자 베개 위로 통통 튕기는 소리가 들렸다. 남준은 으으, 소리를 내며 베개 위에 있던 생물체를 한 손으로 잡았다. 따뜻하고 말랑...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입슬] 복학생 체육시간에 발목을 다쳤었다. 미친듯이 내리쬐는 햇빛에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는 계획과 달리 딱 20분만 수업을 하겠다는 체육 선생의 말에 어쩔 수 없이 하나 둘 벤치에서 엉덩이를 뗐다. 영어 단어를 빼곡하게 적어둔 수첩을 체육복 뒷주머니에 넣고 그늘을 막 벗어났을 때 공이 날아왔다. 옆 남고에서 날아온 공이었다. 공은 피했지만 넘어지면서 발목...
"내가 찾는 사람, 아니. 물고기가 좀 있는데... 어, 누구더라?" • 이름 : 디디에 베노아 제롬(Didier Benoît Jerome) • 나이/학년 : 16세, 중등부 3학년 • 성별 : 그레이젠더 남성 • 종 : 블루탱 • 신장/체중 : 169, 표준-2 • 외관 : (서술된 모든 방향은 캐를 기준으로 합니다.) 밝고 쨍한 푸른색 곱슬머리에 밑쪽으...
Nightmarish :: 악몽, 악몽 같은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대기를 날카롭게 도려내는 폭음도, 주변 생도들의 비명도, 삽시간에 교실과 복도 전체에 울리며 응급 상황을 알리는 벨도, 숨가쁘게 복도를 달리는 정제된 발걸음의 대오도,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도 ... ... 단순히 그 순간만은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소리가 표백된 세상 안에 부유한다...
이누야샤 올캐러 Written. 제리 - 저기요. 아리따운 아가씨들? 저랑 커피 한잔하고 가지 않으실래요? - 네? 아, 괜찮은데…. - 자! 사양 말고 들어오십시오. 여자들끼리 마시면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 아하하…. 미륵은 여자만 보면 자주 작업을 걸던 솜씨로 그녀들을 꼬셔 작은 카페 안으로 들어오게 함. “어서 오거라.” “왔냐.” “오기는 ...
"민아야, 뭐 해?" "ㅇ,,, 어? 안녕,,, 준우야,,," "교문 앞에서,, 혼자 뭐 해? 같이 들어가자" "어,, 엇,,, 그래,, 같이 들어가자,,," "야,,, 살다 보니깐 고등학생도 되고,,, 넌 몇 반이야?" "나,, 3반이네? 너는?" "어?! 나도 3반이다,, 우리 같은 반이네?" ",,, ㄱ,, 그러게?" "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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