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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먼 하늘을 쾅쾅 울리던 천둥번개가 머리 위로 진격하는 데는 삼십 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환기를 위해 열어 놓은 창문으로 비바람이 몰아쳤다. 아주 작은 틈이었는데도 사선으로 굵게 떨어지는 비는 그 사이를 파고들어 창틀에 웅덩이를 만들어 놨다. 묻어 있던 먼지가 때처럼 불어 끈적하게 떠다녔다. ‘비플라잉. 이름값 하죠~’ 그럼에도 맑은 하늘을 포기하지 않은,...
모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게임판타지 연출 습작입니다. 외주 문의는 아래 주소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ryu_95@naver.com
* 전편 내용 추가 및 수정 좀 했습니다.
근데 노잼이고 안야한
베츠 작가님이 캐릭터 외관 그리기 열심히시길래 살짝 도움 되었음 하고 팬아트 그려드렸는데 요 그림은 그렇게 조아라 - 단명의 표지가 되었다... ㅎㅎㅎ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머릿속에 그 원하는 이 여사님의 모습이 있는데 으아아 잘 안그려짐...ㅠㅠ ㅋㅋㅋ 그 외에 인물들과의 일상도 그려보고싶은데 어렵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내일 가는 거에요? -네, 내일 가요. -난 다시 혼자가 되네요. -미안해요, 그래도 이번 기회가 아니면 못 갈 것 같았어요. -알아요. 사실 그런 조건이면 나도 갔을 거에요. -사실, 가기 싫어요. -왜요? 혹시 나 때문에 그래요? -네, 너무 사랑하거든요. -...... -해가 지네요. -배에 불은 켜지고요. -어? 그 노래 알아요? -네, 연안부두....
그는 길을 걸었다. 낮 동안 바람이 길바닥에 뿌려댄 낙엽들을 밟으며 한 발씩 내디디고 있었다. 발아래 잎 표피들이 산산이 부서져 잎맥에 남은 잔 살들만 남기고 바닥으로 흘렀다. 추적거리며 내리는 비에 물든 낙엽들은 더 이상 발에 질척대고 붙지 않았다. 길바닥으로 밀어낸 부서진 잔재들은 그의 기억 속에서도 빠질 참이었다. 그동안 해왔던 모든 잿빛 미련이 걸을...
낮 모드로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두준이 요섭을 사랑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많았지만, 그중의 하나가 성격이었어. 남들에게는 한없이 사나운 길고양이 같다가도 자신한테는 집고양이처럼 손길을 타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웠거든. 항상 두준은 언젠간 요섭과 자신이 이별하는 일이 있다면, 꼭 자신이 요섭이 떠나지 못하도록 무릎을 꿇어서라도 잡고 싶다고 생각했지. 둘...
사람의 인생을 한 번에 몰아보면 하나의 영화와도 같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며칠 동안 찍은 하늘을 빠른 속도로 감아보면 볼 만한 영상 하나가 나오는 것처럼 내 인생도 그렇게 되지 못할 이유는 없다. 다만, 재미는 보장하지 못하겠다. 잘 팔리는 작품의 주인공은 역경과 고난을 겪으며 성장한다. 도저히 해결하지 못할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일종 주인공 버프인...
※ 본 글은 5.0 칠흑의 반역자 기준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하우징에 설치 가능한 수조는 두 종류가 있다.나무 수조와 금속제 수조. 이 두 수조의 등급까지 포함하면 총 8개.하우징 내부의 분위기를 위해서 어떤 수조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느낌이 확 다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어떤 물고기를 넣어볼까? 흔하게, 현실에서 접해볼수있는 "금붕어" 가 떠오를수도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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