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익준 교수실 『데이트 신청해도 돼?』 한참 논문을 읽던 익준이 카톡- 소리에 읽고 있던 논문을 내려놓고 핸드폰으로 카톡을 확인하는데 보낸 사람은 송화다. 귓가에서 송화의 목소리가 자동재생 되는 것 마냥 왠지 간지러운 기분에 익준은 웃으며 답장을 보내려는데 노크 없이 익준의 교수실 문이 열리고 송화가 들어왔다. "답은 내가 직접 들으려고 왔어." "잘왔어....
“오미 군 결벽증이라는 그 다 거짓말이제?” 아츠무의 손에서 양껏 주물러지는 귤을 보던 사쿠사가 무슨 헛소리를 하느냔 표정으로 아츠무를 바라보았다. 눈 예쁘게도 뜬다. 하는 목소리에 다시 표정을 바꾸었지만, 어쨌든. 사쿠사는 아츠무가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뜬금 없다고 생각 안 하냐.” “아이, 귤 까다 보이 그런 생각이 나가꼬. 오미 군 니, 사...
(연분홍색 편지봉투에는 발신인의 탄생화인 메리골드 우표가 붙어 있다. 색 배열은 안 맞는 듯 싶어도 아는 사람이 본다면 나름 받는이를 생각했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었다. 편지지는 위부터 조금씩 옅어지는 짙은 푸른색 그라데이션이 들어가 있었지만, 어쩐지 조금 오래된 느낌을 주었다. 보관 자체는 나쁘지 않았는지 모서리가 접힌 구석 하나 없었다. 글씨는 반듯하...
(특정 수신인이 생각나는 것만 같은 보라색 편지봉투. 우표는 평범해보였으나 자세히 보면 '모든 것은 만인의 행복을 위해', '신님을 경배하라', '구원이 곧 평등이니 그대는 의심치 말고 믿어라'와 같은, 어느 경전에나 나올 법한 문구들이 빽빽하게 적혀있다. 내용물은 편지 한 장에 사탕 몇 알. 흰 편지지 위에 반듯반듯하고 흘린 구석 없이 읽기 딱 좋은 글씨...
구 멤버가 나옵니다. 탈퇴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 씨발. 결국엔 뜯던 손톱 살에서 피가 터져나왔다. 잔뜩 짓씹어대 부르튼 입술이, 강박증세에 못이겨 달달 떨어대며 애꿎게 쥐어뜯고 할퀴어댄 팔이, 떨리는 눈꺼풀이, 답답해 금방이라도 뒤질 것 같은 아린 심장이 모두 엉망진창이다. -엘조, 엘조 형, 아니, 병헌이 형아, 탈퇴했대. 기사 떴대. 울먹이며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라일락은 편지 겉면에 적힌 서명을 보고, 그 편지를 배달한 부엉이를 바라보았다. 이 친구는 분명, 버트럼이 이야기한 그 친구겠지. 라일락은 부엉이를 빤히 바라보았다. 그러고 손을 들어 쓰다듬어볼까 하다가 이내 그만두었다. 라일락은 가벼운 마음으로 편지를 읽어내렸다. 그리고 작게 웃었다. 오늘도 버트럼다운 편지를 보냈구나. 라일락은 그런 생각을 했다. 그나저...
바캉스를 가는 스티븐 유니버스의 캐릭터들을 묘사하는 합작입니다. 글, 그림, 만화 중에 선택해주세요. 글은 txt 파일로 보내주세요 이미지 파일은 안됩니다. 그림은 1000픽셀 미만 사이즈를 지양하고 있습니다 해상도는 300dpi 이상으로 해주세요 배경이 있을 시 jpg 파일로, 배경이 없을시 png 파일로 보내주세요. 만화도 위 사항과 동일합니다. 대신 ...
강남에 위치한 한 주택. 그곳엔 윤 씨네 아들내미 넷이 함께 산다. 즉, 사형제란 말이다. 그들은 같은 곳에 살지만 사는 방식도, 성격도, 직업도 다 다르다. 심지어는, 연애방식 마저도. 그들의 연애방식 -셋째 편- 셋째의 출근은 항상 느리다. 셋째는 보통 윤대리가 깨워주고 그때서야 일어난다. 늦게 일어나는 만큼 아침도 점심도 아닌 끼니를 먹는데 거를 때가...
[ BGM: https://youtu.be/TLfj3pAlrs4 ] 어두운 밤. 적막을 깨부수는 폭발음이 공간을 울린다. 갑작스런 소음에 놀란 나는 깊은 잠에서 단숨에 깨어났다. 그러나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다. 눈을 뜨자마자 느낀 것은 뜨거운 열기, 숨을 들이켜면 매캐한 연기가 들숨과 함께 폐부로 들어와 기침이 났다. 머리가 무겁고 호흡이 가빠 정신...
역시 엽편. 스파완비 다른시점. 그 애는 입담배를 폈다. 푸슬푸슬 퍼지는 연기가 걔 머리카락 같았다. 귀여웠다는 소리다. 그리고 맨날 운동을 할 거라고 했다. 아 형 저 복근 생겼어요? 처음에는 아니라고 애기 배를 조물거렸다. 진짜로 납작하게 근육이 올라 온 순간부터는 말랑한 아랫배가 아쉬워 부러 더 감탄하는 척을 했다. 그러면 아닌 척 올라가는 입꼬리가 ...
BGM 일지매OST - 매화 애몽 9화 “ 형!” 하루토는 아주 후미지고 세간과 동떨어진 산촌에 살았다. 먹을 것을 구하기도 쉽지 않았고, 사람들과의 왕래도 잦지 않은, 어딜 나가려고 하면 큰 마음을 먹어야 하는 산골이었다.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하루토의 소원은 탁 트인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지내는 것이었다. 엄마와 형과 함께. “ 옷을 이렇게 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