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대는 악마의 존재를 믿는가? 예로부터 악마라 함은 수많은 설화와 신화의 전유물로서 구전되어 왔다. 솔로몬의 72악마와 열쇠의 서 레메게톤, 지옥의 수문장인 염라, 가고일, 그 외에도 불길하고 삿된 모든 것을 이르는 말. 그것이 비로소 악마다. 흔히들 악마와 만나기 위해서는 피와 살 혹은 영혼을 바쳐야 한다는 말이 흔히 떠돌곤 한다. 그만큼 악마라는 존재는...
신에게 묻겠습니다. 무저항은 죄입니까?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_이름_ 헤비 미도리 녹색 뱀. 좆같은 이름같으니. 존나 대충 지었어. _성별_ XX 눈깔에 문제 있는거 아니야? 시발. 남자같아? _나이_ 19살 뭐, 시발. 꼬아? 어쩌라고. _성격_ 까칠한, 성격 더러운, 싸가지없는, 지랄맞은, 야망있는 왜 시발아. 내 성격에 불만있냐? _외형_...
@너무행복해서토할거같아요(과장법이고 그냥 좀 어지러워젓습니다) @아진짜걍정신나갈거가틈 솣 이자싣들 진짜 정신나간거냐니들 (갑자기 걍 가만히 잘 지내는 캐릭터 공격) @네............. 제 뇌가 세탓기에넣고 박박 돌랴진거같아요 네... 저를 이렇게 1시간째 광인모드로 만들어준 엓미션 공개합니다... 전 이 글을 읽고 60분째 행복한 주화입마를 겪고 ...
https://youtu.be/1jpVOsBxgzg 근데 너 물 무섭다며. 근데 너 물 무섭다며. 근데 너 물 무섭다며. 근데 너 물 무섭다며. 근데 너 물 무섭다며. 근데¿ 너 ⊙ 무섭?¡며. “가서 주저앉아도 위로 못 해 줘. 네 책임이야.” 확실히 아이는 진실을 말했고, 넌 충고를 했어. 그러나 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겠단 얼굴로 내뱉은 말은, “괜찮아,...
※메인공지사항 필독 부탁드립니다.※ https://dingding.postype.com/post/14473417 LD 낙서 두상 커미션 선 정리 X 채색도 제 맘대로 하는 낙서 두상 커미션입니다. 기본 두상으로 작업하지만 구도에 따라 흉상이 더 낫겠다 싶으면 흉상으로 작업합니다.인당 15,000 마감기간은 최대 3주입니다. 낙서 타입인 만큼 중간 컨펌이 없...
1. 아침을 울리는 소리가 들렸다. 얇은 커튼 새로 들어오는 환한 햇살, 부지런히 일어난 새들의 목소리. 푸른 하늘을 알리듯 맴도는 날갯짓, 정처 없이 떠돌던 마을 고양이들의 울음소리. 닭이 우는 소리, 찻물을 끓이는 주전자가 달각대는 소리…. 그 모든 정적과 소란 사이에서 아민은 눈을 떴다. 여즉 피곤에 물든 눈가를 쓸어내며 천천히 몸을 일으키니, 곁에 ...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지난화 덕개:히힛 나당 1분셉니다?? 공룡:흠......아무리 생각해봐도...덕개는 감이좋아도 너무좋잖아?이번판은 너무 빨리 끝나겠는데...? 덕개:그러게 말이에요*^^* 공룡:으아아아아악!!!!더...덕개야..? 덕개:역시 선배님은 두뇌파이시군요^^ 공룡:내가 니보다 달리기가 빨라야 했었어!!흐아아ㅏㅠㅠ 덕개:오케이...일단 공선배는 잡았고.....오!저...
수아가 자신의 지역에 들어선 분실물 보관센터에 처음으로 방문한 것은 영이의 장례식이 끝난지 다섯 달도 더 지난 후였다. 수아가 사는 집에서부터 보도로 15분 정도 걸리는 곳에 위치한 분실물 보관센터는 완공한지 2년을 넘어갔는데, 그 동안 수아는 한 번도 그곳에 방문한 적이 없었다. 다시 공을 들여 찾을 만큼 중요한 물건을 읽어버린 적도 없었고, 읽어버렸다고...
수아가 자신의 지역에 들어선 분실물 보관센터에 처음으로 방문한 것은 영이의 장례식이 끝난지 다섯 달도 더 지난 후였다. 수아는 영이가 종료된 이후로 내내 영이가 분실한 그의 기억 데이터에 대해 찾아다녔지만, 그 어디에서도 관련된 조각을 찾을 수가 없었다. “어서오세요. 분실물 보관센터입니다.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 스크린에 뜬 안내 안드로이드가 수아에게 ...
대본 형식으로 작업했고 특정 날짜까지 미공개 요청 하셨습니다.
'HAPPY ENDING' 합작 참여글 23. 04. 02. 공룡 경장은 자신이 큰일 났다는 걸 느꼈다. 백과사전을 자잘하게 여러 번 사용했으니, 이 정도는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는 과부하였다. 이건 정신의 문제인지, 아니면 신체의 문제인지. 어느 쪽이든 간에 빌어먹을 몸뚱이였다. 공룡 경장은 문득 라더 경장과 함께 운동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아무도 모르는 기도 속에서 죽음 덕분에 죽음이 무섭지 않았다 문을 열었다 문을 열었다는 사실로 몇 걸음 더 걸어나간다 문을 연 사람이 되어 문을 돌아본다 문은 다시 멀지만 문이 멀다는 생각은 하지 않기로 한다 여기까지 쓴다* 헬리콥터의 날개 도는 소리가 부산스러이 귓가를 강타한다. 어수선하고 번잡스러운 오후 두 시. 작열하는 가을 태양이 먹먹히 서른하고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