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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1. 첫 수술실 강의에서 교수님에게 첫 번째로 깨지고, 선배들에게 또 깨졌다. 아무리 이론으로 학습하고 실습 했어도 현장에서 직접 보는 것은 또 달랐다. 그래서 잠시 멍해졌던 것을 교수님에게 직빵으로 들켜버렸고. 속상한데 누굴 탓할 수도 없고 자신 때문에 덩달아 혼난 동기들에게도 미안해져서 몰래 올라온 옥상이었다. 무너져 내릴 것처럼 빨갛고 파란 여름의 해...
* 월간 년북 8월호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겨울에 만나요! NCT 127 -TOUCH I SUMMER U 부산 토박이 열아홉 황 군은 여름이 싫었다. 싫은 이유를 나열해보자면 망설이지 않을 수 있었다. 땀이 나는 건 물론이거니와 득달같이 달려드는 모기도 싫었고 해가 길어지는 것도, 학교만 가면 풀풀 풍기는 사내새끼들 땀 냄새도 싫었다. 그리고 그중에서 가...
+너무 오랜만에 쓰는 글이라 어디로 튈지 모름 주의.. +비욘드 이후 시점 +Vice Admiral=해군 중장이지만 미군 체제를 따른다면 부제독이 더 정확하다고 하니 부제독으로..! - 우리는 영웅이 되었고 축배를 들며 작별을 고했다. 커크는 부제독을 받아들였다. 크루들이 마련한 커크의 생일잔은 이별잔이 되었고 축하파티는 송별회가 되었지만 분위기는 여전했다...
※커플링 수정 불가, 재가공 불가. 무단 배포 적극 권장합니다.※ w. 달그림자 - 계약서 - 제 1조 1항) 을 전정국은 갑 김태형의 병명과 건강상태에 비밀을 유지하고 사사로운 감정을 갖지 아니한다. - 지금 둘째 도련님 주무시고 계셔서요... 차라도 한 잔 드시겠어요? - 아니요, 괜찮습니다. 듣기론 재활실을 따로 만드셨다는데 볼 수 있을까요? - 아,...
부탁이야, 시간을 멈춰줘. 울 것만 같은걸.하지만 기뻐서 죽어버릴 것만 같아!motive: 하츠네 미쿠- Melt "곤란하구만-"핫토리 헤이지가 눈썹을 휘며 툭 내뱉었다. 분명히 아까까지만 해도 맑았던 것이 거짓말인 것처럼 하늘은 먹구름이 가득 낀 채 쏴아아아- 시원스럽게도 빗줄기를 마구 쏟아내는 중이었다. 신이치 역시 어슬렁 다가와 바깥을 확인하고는 불만...
여름에는 모든 게 더 빨리 죽어간다. 종인은 허망하게 음식을 내려다봤다. 다른 때라면 잠깐 잊고 있었다고 이렇게까지 상하진 않았을 텐데, 한여름이라 그런지 영 기색이 안 좋다. “버리기 아까운데……. “ 한 조각 꺼내 맛보았다. 상한 것 같긴 한데 그렇게 심하지도 않은 것 같고……. 음식을 한참 내려다보다 일단 뚜껑을 닫았다. 냉장고 문을 열면 같은 증세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수호 사신(진짜 정직하게 검은 로브에 낫 든 해골 모습의 전형적인 사신, 낫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음, 아니면 아인의 IBM 같은 것도 좋고.)이 따라 다니며 노리는 이즈쿠! 원래는 사신 입장에서는 이즈쿠가 그릇임. 무개성이라 아무것도 담기지 않았지만, 아무것이나 담을 수 있는 그릇. 뭘 담을까... https://youtu.be/SveQNkQBycw...
감긴 눈꺼풀 위로 블라인드를 투영한 햇빛이 한 차례 흐릿해져 덮인다. 아, 더 자고 싶어어... 다리에 감기는 뻣뻣한 호텔 이불의 촉감이 더할나위 없이 푹신한데, 이 따뜻한 잠자리를 뿌리치고 조사를 나가야 한다니. 어제만 해도 피곤한 걸음을 재촉하며 울퉁불퉁한 돌로 포장된 길을 하루 종일 걸었던 참이었다. 굳이 일어나지 않고 살짝 힘만 줘도 다리 근육이 쉬...
커다란 교회탑 종소리가 12번 울리자 갑자기 카이가 비명을 질렀다. 요술 거울의 파편 하나가 가엾게도 카이의 가슴에 박힌 것이다. 놀란 게르다는 카이의 목을 안고 눈을 들여다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제 이름자만이 수신인 란에 선명한 편지에 별다른 발신인은 없었다. 부엉이가 장난 편지를 배달한 것이 아니라면 인장도, 보낸 사람의 이름도 없는 편지는 ...
w. 콩자반 1. “원식아, 제발, 제발 전화 좀!!” “어, 형. 왜?” “원식아!!” “형!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학연의 숨넘어갈 듯한 목소리에 원식의 얼굴에 당황스런 기색이 역력했다. “택운, 아니 우리 담이, 그니까 담이!!” “무슨 소리야, 진정 좀 해! 차학연! 정신 차려!! 여보세요?! 듣고 있어?” “담이, 우리 담이가 안 보여” “...
* Emerge cy 01~15편으로 완결된 1부가 있습니다.
이 노래 들을 때마다 원쬬 생각나서 머리 깨는 사람 나야나 어린 원소한테 집이라는 공간의 의미가 뭐였을지 생각해보면 좀 눈물나고... 자기 방 안에서도 편안할 일 없었을 것 같다. 집안에서 자기 취급이 어떤지 잘 아니까... 본초에겐 사방이 가시방석이지 않았을까. 잠깐 마음 놓고 있을라치면 원술이 비아냥거리겠지. 책잡힐 일 없게 몸가짐 단정히 늘 날카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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