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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Ano (커피아노) 21 21. 어 인정 “으히. 정국이 눈 부은 거 봐!” 어제 내 품에 안겨 펑펑 운 전정국의 눈이 부어있다. 그 모습이 귀엽기도, 안쓰럽기도 해서 쓰린 웃음이 났다. 어젯밤 전정국은 아이처럼 울며 내게 사과했다. 너무 사랑해서 그랬노라며 자기가 질투에 눈이 멀어 잘못했다고, 나 같은 건 쓰레기라며 자책했다. 나는 말없이 전...
봄날의 곰 Fuji Syusuke X Tezuka Kunimits. A short story. Written By. Ruby 슈스케. 동물원 가게? 등 뒤에서 들린 목소리에 후지는 뒤를 돌아보았다. 방 문이 조금 열려 있긴 했는데 언제 들어왔는지. 기척을 느끼지 못한 사이에 누나가 서 있었다. 익숙하게 달콤한 향이 모니터 가까이로 다가왔다. 외출하려던 참이...
종현이 푸른 밤 디제이를 맡은 지 1000일째 되던 날 처음 공개했던 자작곡으로, 이듬해 발표된 소품집 2집에 수록되었다. 나로선 흔치 않게 많이 외롭던 계절에 이 노래로 많은 위로를 받았다. 그 즈음 때마침 그의 단독 공연엘 가게 됐다. 나도 그의 음악을 좋아하긴 했지만, 거의 10여년 간 변치 않는 충성심(?)으로 응원해온 팬들 사이에서 난 동행도 없이...
"엄마, 아빠. 전 뭘 하면 될까요?" 작은 종달새는 아침 일찍 일어나 부모가 누운 침대의 이불을 뒤흔들었다. "이게 뭐 하는 짓이냐! 저리 안 가? 아침부터 말이야. 쪼그만 게." 종달새는 지저귀지 않으며 집안에 아침을 불러오지 않았다. 아침을 불러온 것은 바람에 흔들린 커튼의 물결이었다. 결핍된 소녀는 근면했으나 태만해진 꼴이 되었다. 금발은 햇살을 담...
민윤기와 김석진의 관계를 정리해보자. 윤기는 핸들에 이마를 댄 채로 생각을 이어갔다. 사장과 알바생, 서른과 스물하나, 군필과 미필, 초등학교 2학년과 갓난쟁이. 아, 확인 사살 당했다. 핸들에 댔던 고개를 들고서 윤기는 마른 세수를 했다. 어렵다, 김석진. 딱 5년만 일찍 태어났어도, 아니면 저가 5년만 늦게 태어났어도 좀 나았을지도. 9살 어린놈이랑 뭘...
- 저희 집 쪽은 너무 추워서 목련도 잘 못폈지만, 조금이라도 볕이 잘 들고 따뜻한 곳으로 내려가면 개나리랑 매화랑 종종 보이기 시작했어요 여러분은 어떤 봄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달콤 쌉싸름한 바이오리듬 장류진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2018 창비 신인상 단편소설 부문이었을 것이다. <일의 기쁨과 슬픔>. 그러나 크게 감명을 받지는 않았다. 그러다 문장 웹진에서 그 이름을 또 보게 되었다. 그 때 읽었던 단편은 <나의 후쿠오카 가이드>였다. 얼마나 여러 번 읽었는지를 모르겠다. 종이책이었다면 책장이 침으로 ...
If they ask me, I could write a bookAbout the way you walk and whisper and lookI could write a preface on how we metSo the world would never forget 나에게는 시를 쓰는 삼촌이 있다. 몇 년 전 출간된 삼촌의 에세이집에 '우리의 사랑이 찢어진 ...
버계 (@Berg__11) 님과의 연성 교환이었습니다. 1. 리더 소개 - 약 5년차 타로 리더입니다. 온라인/오프라인 상담 1300회 이상 진행했습니다. - 현실 및 서브 컬쳐 관련 운세 전반적으로 상담 가능합니다. 2. 덱 소개 < 타로 > - 유니버셜 웨이트 : 가장 기본적인 덱으로, 어떤 질문에도 무난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석에 가까운...
원래 서울숲 가려고 했는데 하필! 토요일 오후에 잠깐 비온다는 예보가 떠서 그거 취소하고 판교역 주변 돌아다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비 안왔음...^^ 그냥 서울숲 가도 될 뻔했어 판교 하도 자주 가서 엄마가 요새 왜케 판교를 많이 가냐고 물어보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미 낌새를 알아차렸을 것 같다..하하.. 사실 상관없지만은. 여튼 오늘은 서판교 말고 판교...
https://otakashinobu.wordpress.com/2010/12/21/%ef%bc%96%e5%b7%bb%e3%81%ae%e3%81%8a%e3%81%be%e3%81%91%e6%bc%ab%e7%94%bb%e6%b2%a1%e6%a1%883/ 오역, 의역이 역대급으로 많습니다,,, ㅎㅎ(특히 게로조마족 어쩌고 부분) 뉘앙스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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