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언제까지 바라만 보고 있을래?" 뒤에서 들려오는 카카시 선배의 말에 코웃음을 쳤다. "맨날 야한 만화만 보는 선배한테 들을 소리는 아닌것 같은데요" 조금 비꼬는 말투로 내뱉어졌다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 선배 또한 신경쓰이는 남자 중 하나였으니까. 어쩌면 선배성격상 일부러 알고 놀리듯 눈앞에서 더 그런게 아닐까 싶다. 아니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었다....
21화 " 지훈아, 그만 울고 밥 먹자. 응? "" 시러.. 훌쩍.. 사진 찾기 전까지.. 훌쩍.. 밥 안먹을꺼야.. "" 지훈아.. "" 저리가아.. 먹기 시러.... " 밥을 챙겨 방으로 온 대휘가 어떻게 해서든 먹여보려 했지만 끝까지 거부하며 토끼인형만 꼭 끌어안은채 훌쩍이는 지훈의 눈은 빨갛게 충혈되어 퉁퉁 부어 있었고 하루 종일 운 탓에 목소리는 ...
그는 한동안 애정을 쏟아부었던 화분 몇 개를 죽은 동물 치우듯 비닐봉지에 담았다. 화려하지 않지만 나름 정이 들었던 잎사귀들이 툭툭 떨어져 나갔다. 아직 완전히 죽지 않은 것도 있었지만 그것들을 모두 살릴 여력은 없었다. 썩은 악취를 풍기는 죽은 화분들을 싸맨 봉지를 달랑거리며 밖을 나갔다. 이젠 다들 빠져나가고 몇 남지 않은 건물의 주인남자가 지나가며 힐...
NO.122 신세계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컬러 코드 제공시 색상 변경 가능 분양완료
이름: 제레마이어 아린 애봇Jeremiah Aryn Abbott 성별: M 나이: 22세 소속 부서/산하 조직: 망명 마법사 정착 관리부 / 망명자 정착 지원국 국적: 영국 외형: 오렌지를 살짝 탄 분홍빛 머리카락을 오른쪽에서 넘기며 가르마를 탔다. 상당한 곱슬이지만 관리에 공을 들이는 덕에 너저분하게 보이지는 않으며, 오히려 몽글몽글 솜사탕 같다는 느낌이...
☆주의 사항★-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전체(G21 1,2부 포함)를 플레이했다는 가정 하에 작성하는 것입니다. 아직 메인스트림을 다 플레이하지 않았거나, 앞으로 할 예정이신 분은 큰 스포일러가 될 것이니, 이 점을 감안하시고 주의 부탁드립니다.- 해당 글은 줄글(산문) 형식이 아닌, 습작 수준의 게임 시나리오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추후 수정하겠지만, 표 ...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레전드 히어로 삼국전 2차 연성입니다. 유비와 제갈량 / 조조와 사마의 / 손책과 주유가 각각 궁의 주인과 신선으로 나옵니다. 제갈유비 연성으로 시작했지만, 둘이 만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습니다. 동양 AU 및 동인 설정 날조가 항상 함께합니다. 중간중간 불편한 소재가 나온다면 그때마다 위에 적겠습니다 + 긴 샘플 겸 선연재가 끝났습니다 이후 이야기...
귀가서비스 22 손을 꼭 잡고 얼굴만 바라본지 얼마나 지났을까 물기가 가득 고인 얼굴을 먼저 애교부리듯 손으로 톡 건드린 건 종대였다. "울겠네 진짜." "하지마요." "왜요." "진짜 울컥한단 말이야..." 일그러지는 얼굴이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다. 잡은 손을 살며시 놓으려하자 백현이 놓기 싫다는 듯 꾹 잡아왔다. 종대가 그런 그의 손등을 톡톡 두드리자 ...
이제 정말 겨울이 지나 봄이 되었는지 생각보다 길어진 해의 길이에 버스 창문으로 보이는 흐지부지한 모양의 구름을 한참이나 바라봤다. 새벽 해뜨기전의 어스름마냥 어둑해지려는 하늘에 괜시리 차분해지는 느낌이었다. 얼마만의 여유인지 모르겠다. 매번 새학기라며 이곳저곳 여러곳에서 불러대는 틈에 빼는 것도 몇번. 2학년으로써 새내기를 맞이해줘야한다는 같잖은 이유로 ...
버터스가 죽었다. 연쇄살인마의 습격이었다. 어린아이들의 장난으로 또 헛도는 소문이라면 좋았겠지만 아쉽게도 이번에는 진짜였다. 다시는 사랑스러운 소년 버터스 스타치를 세상에서 볼 수 없다. 마을 사람들 모두가 며칠 내내 그를 위해 울었다. 소나기가 내리기도 했다. 특히 4학년 교실의 빈 책상 하나는 유독 쓸쓸해 보였다. 버터스의 시체...마지막 모습이 발견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