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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마마. 꽃반지를 보신 적 있으십니까?” 그날은 여느 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화원은 조용했고, 햇볕은 따스한 그런 날. 금마와 단둘이 화원을 거닐던 김독자는 다소 뜬금없는 질문에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금마는 걸음을 멈추고는 만난 뒤로 내내 주먹을 쥐고 있던 손을 펴 보였다. 손바닥에 하얀 꽃을 엮어 만든 꽃반지가 놓여 있었다. 김독자의 걸음이 덩달아 멈...
어이가 없다. 다른 것도 아니고, 무려 죽는 이유가 횡단보도에서 넘어져서라니. 수치도 이런 수치가 없을 거다. 내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팔을 겨우 들어 올렸다. 팔에서 피가 주륵 흘렀다. 아, 죽는구나. 머리가 아프다. 누가 내 사인을 물으면 누군가는 횡단보도에서 넘어져 머리가 깨졌노라고 정직하게 답변해주겠지……. 쪽도 이런 쪽이 없다. 그래, 그런 말...
*퓨전사극이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사극스럽지 않음) *캐붕주의 *트위터 썰기반으로 쓴 짧글입니다. 어딘가 부족해 보일 정도로 맹하여 유약해 보이는 얼굴, 하지만 그 어떤 귀한 가문의 여식조차도 탐을 내게 만들며 화려하게 꾸며진 정원에서 자신의 자태를 뽐내는 꽃들조차 질투를 할 정도로 하얗고 투명한 피부에 처연한 인상을 가져 승하한 전대 황후를 ...
뭘쓰지 우선전신으로시작 러닝중에 그렸던 자잘한그림 및 로그들 그리고그중에......지금봐도 볼만한것들위주....... 좀 진지빠는 만화는 지금보니까 쪽팔려서 올릴수가없음 정말이지 오지게그렸다. 이건 컴터로 그린거만 모은거라서 많이 없는데 폰으로 그린것들까지 합치고...안올린것들이랑...만화도 호로록합치면 개많을듯 단테계정에 사진이 338개나되드라ㅅㅂ 5챕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꿈은 흔하게들 미지의 영역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그것을 보는 자에게, 신비한 것들을 보여주는 그런 곳이라고. 때로는 모르는 것, 보고 싶지 않은 것을 보여줘서 악몽이라 불리지만. 결국 그런 의견들은, 그걸 본 사람의 감상일 뿐이다. 보고 싶은 것이든, 보고 싶지 않은 것이든. 그것들은 모두, 그것을 보는 자가 알고 있는 것이다. 알고 있다면 의식 속, 모른...
-첫 작성 : 2019. 08. 31. (순수한) 게임판타지 : 주인공이 현실에서 가상현실게임을 플레이하고, 현실로 돌아오기도 하는... 이야기를 말하는 거 같으나, 그런 작품만 정리하면 리스트 순식간에 끝나버리기 때문에 퓨전(게임)판타지도 섞기로 하였습니다. 일단은 판타지 (게임)세계 모험물 위주의 리스트... 읽은 것도 있고 안 읽은 것도 있습니다. 저...
58. 소듕한 핫도그 끌어안고 다니는 햄식이 짤로 핫도그베이비 꼬마유중 끌어안고 다니는 김독자 보고싶다 수영 : 너 핫도그를 왜그렇게 소중하게 안고다니냐? 독자 : 중혁이보고 핫도그라니 72. 애기즁 키우는 김독자 보고싶다. 이사해서 처음으로 자기 방 갖게된 애기즁이 넘 들떠서 이제는 자기도 다 컸으니 밤에 혼자 잘 수 있다고 우김. 김독자는 그러다 침대에...
14. 애기고영 중혁이 침대 위에 누워있는데 독자가 침대 위로 살짝 뛰어들다 싶이 드러누우니까 중혁이 몸이 침대 반동으로 통 튀어올랐다 떨어지는게 보고싶다. 낮잠 자고있다가 난데없이 날벼락맞고 깬거라 정신차리자마자 냅다 발바닥 젤리로 독자 후려갈기는 애기고영.. 20. 이름 불러도 대답 안하고, 살짝만 쓰다듬어도 꼬리로 내려치고, 뽀뽀하면 할퀴는 냥중혁. ...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아, 더워. 에어컨을 튼 거야?" "김지범. 이거 끝나고 점심 뭐 먹을 거야." "···몰라." 지범의 시선은 계속 재현에게로 향했다. 그런 자신을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턱을 괸 채 책상에 비스듬히 앉아 멍을 때린다. 방학식 날, 교실에서 방송으로 방학식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아무도 제대로 집중하는 사람은 없었다. 옆자리의 주찬이...
2017.02.14 작성 다디 단 꿈은 하나의 허상처럼 흩어졌다. 단 맛 뒤에는 쓴 맛이 당연하다는 듯 따라, 이미 속이 썩어 문드러질 정도로 약해진 작은 아씨는 울음을 터트렸다. 우울한 마음에서 오래낸 듯 섬세하게 상처를 남기는 문장들 / 김연아, 너는 여전히 노란 방 아주 잠시 꿈을 꾸었다. 아무도 아씨를 피하지 않았더라면. 어둑시니라 불리는 아씨를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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