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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Shelter 민챙 + ?채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오니, 집이 TV 소리로 시끄러웠다. 습관처럼 오디오 리모콘을 집으려던 손이 멈칫했다. 집에 들어서면 신발을 벗어내면서 음악 소리로 적막부터 걷어내는 게 일이었는데. 집에 오면 바로 쥘 수 있도록 리모콘을 신발장 위에 뒀었다. 애매하게 뻗었던 손을 거둬오며 고개를 돌리자, 제 집인 양 익숙하게 소파에 몸을 묻...
"안녕, 이삭." 그 순간, 이삭의 머릿속에는 '에반 에에반 에반'경보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고 여러 가지 생각들이 몰려왔다. 1.에반? 2.에반? 3.에반? 너무 오랫동안 대답 없이 서있던 탓일까, 에반이 미간을 좁히며 이삭을 바라봤고. 그 순간 이삭은 대답했다. "안녕, 에반." 에반이 웃으며 말했다. "맥주 마실래? 뭘로 줄까?" "어,,난 투보그" "...
#등교_or_출근하는_자캐는 오늘은 자체휴강!! : 5분만 더 자다가 지각: 아슬아슬하게 세이프 : 널널하게 도착함 : 출근이(등교가) 뭐죠? : (무직 / 재택근무/등등) 오늘은 자체휴강!! : 이환, 지브릴 -이환 비오는 날엔 학교 갈 정신도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자체휴강 -지브릴 어유시벌 귀찮으니까 안갈래 안가 (눕 5분만 더 자다가 지각: 아슬아슬하...
유령이 나타난다는 소문에 반응하지 않는 재미없는 후배를 골려주고 싶다는 선배의 심술로 그 날의 야근은 엘엘프의 몫이 되었다. 태양이 사라지고 밤이 되었다. 째깍째깍. 언제나 똑같은 소리를 내며 시간을 알려주는 벽의 시계를 보던 엘엘프는 옥상의 유령이 나온다는 2시가 다가오자 손전등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 복도와 사무실을 꼼꼼이 확인한 엘엘프가 마지막으로 향...
레시피가 적힌 종이의 내용을 외워버릴 정도로 읽었는데도 반죽이 담긴 틀을 오븐에 넣기 전까지 엘엘프는 종이를 몇 번이나 다시 확인했다. 온도까지 제대로 맞췄다는 것을 확인했는데도 오븐 앞에서 서성이는 엘엘프의 곁으로 다가간 리젤롯테는 머리카락보다 옅은 분홍빛 입술을 움직였다. "미하엘의 걱정에 케이크가 도망가겠어요." "그건 곤란해." 엘엘프가 농담조차 받...
샤이니 신곡 들을때 새로운 추억이 쌓이는게 기뻐서 왠지 울컥한다. 01 I Want You View와 비슷하다는 평에 공감을 안 할 수가 없다. 무더운 여름에 해변가에서 들을 것 같은 노래. 예전에도 말한적이 있지만 요즘의 샤이니 밝은 곡들은 절제된 밝음이다. 마음에 드는 타이틀 곡. 02 Chemistry 이 곡은 왠지 EP 1에서 Undercover을 ...
- 너를 처음 본 그 순간을 아직도 나는 잊지 못한다. 반짝이는 금발머리에, 그 무엇보다 푸르고 맑은 눈을 가진, 아름다운 천사를 닮은 그 아이. 너라는 아이는 신기했다. 몸이 약하지만, 그렇다고 얌전한 것도 아니었다. 별 거 아닌 일에도 누구보다 흥미가 많았고, 작은 일 하나에도 어린아이처럼 즐거워했다. 이런 너와, 너와는 한참 다른 존재인 내가 만나면 ...
안녕하세요 여러분 먼가 공지 쓰려니까 완전 부끄럽네요. . . . 다름이 아니라 티스토리 재업 카테고리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티스토리 재업 카테고리에는 제가 예전에 티스토리에 썼던 글 중에서 (그나마)마음에 드는 글만 골라서 재업로드 했습니다 ㅎㅎ 혹여나, 아주 혹여나 티스토리에 있던 예전 글을 보고 싶으시다면(없으시겠지만) 밑에 티스토리 주소...
카자미 유우야는 요즘 눈에 밟히는 사람이 생겼다. 그게 누구냐 하면, 최근에 공안에 새로 배치 된 신입사원도 아니고, 경시청 근처 새로 생긴 카페의 아르바이트생도 아니었으며, 요즘 자주 마주치는 교통부의 순경들도 아니었다. 누구냐고 묻는다면 글쎄. 카자미는 제 앞으로 드리워진 그림자의 주인을 찾아 천천히 고개를 들었다. “카자미 형사님, 커피 드실래요? 제...
소설 xiutay @xiutay stayxiu.dothome.co.kr
길가에 굴러다니는 돌보다 많다는 이야기를 듣는 가이드와 반대로 센티넬의 수는 적었다. 많은 센티넬들이 전쟁을 이유로 가이드도 없이 혹사당한 탓이었다. 나라를 위해. 가장 쉬운 이유를 납득한 수많은 센티넬들이 전쟁에 몸을 던지고 죽었다. 돌아온 센티넬들의 수는 적었고 도르시아는 돌아온 센티넬들에게 뛰어난 가이드를 붙였다. 돌아온 센티넬들 중에서 가장 뛰어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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