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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처음 하는 친구 레벨 업 시키는 뿌듯함이 있습니다 (-u- v 인벤 : http://www.inven.co.kr/board/tos/4186/1314 트위터 : @SkyHigh_kz
그가 다시 살아 돌아올지는 알 수 없음. 서두르지 않았다. 천천히 구덩이를 파내려갔다. 사람을 묻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가 필요했다. 팔다리를 자른다거나 부피를 줄일 생각은 없었다. 다시 말하지만, 전혀 서두를 필요가 없었다. 시간은 많았고, 시체는 얌전히 굴었다. 야, 근데 너 지금 눈알 돌아갔어. 살인을 저지른 건 어제 저녁쯤, 그러니까 저녁을 먹은 후...
☆주의 사항★- 마비노기 메인스트림 전체(G21 1,2부 포함)를 플레이했다는 가정 하에 작성하는 것입니다. 아직 메인스트림을 다 플레이하지 않았거나, 앞으로 할 예정이신 분은 큰 스포일러가 될 것이니, 이 점을 감안하시고 주의 부탁드립니다.- 해당 글은 줄글(산문) 형식이 아닌, 습작 수준의 게임 시나리오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추후 수정하겠지만, 표 ...
눈사람 어제, 눈사람을 만들었어요손이 꽁꽁 얼고 차가워지면서도 열심히 만들었어요그래도… 사진 찍는 걸 잊어버렸어요… 제대로 얼굴도 그렸는데!저 추위를 잘 타는데 눈은 정말로 좋아해요내일은 아메스타예요 오랜만에 긴장합니다………(웃음)그래도, 열심히 말할거예요 https://lineblog.me/takasugimahiro/archives/1027318222.h...
저녁에 야식점 연어회를 사와서 먹었다. 귀찮아서 그냥 근처에 있던 횟집가서 사먹었는데 가격대비 생각보다 괜찮게 먹어서 기분이 좀 좋아. 츄하이도 같이 마셨다. 산다는게, 늘상 매트리스에 베개도 재쳐놓고 머리를 뉘면 한결같이 지난 기억, 추억 들이 떠오른다. 눈을 감으면 그 순간들이 더 선명하게 보일까 싶어. 그렇게 기억을 되쫓다가 잠에 빠져드는것이 내 일상...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남중, 남고를 나와 입학이라고 한 전공은 공대. 하필 동기 85명이 다 같은 것 달린 놈들 뿐인 사이에서 할 것이라곤 공부 뿐이었다.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를 조기졸업하고 남들보다 늦게 군대를 갔다. 병장 때부터 취업 원서를 넣기 시작해서 제대하고 한 달 만에 운 좋게 취업 성공, 사회인이 된 김명수의 삶이란 한 마디로 처음부터 끝까지 쉴 틈이 없었다. 게다...
- 녤윙단 썰방 백업 - 주워들은 얘기들과 제 망상이 짬뽕되어 있습니당 - 짤 이동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공유는 링크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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