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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덮쳐오고 조금의 시간이 지난 후, 예언자는 자신의 시신 바로 옆에서 눈을 떴다. 1. 명계, 혹은 사후세계의 존재를 믿는 이들에게는 아쉬운 말이 될지도 모르지만, 예언자는 그들의 믿음과 같이 단번에 명계의 강을 건너 영원히 사라지지 않았다. 오히려 가까이 있었다면 더욱 가까이 있었지. 그는 죽은 후에도 그들의 곁에 남아있었다. 그들이 어디론가 걸어가...
지웠던건 나중에 따로 백업합니다.. 청명이랑 송백이 단독으로 그린것도 그냥 몰아넣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개요 : 언제나 침착하고 널럴하게 욜로라이프를 즐길 것만 같은 한 마리의 고센도치가 쌍벽에게 치열하게 푸시받아서 하루가 다르게 핼쓱해져가고 와 뭐야 쟤도 마음고생이란 걸 하냐며 쑥덕대는 능남즈를 보고 싶은 썰 각설하고.. 해남대부속고를 산하에 두고 지역의 농구인재들을 갈퀴로 끌어모으고 있는 인재컬렉터 해남대(어쩐지 초중고 에스컬레이터식 학교일 거라는 뇌내설...
혹시나 제 글 [아이리스] 을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까 싶어 남깁니다 그저께 컴퓨터 본체가 갑자기 고장 나는 일이 생겨 본체를 수리 맡겨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제 원고는 전부 그 본체에서 작성하고 있었기 때문에 당분간 원고 작성도 어려울 뿐더러 업로드도 불가피하게 컴퓨터가 고쳐질 때까지는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대신 [아이리스] 보다 훨씬 예...
드림주는 산왕공고 뒷산에 살고있는 호랑이임ㅋㅋ 우성이는 언제나처럼 신사 올라가는 계단에서 뛰고있는데 막 울면서 뛰어다니는 하얀털을 보게됌 "우에엥 야옹 야옹 에옹" 여기서 뛰는동안 한번도 본적없는데 가까이 가보긴 그렇고 멀리서 보다가 드림주가 절뚝거리면서 다니는거보니까 뭔가 마음이 아픔; 하얀 애기 호랑이 솔직히 귀엽잖아 일단 덥썩 호랑이 집어들고 냅다 뛰...
안녕하세요 이정입니다!! 쉬면서 하나하나씩 끄적였던 글들이 벌써 14편이 넘었네요 ㅎㅎ... 그간 구독자분들도 계속 늘어나는 걸 보면서 재미있게 글 써왔습니다! 작은 관심 하나하나 다 너무 감사합니다 :) 사실 제가 6개월 간 쉴 예정이어서 그동안 내가 좋아하는 나페스 써볼까? 하고 시작한 채널이었습니다. 근데 의도치않게...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주변에서 오지콤을 이상성욕 취급하는데, 오히려 청년콤인 너희들이 더 이상하다. 지금부터 오지콤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말해보겠다. 1. 압도적인 스펙 차이 기본적으로 젊은 남자들은 사회초년생이기 때문에 (아이돌 등 특수경우 배제) 모아둔 자산도 없고 집, 차는 커녕 제대로 된 직장도 있을 리 만무하다. 그러나 중년들은 치열하게 살아왔기 때문에 번듯한 직장...
1. 부관 나이팅게일의 완벽한 시작의 하루.현재시각 8시 45분. 오늘 국장님 일정표, 확인 완료. 결재 받아야할 서류들, 완료. 수감자들의 상태 보고서, 완료. 오늘 오후 출장에 관련한 브리핑 자료도....'좋아.'언제나 그랬듯, 성실하고 유능한 부관인 나이팅게일은 국장의 출근 전, 국장에게 전달할 내용들을 착실하게 확인했다. 어제 각 부서에 확인한 대로...
원래 계획은 휴재 기간 동안 완결이 목표였는데....욕심이 생겨서 이거저거 덧붙이다보니 길어지네용... 오늘도 소장용 결제 상자 밑에는 후기와 TMI가 올라옵니다. 구매해주시는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
1. 드림주는 히구라시 가의 후손임. 시대가 지나면서 무녀의 힘이 점점 옅어져가는데 간혹 엄청난 영력을 지닌 여자아이가 태어나곤 함. 그게 드림주였음. 그런데 워낙 강력한 영력을 가졌다보니 날때부터 요괴가 보였고 요괴들은 호시탐탐 드림주를 잡아먹으려 했음. 영력이 강하고 몸을 가눌수 없는 약하디 약한 어린아이는 요괴들한테 엄청 먹음직스러워보였을 테니까. 그...
둘은 마치 그날 밤일을 기억에서 싹둑 잘라낸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다. 마침 알코올이라는 아주 좋은 핑곗거리도 있겠다, 서로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어물쩍 넘어가려 한다는 걸 뻔히 알면서도 그 사실을 묵인했다. 그러니 굳이 어느 한 사람의 비겁함을 탓할 필요 없이 사이좋은 공범이 된 셈이었다. 겉으로만 보면 그전과 다름없는 일상의 반복이었다. 지민은 이불을 ...
"야!! 김승민!" "응?" "너 내가 이거 빨래 해놓은 옷 이라고 이 위에서 뒹굴지 말랬지!" "털 다 묻었잖아 어쩔 거야?" "그랬나?" 저녀석은 사람 화나게 하는데 재주가 있다. 지금 상황처럼 깨끗한 옷에 뒹굴어 엉망으로 만들어 놓는다던가. 또 물건을 이리저리 흩어져 놓고 물어뜯고 해서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기도 한다. 이래서 옛날부터 검은 머리 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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