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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잔열 By. Marin과 작은컴퓨터 그레고르는 침대에 눕기 전 파트너의 도움을 받아 의수를 분리하는 습관이 있었다. 그 파트너가 출장을 나간다거나 해서 자리를 비운 날은 어쩔 수 없이 그냥 잠들곤 했지만. 오늘은 뫼르소가 있었으니 평소대로 습관에 몸을 맡겼다. 고된 업무로 인해 누적된 피로가 몸을 무겁게 짓눌렀다. 그는 파트너에게 몸을 맡기고 눈을 감았다....
“그래서 이 사태를 으찌하면 좋을까잉.” 서지혁은 과거 회상이 끝나도 여전히 움직임이 없는 두 사람을 보면서 머리를 벅벅 긁었다. 시실 해저기지에 CC는 별로 당혹스럽거나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눈을 돌리면 24시간 만나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마음이 동하지 않겠는가. 제 옆에서 마징가귀를 한 고양이 같은 백애영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도 지현이...
※ 칠흑의 반역자(5.0)의 강한 스포일러, 효월의 종언(6.0)의 약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견딜 수 없는 두통에, 그는 눈을 뜬다. 아젬. 그것이 그의 이름은 아니지만 수없이 불려온 호칭이 익숙했다. 잠에서 깨어 스스로가 누구인지 물었을 때, 가장 먼저 수면 위로 떠오른 단어는 그 두 글자였다. 몸을 뉘인 바닥에 손을 뻗어 지탱했다. 나무 그늘...
선아, 당신에게 난 무엇이였어요? 있죠, 날 알아보긴 했나요. 설우와 설은 같은 사람이라는 걸, 알고있나요? ··· 당신이라면, 날 알아봤을 것 같아 굳이 말을 꺼내지 않았어요. 그만큼 난 당신을 똑똑하고 멋진 사람으로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아니었나봐. 당신도 나와 다를 것 없는 덧없이 멍청한 사람이었던 거에요. 모두를 미워하는 양 굴고는, 뒤에서는 모두...
LU@Iwritesthblue님께 커미션으로 넣은것입니다. 왁자지껄하게 들려오는 해적들의 노랫소리가 이명처럼 공간을 채운다. 사향과 단목 향냄새가 한가득 피어오르는 단정한 공간은 짐짓 상냥하게 숨통을 죄여왔다. 해적들의 연회는 익숙했으니 이 공간이 문제라기보다는... “조커, 객으로 왔으면 즐겨야지.” “...훗훗훗…, 이미 충분히 즐기고 있다만.” 이 공...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종섭은 다급한 얼굴로 휘적휘적 뛰어가는 태양의 뒷모습을 끝까지 지켜보다 천천히 건물을 빠져나왔다. 태양에게 거짓말한 건 없다. 종섭도 아직 상황이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 건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해 왜 인탁이 용의자가 된 건지는 몰랐지만, 경찰은 인탁을 의심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걸 태양에게 전한 건 두 사람의 극적인 사랑을 위해서는 아니었다. 종섭은 시간을 ...
그로부터 몇 주가 지났다. 처음에는 정원이 찾아오지 않을까, 괜히 안전한 곳에서 벗어나 더 위험한 상황에 빠져버린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들에 많이도 불안해했었다. 그렇게 1주, 2주, 그리고 마침내 3주 째.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자 그제서야 겨울은 집 밖으로 나가볼 용기가 생겼다. 오랜만에 찾은 집은 다행히 아직 쓸만했다. 겨울의 아버지가 사라지기 전에...
*약간의 ㄱㄱ소재 주의 (소재만있을뿐 행위x) "뭘 했다고요?" 버터에 노릇하게 구운 프렌치토스트 두 조각, 바싹하게 구운 베이컨, 알록달록한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까지 얹은 접시를 정대만 앞에 놓아주던 송태섭의 비뚤어진 눈썹이 더욱 비뚜름해졌다. 이 인간이 나 없는새 뭘 하고 다니는거야? 눈꼽도 떼지 않은 통통 부은 얼굴로 스툴에 앉아 포크로 쿡, 프렌치 ...
아! 손가락을 또 다쳤다. 내 이름이 떡하니 적혀 있는 그 우편물을 의심없이 또 뜯고야 만거다. 우편물을 뜯을 때마다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 무얼 하나. 봉투 앞섬에 칼날을 붙일 생각을 어떻게 한 걸까, 대체. 따끔한 통증에 놀란 team이 히익, 새소리를 내다가 제법 익숙하게 입에 손가락을 물고 봤다. 어디서 구했는진 몰라도 이번엔 hia와 실컷 웃...
※ 다공 일수 주의 ※ 임신튀 주의 ※ 엠프렉 소재 주의 ※ 날조 주의 ※ 대만 시점입니다. 내 몸의 이상을 먼저 안 건 동오와 명헌이었다. 대학 동기에 한 집에서 같이 살고 있으니 아는 건 당연하려나. “신 게 땡기네.” 저녁 식사 후 쇼파에 누워 뒹굴거리던 내가 말하자 두 쌍의 눈동자가 날 쳐다봤다. “왜..?” “갑자기 땡길 이유가 있나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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