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2년전엔 전투가 생존을 넘어 즐거워졌던 순간이 있었고 그걸 한나한테 간파당해서 속내를 들킨 자기혐오와 '그래도 난 달라'를 기반으로 한 동족혐오의 감정으로 한나를 멀리했다면 지금은 즐거움도 자기혐오도 느끼지 못하고 분노와 슬픔만 남아 학살하는 자기가 즐거움을 이유로 살생을 하는 한나에게 동족혐오를 느낄 자격이 있나 생각하고 있을 것 같숨다.
안녕하세요, 주주입니다. 이 장르, 저 장르 많이 읽고 많이 돌아다닌 방랑자의 첫 무한도전에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완결을 내 본 적이 없다고 적었지만, 실제로는 설정이 연성으로 이어진 것은 처음이랍니다.) 저도 여러 멋진 선생님들의 연재작품을 읽고, 기다리며, 설레하는 사람 중 하나로서 한참이나 안 올라오는 글을 기다리는 마음을 ...
"음.... 일단 내일에 베타 테스트하니까.... 일단 주변 사람들에게 연락해야지~ 먼저 대화방을 생성..." "어이구, 우리 유사쿠 어린이 신났네요~♥" "닥쳐." "너 요즘 입이 너무 거친거 아냐!?" "흠....유희왕 멤버들부터 모아야지!!" "저기요?" 라인을 켜서 모든 멤버를 초대한 유사쿠는 유우야빼고는 모두 모였는지 엔터메란 말만 안 나왔다. [...
안녕하세요ー 그러고보니, 어제 악수회에서 많이 말해 주셔서 기뻤던 것을 이야기할게요^_^ 케야카케의 히트기원으로 갔던, 폭포수행 건을, 많이 칭찬받았습니다✨✨ 정말로 가서 다행이었다고 생각했고, 팬 여러분께 전해졌다면 다행이었다고,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생각했어요!! 그 폭포수행으로 인해, 『검은 양黒い羊』에 거는 생각이나, 그룹에의 생각이 전해졌다고 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 드디어 좀 여유가 있어졌어. 늘 바빴거든 지난 3년간은 학교 공부와 동아리 일만으로 벅찼는지 늘 집에서 잠만 들었거든. 최근에도 약 두 달 그리고 2주 동안 실습하느라 피곤할 일만 있었지. 그 이전에는 좋아하는 사람이랑 헤어져서 너무 상실감이 들었었지 이걸 쓸 생각이 나질 않았거든. 그럼에도 항상 외로운지 머릿속에 마음 속에 있는 누군가한테 내 일...
윌은 앞에 놓인 음식을 무심한 얼굴로 내려다보았다. 합리적인 도살을 마치고 얻어낸 싱싱한 고기는 누군가의 살과 내장이었을 것이다. 여전히 버리지 못한 윤리의식은 고개를 들고 끊임없이 윌을 괴롭혔다. 이젠 아무 소용 없음을 알면서도, '더 일찍 밝힐 수 있었다면.', '시간을 돌릴 수 있었더라면.' 따위의 생각을 했다. 윌은 언젠가 한니발이 적어 내리던 시간...
101) 일행들 중 누군가 죽는걸 보고 김케일 분위기가 차갑게 식는거 보고 싶다. 케일은 이미 죽어버린 이를 가라앉는 눈으로 바라보았다. 담담한 듯 보이지만 케일의 머리속은 차갑게 식어가고 있었다. 주변이들의 울부짓는 울음소리는 전혀 들리지 않는다. 그는 눈앞에 보이는 광경을 보며 생각했다. 자신과 자신 주변이들의 안위만을 생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결국 ...
지민을 복위시킨다는 정국의 발언은 온 나라를 발칵 뒤집었다. 말도 안된다고 매일같이 상소를 올려대는 대신들을 무시해주었다. 정국은 남보다 못한 부자 사이를 혈연이라고 들먹이지 말라는 말로 그들의 빗발치는 항의를 일갈했다. 정국의 단호한 태도에 다들 입만 벙긋거릴 뿐이었다. 윤기에 의해 발각된 숙비와 완욱의 연결고리는 공주가 정국의 자식이 아님을 알게하는 열...
잘 씻긴 피터를 다른 방 침대에 눕혔다. 세상모르게 잠든 피터의 얼굴은 더운 물의 온기가 아직 남아 발그스름했다. 침대에 걸터앉아 그 모습을 잠시 감상했다. 그 때는 그러고 싶어서 피터의 좆을 물고 빨았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내가 누군가에게 펠라를 해준 적은 처음이었다. 깨닫고 보니 이유 모를 뿌듯함이 들어 조금 어이가 없어졌다. 피식피식 웃으며 밖으로 나...
자신의 마음을 확신하고는 찬희에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거였다. 자신은 석우를 좋아해선 안 된다는 것. 어떠한 부분에서도 석우와 찬희 자신은 가망이 없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어떻게 잘 됐다고 해서 사귀게 되면? 그다음 또한 찬희에게는 계속되는 걸림돌이었다. 지금 찬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이것밖에 없었다. 석우는 선생님이고, 선생님은 선생님일 뿐이라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