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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음, 그것도 맞지만...(아, 칭찬 고마워요.라며 덧붙였다) 제가 1학년때와 닮았다고 느끼는 부분과는 조금 다르답니다. 제가 리겔을 데리고 다니는 것을 보고 놀리는 사람이 하나 쯤은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예상 외로 제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는 분들이 훨씬 많더군요.(안고있던 곰인형 쓰담쓰담) 딱 맞게 잘라주신 훌륭한 미용사분이 바로 앞에...
BGM. Yerin Baek - Popo (How deep is your love?) 1. "어떻게 아는 사이예요?" 김준희 선배는 고개도 돌리지 않고 말로만 대답한 이동혁의 행동에도 태연하게 물었다. 김정우 대리도 이어 이동혁과 이야기했던 걸 생각하면 아는 사이인 것 같았다. 그 시간 동안 어떻게 나만 모를 수가 있나 싶어 묘한 기분이 들었다. 이동혁은 ...
Dear, Heimdall. 설마 잊었을 리가 없잖아! 내 기억력을 뭘로 보는 거야? 나도 한가하게 보내고 있어. 하루의 반절은 잠으로 보내는 것 같거든. 반의 반은 TV를 보면서 시간이나 날리고, 남은 반의 반은 생명유지에 필요한 것들에 사용하고 있어. 밥 먹기나 샤워하기 같은 거. 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지루한 것 같아! 호그와트가 너무 지루했다...
(편지지는 비교적 가벼운 디자인이었다. 옅은 하늘색 바탕에 흰 점들이 띄엄띄엄 찍혀 있다. 그 위에 주인을 닮은 듯 닮지 않은 반듯하고 단정한 글씨체가 내려앉았다. 편지봉투 안에는 빨간색 망토를 맨 손가락 크기의 천 인형이 들어있다. 어쩐지 발신인의 외적인 특징을 닮은 것 같기도.) 안녕, 애런. 잘 지냈을까? 편지 내용을 보니까 그런 것 같네. 다행이야....
(후에 원하신다면 에버노트로 다시 드리겠습니다..) 정말정말 별거 아니지만 불쾌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묘사가 있어 부득이하게 포타를 켜게 되었습니다. 가독성 문제 때문에 줄글 형식으로 바꾸어 대사가 이전보다 더 줄어들었습니다 이 이상 잇는것을 원치 않으신다면 아무 마음을 눌러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의 말들을 조목조목 살핀다. 스스로에게 혹은 세상에게 ...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척애독락 W.모나 시대가 그리스도의 탄생 전후로 나누어지듯이 김여주의 인생은 고등학교 1학년의 2학기 첫날 전후로 나뉜다. 평소와 다름없이 밥을 먹고 도서관에 올라가 있었다. 책을 읽고 그 안에 담긴 감정들을 마주하는 것이 좋아 그 날도 책을찾고 있던 중 책 사이의 빈틈에 보인 한 아이를 봤다. 도서관 책상에서 공부를 하고 있던 것 같았는데 그 모습이 마치...
W. fhawpd "야 쟤도 우리 학원 등록했나 봐" "쟤가 누군데?" "쟤 너네 학교에서 되게 유명한 애 아냐?" 제유와 친구의 시선이 향한 곳에는 성민이 있었다. 인기로 따지자면 어디 가서 둘째라면 서러울 성민이었지만, 당장 대학 가는 게 급한 제유의 눈에는 그깟 남자애 하나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게다가 학교를 집에서 먼 곳으로 가는 바람에 친해진...
" ㅡ 그래서 사랑의 힘으로 사악한 마녀를 무찌르고 용사와 공주님은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 동화책 더 읽고 싶은데. 하고 툴툴대도 도우미 이모는 바쁜지 나중에 또 읽어줄게요. 하고 주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아까 다 읽은 동화책을 펼쳐봐도 알록달록한 건 그림이고 까만 건 글자고... 이모가 읽어줬던 걸 기억하며 손가락으로 더듬더듬 글자를 따라 말을 뱉어...
섹슈얼이나 로맨스적 상황이나 그런 거 없습니다 (짝사랑의 그것은 있지만 요상한 자세주의처음으로 아이패드로 완성 된 만화입니다... (팬타블렛이 고장나서.. 줄줄 * do not repost and Don't translate without my permission
감정에 둔해도, 어렴풋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선명한 호의, 혹은 적의. 시기나 미움, 질투 같은 것들. 인간은 평면적인 인물이 아니고, 때로는 모순적으로 굴 때도 있어서. 타인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자 지론. 그리고 이 생각은, 생각보다 잘 맞아서... 나는, 아직 이 생각을 깨트리는 인물을 본 적이 없어. 그...
* 비속어 표현 * 유혈 장면은 없지만, 불편한 장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 4,908자. ...이상하다. 타이치가 올 리가 없는데, 아마 오늘은 일정이 있어서 못온다고. 그렇다면 어떤 겁대가리가 없는 놈이 재기불능한 배우의 집 앞을 찾아올까... ..머리를 굴려보려고 했으나, 아. 딱 하나 짐작가는게 있긴 했다. 생각과 동시에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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