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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이라온이 텐트 밖으로 나오자, 웬일인지 한수호가 서있었다. 새카만 밤하늘과 날선 바람의 그 한가운데에, 예고도 소리소문도 없이 그 청년이 서있었다. 그의 얼굴은 노랗기보다 은테를 보이는 달빛을 받아 보다 창백하게 보였고, 곧 어디론가, 내 손도 누구의 손도 닿지 못할 그 어디론가 떨어져내릴 것만 같았다. 아스라이 사라지고, 산산조각이란 말도 어울리지 못할만...
루미너스는 생각을 그다지 깊게 하는 편이 아니다.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슬프면 슬프다, 상냥한 사람에겐 감사를 담아 돌려주되 시비가 걸리면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 어떠하던지 내가 당장 하고 싶다고 생각한 일을 할 뿐이다. 이미 발을 내딛었다면 뒤돌아보지 않는다. 그는 아주 오래전부터 이렇게 살아왔으니 아마 앞으로도 변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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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만 틀어박혀있는 희여멀건한 샌님이 뭘 알겠어.” “...뭐?” 교실에는 단 둘 뿐이었다. 그러니 에드워드 하이드가 말한 ‘샌님’은 헨리 지킬임이 틀림없었다. 헨리는 어이가 없었다. 그럴만했다. “날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는 상관없어. 그렇지만 내가 너한테 면전에서 그런 소리를 들을 정도로 피해를 준 건 없는 것 같은데?” 에드워드는 고개를 ...
나는 늘 혼자였어. 근데 그게 왜? 난 혼자서도 잘 살았어. "...뭐죠?" "뭐긴 뭐겠엉." 사장 오빠가 우리 집에 나타났다. 처음 초인종이 울렸을 때 나는 거지 꼴로 러그에 널브러져 있었다. 어제 택시를 타고 나서부터는 망할 기억이 없다. 그래도 얌전히 집 잘 찾아와서 자긴 잤나보다. 두 번째 초인종이 울렸을 땐 기지개를 펴고 몸을 일으켜 앉았다. 세수...
# 다정한 대스타가 내 아이의 아빠인 건에 대하여 # 030# 무광 *** 정말 이렇게 이기적일 수가 없다. 아이를 숨긴 것, 멋대로 도망쳐온 것 모두 건율을 위해서라고 했지만 지금껏 전부 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행동이었다. 자신이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마음을 숨기고 건율을 제대로 보려고 하지 않았다. 이제야, 건율이 자길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나서야,...
“원래는…다 내꺼 였다고. 내가 먼저 좋아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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