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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5만자 18세 드림주(일본 나이로는 17세) 국적은 한국인, 직업은 자퇴생, 취미는 혼자 여행 다니기. 드림주는 국내 여행지는 전부 도장 깨기를 마쳤겠다 슬슬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었음. 흠, 역시 가까운 일본부터 가는 게 좋겠지? 얼마 전에 철원에 다녀온 드림주 부랴부랴 짐을 풀고 다시 짐을 쌈. 해외는 처음인데 뭐.. 괜찮겠지! 하며 대충 [일본...
야숨 한창 할때 고요한공주 꽃밭에서의 젤다와 링크가 너무 이뻐서 그려봤어요:) 스피드 페인팅-> https://www.youtube.com/shorts/xODl_Y5WNt0
여자는 조금 쉬운 일로 배치해준다, 대신 최저로 받는다 소리 듣고 가봤습니다. 근데 전혀 아니더라고요...ㅎ (최저로 받는거 빼곤 다 그짓말이었습니다) 최근 집에서 쉬는 날이 많아서 지원했는데, 다음날 오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시간은 저녁부터 새벽까지였고, 복장은 그냥 편한거 입고 오라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제가 연락을 받았을 때 입고 출고 포장 구분 없이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공식 내용과 무관합니다 - "이거 어렸을 때 사진이야?" "응 맞아, 막 학교 다니기 시작했던 때였을 거야." "아하 이때부터 스펀지를 무서워했던 거구나!" "앰버..!!" "미안해 장난 안 칠게," "나 정말 몇 시간 동안 무서웠단 말이야..!" "미안, 장난쳐서 삐쳤어?" 웨이드는 뾰로통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자 앰...
근처에서 가장 큰 마트에 가서 장난감을 살펴보는데 가격이 상당했다. 지웅은 돈을 걱정하는 스스로의 모습에서 아까의 악몽을 떠올렸다. 순간 피를 흘리는 리키까지 생각나서 얼른 고개를 저었다. 혼자 벌어서 혼자 쓰는 돈이라면 몇주 쪼들리게 살더라도 바로 카트에 넣었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랐다. 슬쩍 리키의 눈치를 봤더니 알아서 카트에 하나씩 실었다. "간장에 ...
눈앞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평소와 다름 없는 날이었다. 토요일이라 평일보다는 조금 느지막이 일어나 지웅은 고기를 구워 아침을 차렸다. 아직 꿈나라에 빠진 남자친구를 뽀뽀에 미친 사람처럼 깨우자 얼굴에 침 범벅이 된 채로 겨우 일어났다. 간단하게 씻고 나온 리키와 마주보며 느긋한 식사를 즐기며 평일에 있었던 웃긴 일들을 공유했다. 허과장의 가발이 벗겨진 ...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1. 고죠 사토루 "그러니까." "..." "이 아이가.." 사토루라는 이야기죠? 7살 정도 되어 보이는 인형 같은 모습의 기모노를 입은 아이. 그 아이는 현재 드림주의 품에 얼굴을 파묻고 있었다. 사정을 들어보니, 특급 주령들에게 당해 이런 모습이 되어버렸다나 뭐라나. 그나마 다행인 것은 기억이 온전하다는 것이었지. "다행히도 본인의 의견으로는 이틀 정도...
한 남자가 쓰러진다. 다자이 오사무, 그는 그 광경을 바라본다. 그 자리에 그대로 서 있다. 손에 들고 있던 것을 물 흐르듯 치켜든다. 바로 그의 머리에. 남자는 놀란 듯 바라본다. "다자이...! 하지 마라 다자이..!" "이번에도 실패했네 미안. 다시, 루팡에서 봐" 탕-! 또 한번의 총성이 울려 퍼진다. 퍼뜩. 다자이는 고개를 치켜든다. 방금 전...
https://youtu.be/IG_FY3v0uWk 출연자분들 전부 자리에 서주실게요. 네, 감사합니다. 근 2년 새에 가장 많이 했던 말을 꼽으라면 이 말일 것이다. 자 촬영 시작하겠습니다. 쓰리, 투, 원. 이건 많이 들은 말이고. 슬레이트 치겠습니다 하나, 둘, 셋 이것도 많이 한 말이고…. 어쨌든 뭔가를 끝내거나 시작할 때 쓰는 말. 이 말이 없다면...
10. “나 화장실 좀.” 브래들리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를 따라 일어날 뻔한 네로가 앉은 자리에서 움찔거렸다. 에바가 자신만만하게 말아준 칵테일은 네로의 입맛에 딱 맞았다. 적당히 쓰고, 적당히 달았다. 주는 대로 꿀떡 꿀떡 마시다보니 몇 잔을 마셨는지 세지도 못할 정도였다. 네로는 인간관계 역시 이 술처럼 적당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실없는 ...
장하오와 멀어지려는 노력을 한 적이 있냐고 물으면, 글쎄다. 장하오는 몇 번이고 성한빈에게 세상에 남은 유일한 선택지였다. 후회는 면죄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리석은 사랑은 사람을 아둔함의 바닷속에 잠식시킨다. 처음 맛보는 질식의 고통은 너무나도 생소해서, 빠져나오려는 의지조차 꺾어버렸다. 여행 당일의 하늘은, 빠져 죽어도 좋을 만큼 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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