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유장은 일어나자마자 씻고 아침을 먹기 위해 연회장으로 향했다. “장아, 안녕.” “좋은 아침.” 움직이는 계단을 보면서 건너갈 타이밍을 기다리는데 때마침 나타난 유기가 인사를 건넸다. 만난지 고작 이틀밖에 안 된 유기가 제법 친근하게 이름을 불렀지만 유장은 신경 쓰는 눈치가 아니였다. 둘은 전날 기숙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했다. 문제를 풀어야 기숙사 안...
*주인공의 나이는 바라, 스레와 같습니다.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 오늘도 바라가 어김없이 학생회에 들어오라며 권유하고 있었고, 그런...
사귀면 잘해주겠다고 약속하는 다자이에, 불안감이 있던 츄야였지만 그의 마음을 받아들여 시작된 연애. '달콤했던 연애인 것만 같았는데, 도대체 언제부터 였을까. 츄야가 서글픈 표정을 지었던 순간이.' 대학생 (하편) 본인의 과 뿐 아니라 건물 내에서 인기가 많은 다자이. 학과 술자리면 다자이없이 안가겠다는 동기들과 더불어 동아리 활동도 하고 있어 바쁜 다자이...
드디어 이 졸업작품이 공개가 되네요. 이 만화를 다 그린지 3개월, 4개월 정도 되었는데 이제보니 부족한것들이 많은 만화라고 생각되어 아쉬움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완성한 저에게 감사하며 응원해주신 많은 여러분께, 그리고 이 만화를 봐주시는 여러분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트위터(@neulsom_0) DM이나 댓글로 언제든지 편하게 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자츄 대학생 AU로 인기 많은 다자이가 타과인 츄야에 첫사랑에 빠져 계속 대쉬하지만 철벽인 츄야 보고 싶어 쓰는 다자츄썰. ㅡ 다자이는 문학과, 츄야는 물리학과. 서로 다른 과라도 함께 들을 수 있는 게 교양 강의. 강의실에 들어 온 다자이는 다소 앞 자리쯤에 자리를 잡고 앉은 노을색 머리카락을 가진 채 팔을 괴고 있는 그를 처음 보았다. 아니, 솔직히 ...
브라이튼을 벗어난 후로 마차의 덜컹거림이 잦아졌다. 그레텔. 헨젤의 목소리가 한 번 들렸고, 답하는 목소리가 한 번 더 들렸다. 정적으로 가득한 마차는 낯설지 않았다. 새로운 곳으로 가는 두려움, 익숙한 곳에서 멀어지는 공포, 낯선 사람과 마주치게 될 시간들, 낯설지 않은 책을 보는 데 소요하지 못할 시간들, 공유하지 못한 여러 말들이 고요를 대신했다. 진...
(1) (2) (3) (4)
“ 제게 무슨 할 말이라도 있나요? ” :: 이름 :: 엘리자베스 주피터 (Elizabeth Jupiter) :: 두상 :: :: 외관 :: :: 학년 :: 17세 :: 성별 :: 여성 :: 키 / 몸무게 :: 160cm 43kg :: 역할 :: 연주자 :: 성격 :: 예의 윗 사람, 아랫 사람 상관없이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 버릇 되었다. 늘 규칙을 준수...
까드득. 손톱을 깨무는 소리가 울려퍼진다. 아까부터 심기가 불편한 것을 팍팍 티내고 있건만 건너편의 남자는 조금의 흔들림도 없다. 그것이 재현의 심기를 더욱 건들였다. 웃는 상인 것과는 다르게 남자는 입을 꾹 다물고 있었다. 탐색전도 정도가 있는 거다. 결국 인내심이 먼저 바닥난 재현은 잔뜩 심통난 표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시게요?" "가야죠. 내가...
며칠 전에 지나가던 애가 그랬다. 여기는 vip실이라고.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vip실이라면 난 vip인가. vip가 무엇인가. 원영은 그 며칠동안 느리게 생각했다. 누구 하나 재촉하지 않은 질문이니 결론을 내기까지 정말 느리게 생각을 했다. 그렇게 내린 결론은 그냥 원초적인 답으로 돌아왔다. vip란 무엇인가, 베리임폴턴트펄슨. 내가 솔직히 존나 중요한...
캠퍼스 학개론 1. "그러니까 네가 전정국을 좋아한다, 뭐 이런 맥락인 거지." 빨대를 물고 있던 태형이 허, 이 자식 봐라. 코웃음을 쳤음. 형. 박지민 아무래도 지금 알았나봐. 옆에 있던 석진 또한 어깨를 으쓱였어. 아마도. 서로 말을 주고 받으며 자신을 어이없니 쳐다보는 태형과 석진. 지민은 도무지 그들의 말과 반응을 이해할 수가 없었겠지. 뭘 알았다...
"민현이 형 헤어졌대." "미친. 언제??" "몰라, 한 일이주 됐나." 민현이 형 헤어졌대… 헤어졌대……. 지훈이 포크로 치킨 무를 집다 삐끗해 사방으로 물이 튀었다. 아 박지후운. 준범과 성혁이 짜증을 내자 미안… 지훈이 얼빠진 목소리로 사과했다. "럽스타 잘하던데 뭔 일이래 갑자기." "야, 것도 맨날 최혜지만 올렸잖아. 내 생각엔 민현이 형이 찼다 ...
오랜만에 다시 마주한 옷장은 그사이 좀 낡은 것처럼 보였다. 아니면 착각일 수도 있고.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단단히 쥔 지팡이를 옷장을 향해 겨누었지만, 머릿속에는 빨리 끝내버리고 내 미래를 위한 유익한 공부나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 모든 일들을 시간 낭비로 여기게 된 게 언제부터였는지. 준비가 되었냐는 말에는 꼭 긴장한 듯이 눈을 감고 어느 때와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