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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Sinners' heaven에서 이어집니다. -- 이규혁은 잠이 얕다. 어머니가 살아 계실 적엔 아픈 이가 혹여 제가 걱정할까 앓는 소리를 억누를까 싶어서. 그리고 새벽 아르바이트에 지각하면 안 되니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난 뒤 아버지란 사람의 집에 들어간 뒤로는 혹여 사모님이 혼자 그 사람의 학대를 버티고 있을까 걱정되어서. 이유는 여럿 있었지만 어느 ...
에타짤 패러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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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선물로 포옹 한번만 해도 될까요 의 뒷이야기 입니다. 이제 막 직장생활을 한 지 얼마 안 된 사회 초년생들이 가끔 하는 착각 중 하나는 '회사에서 나 없으면 큰일 난다'일 것이다. 하지만 회사는 사람 하나 없어졌다고 절대로 큰일이 일어나지 않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잘 굴러간다. 그렇게 유능한 민균이 없어져도 여느 때와 똑같은 사무실 풍경을 보면서 재...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저보다 예뻤으면 좋겠어요. 하하" 어이어이. 이것 좀 봐, 연예인 얼굴이 이래도 되는 거야? 매일 티비 채널을 몇 번씩이나 돌렸는지 현진은 이쯤이면 지문이 닳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언제 기다란 손가락을 신경 썼냐는 듯 다시 채널의 끝에서 000번으로 돌아올 때까지 버튼을 누를 동안 당연하게도 얼굴은 점...
* 가볍게 쓰고싶어서 관직이나 시기는 대충 대감이 ‘대감’이라고 불리기 시작할 무렵으로 잡았습니다. 잠깐 얼굴뵐 시간 정돈 있었겠지요. *내 호 불러보라고 공을 부추기는 대감이 보고싶다는 마인드 호(號) 풀벌레 우는 가을밤, 묵사동 서애 대감댁의 사랑 앞 마루에 작은 술상이 놓였다. 담박한 주안상을 두고 여해과 마주 앉은 서애는 갈빛 두루마기의 단을 정리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저는 모든 카드/이벤트 스토리를 다 읽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캐붕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보고싶은 부분만 썼습니다. 두서없음 주의하세요. 각각 안이어져요. 걍 생각나는 대로 썼는데 소설로 부풀리진 못한 자투리입니다. + 트위터에서 검색 하다가 우연히 제가 푼 트위터썰들 발견해서 좀 추가해서 재발행합니다. 지우기 아까워서... --- 노아: 카티, 뭐해? 구급...
낡아서 삐그덕 거리는 소리가 나는 소파 위로 익숙한 파란 트레이닝 복을 입은 남자가 늘어지듯 앉아선 거칠어진 손끝으로 허벅지를 두어번 벅벅 긁었다. 목덜미와 트랙탑 안쪽엔 그의 연인이 만들어낸 붉은 흔적이 수놓여있다. 그가 평소 깔끔하게 트레이닝복을 입은 탓일까 꽤 오래 애용한 트레이닝복 치고는 무릎도 나오지 않았고 그다지 보풀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래봤자...
그 날 밤 못 잤대. 그렇다고
[ 오아시스, 리암 갤러거, 넵웨스 1996 첫날, @Rock_N_D, 규뷰쥬븁 ] [ 오아시스, 리암갤러거&노엘갤러거, 1995 버진메가스토어, @roJDck, 적두 ] [오아시스,리암 갤러거, 메인로드 1996 첫째날,@habhaee,합해] [더티맥 , 키스리차드•존레논•에릭클랩튼 , 롤링스톤즈 락앤롤 서커스(1968.12월.11일), @habh...
(2학년 방학, 너의 편지를 받은 지 하루도 채 다 지나지 못한 시점. 푸른빛과 흰빛이 들어간 편지지가 답장을 안고 전달되었다. 편지지에서 파란색이 도는 왼쪽 구석에는 작게 새를 한 마리 그려놨는데, 그 때문에 파랑새 같아 보이기도 했다. 흰색 라일락 두어 송이와 사진(미즈모르로 보이는 단발의 아이와 그와 닮은 연보라색 머리카락의 아이가 웃고 있는 모습이 ...
w.오잉 1. "교수님 저랑 오늘 같이 잘래요?" 풉. 하는 소리와 함께 정원이 물을 분수처럼 뿜어댔다. 그 틈에 슬쩍 정원 곁으로 온 겨울이 손을 뻗어 정원의 입가를 조심히 닦았다. 괜찮으세요? 하며 묻는 겨울은 자신이 생각해도 참 웃겼다. 괜찮을 리가 없는 정원에게 괜찮냐니, 그건 저가 생각해도 조금 무리수였지만 지금은 이 말 말곤 딱히 할 말이 없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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