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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미래날조, 관계날조 *오이카와상이 임신을 합니다. *전에 썼던 이와오이 엠프렉 썰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오이카와의 현 팀메이트로 히나타가 나옵니다. 취급이 너무합니다(ㅠ) *똥글에 주의해주세요. * 전편 링크 -> https://mozroseps.postype.com/post/757328 너랑 나, 아가와 우유빵의 관계 ③ 이와이즈미 하지메 ...
오디(@alduckduck)의 소설/썰 모음 '짐승의 언어'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142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본문, 장 페이지, 후기 페이지 디자인
시그널46님(@signal46_)의 소설 개인지 '소음 시그널'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148*210mm), 430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간지, 본문, 후기 페이지 디자인
“비밀하나 알려줄까요?” 나는 무척이나 조심스럽게 입을 떼면서 말했다. “뭔데요?” “사실 난 나이가 많아요..” “....얼마나?” “아주 많이요..” 동그랗게 뜬 파란 눈동자를 쳐다보며 나는 긴장으로 목이 더 조여오기 시작했다. ~ 잠에서 깨어난 나는 눈을 깜빡였다. 오랜만에 꾸는 꿈이었다. 처음으로 자신의 비밀을 말한 날. 이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니라...
원작 「夢多き人魚の旅路」 抹茶あんみ 원본출처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5792072 * * * 어두운 바다 깊은 곳에서 손을 뻗는다. 당신이 있는 세계로 「꿈 많은 인어의 여로」 바닷바람이 부지런히 갈매기의 울음소리를 실어 날랐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듯한 파도소리가 조용히 가까워졌다 멀어졌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이제 됐으려나…." 그는 잠시 고개를 돌려 벽 너머를 살폈다. "따라와, 토비오." 앞장 선 그의 뒤에서 바라본 테라스에, 경계했던 의문의 안개는 조금도 남아있지 않았다.소매 끝을 만지작대던 손이 잠잠해졌다. "여기 앉으면 돼." 그는 금색의 몰딩이 반짝이는 통창 가까이로 빠르게 걸어 들어가 그 아래 놓인 의자 두개를 중앙의 테이블 옆으로 가져다 놓았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여름밤의 나는 종종 옥상으로 올라가 가만히 누워있고는 한다. 잔잔하게 불어오는 바람에게서 여름밤의 냄새가 밀려오고 멀리서 파도치는 바다의 소리에 잠시 눈을 감으면 마치 몸이 공중에 떠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돌이켜보면 너에게도 여름밤의 향이 났다. 다른 계절은 다 어두운 밤이지만 유독 여름은 나에게 푸른색의 계열(그중에서도 어두운)로 다가왔다. 왠지 그랬다...
검은색 바다, 회색 하늘, 흰색 구름. 이 세상은 흰색에서 회색을 거쳐 검은색의 세 가지 색으로 구성되어 있고, 그 외엔 아무런 색상도 담고 있지 않다. 형형색색의 색이 담겨있는 세상을 볼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각자 운명의 상대가 정해진다. 이 운명의 상대와 만나 그 사람과의 접촉이 있으면 무채색으로만 보이던...
네가 내게 웃음 지어줬던 그 날이 좋았다 때로는 냉정한 모습을 보여줬던 그 날도 좋았다 아무 말 없이 사라졌던 그 날은 슬펐지만, 그래도 좋았다. 자존심 따위는 멀리 내던진 지 오래였다. 어느 날 왔다가 갑자기 사라진 네가 원망스러웠지만 그조차도 좋았다. 나를 바라봐주던 그 눈빛엔 사랑한다는 말이 담겼다 생각했고 “상디.”하고 불렀던 너의 담담한 목소리는 ...
*이별소재, 언급이 있습니다. *미래날조, 캐붕의 위험이 있습니다. *똥글에 주의해주세요. 오늘은 무척이나 덥다. 창문을 열자 뜨거운 바람이 오이카와의 부드러운 갈색 머리칼을 뒤집어 놓고 도망간다. 평소라면 그런 바람의 만행에 듣는 이 없어도 온갖 짜증을 내며 여기저기 신경질 낼 곳을 찾을 그가 오늘따라 유독 얌전했다. 그저 아무렇지도 않은 듯 손부채질만 ...
※cookie님께서 신청해주신 키워드 커미션입니다. ※이 소설의 내용은 실제 역사 인물 및 사건과 관련 없습니다. 동하의 말에 다섯 사람은 할 말을 잃고 그의 얼굴을 보았다. 뭔가 중요한 얘기를 할 것 같았는데 기껏 한다는 말이 역사를 바꾸려 해서는 안 된단다. 그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 것 같았지만 그들 중에 과거에 왔으니 역사를 바꿔보자고 생각했...
둘이 대련하는 이야기. 그것이 의뢰였다. 투견으로는 쓰이지 않습니다. 루드빅은 그렇게 거절했으나 상대가 탄야라는 사실에 솔깃했다. 탄야는 별다른 의견이 없었다. 그녀의 상부에서 루드빅을 생포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니 언젠가 있을 진검승부를 위해 실력을 보는 정도는 괜찮았다.그녀는, 순식간에 패배했다. 본 실력을 보이지 않겠다고 생각한 것이 화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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