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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 𝐓𝐫𝐢𝐠𝐠𝐞𝐫 요소 함유 ] 절망[絶望]을,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애처롭게 절망[切望]한다. 너를 기억할 수 있으면, 그러면 된 것 아니겠냐. 너를 기억하는 유일하고 가장 확실한 방법, 죽음. ㅡ 너를 기억할 때마다, 폐부에서부터 올라오는 숨결이 막히는 듯했다. 모두 내 잘못으로, 네가 이렇게 차가운 온도를 곁에 둔 채 누워만 있으니. 그 차가운 시...
약간의 TW 잭형. 누가 오래 잠수하는지 내기할래? 지는 사람은 이긴 사람의 소원을 한 가지 들어주는거야! .... "잭.. 일어나봐, 빨리.." 왜 그래? 날 왜 그런 눈으로 쳐다봐? 마치 죽은 사람을 보는 것처럼. "잭형.." 사실 형도 알고 있잖아. 이곳이 진짜가 아니라는 걸. .... 들켜버렸네 흰글씨 있습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초원 위에서 잔디를 깔고 누워 햇빛을 받아들이다 보면 당신의 눈빛이 떠오릅니다 짠바람이 부는 바다 앞에서 모래를 깔고 앉아 수평선을 바라보다 보면 당신의 품속이 떠오릅니다 구름이 지나다니는 하늘 속에서 비행기를 타고 작은 도시를 지켜보다 보면 당신이 어디 있는지 찾게 됩니다 좋은 곳에서 좋은 것을 볼 때에 나도 모르게 당신을 기억합...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 괴테 동이 텄습니다.나는 어제의 기억을 잊습니다. 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무척이나 따스하여 나는 아침임을 인지합니다. 나는 여전히 방황하였기에 몸을 일으킵니다. 아, 오늘은 사각형 안의 사각형 같은 꿈속의 꿈이 아닙니다. 나는 안도하며 거리를 나섭니다. 많은 이들이 일사분란히 걸어가지만 나는 정처없이 떠돕니다. 나는 ...
너는 내가 널 기억하기 위해 무척이나 애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 바쁘고 귀찮다는 이유로 같이 잘 나가지도 않고, 너로 인한 일이 아닌데도 괜히 너한테 화풀이한 일들이 후회가 되어, 그 후회가 폭우처럼 쏟아진다. 난 멍청하게도 널 잃고나서야 너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내가 너를 알고 지낸지 7년이다. 7년동안 특별하진 않지만 소중하고 자잘한 추억들이 ...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숨죽여 빛나는 나의 우울에게.우울 위에 피어난 비밀의 세계.우울이 내게 가득 안겨주던 외로이 반짝이는 이야기들.날짜 끝머리가 7일 될 적마다 찾아옵니다. -10- 몽상가의 정원 * 물이 가득하다. 물의 계절로 읊어지는 세계. 어쩌면 여긴 정말 물속일지도 모른다. 아무도 닿아보지 못한 영원한 새벽의 심해. 우거진 산호초 사이에 숨은 미세한 생태계. 아님 호수...
고작 뜨겁다고 사랑이라니 어딜 가나 들려오는 매미의 울부짖음에 선연한 여름이 왔음을 체감했다. 유지는 후드의 목 부근을 펄럭이며 난간에 기댔다. 아이스크림이 당기는 더위는 지금 입고 있는 옷과 계절감이 맞지 않음도 몸소 느끼는 중이었다. 그 열기에 할 말을 잃기라도 한 건지 메구미와 노바라도 각자 계단에 앉아 별말 하지 않았다. 흡사 뜨끈한 공기에 잡아 먹...
바람이 내 몸을 스쳤다. 휙- 퍽. 추락하던 내 몸이 바닥과 부딪히며 부서졌다. 방금 그것이 내가 이 꿈에서 겪은 1248번째 죽음이다. 내 이름은 현. 원래는 더 긴 이름이었던 것 같지만, 이젠 현이라는 글자만 기억난다. 니는 이 꿈에 갇혀버렸기 때문이다. 빌어먹을 저주 때문에. 이 꿈 안에서는 기억이 빠르게 사라지지만, 그날의 기억만은 아직 살...
포스타입 수익화 공모전에 참가했다가 '은상'을 수상하면서 '컬렉션' 리스트에 들어가게 됐다. 메인 홈페이지 상부에 위치한 '컬렉션' 항목에 들어가서 가장 아래로 내리면 있는데 13개 수상한 포스팅이 담겨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메인 홈페이지에 있고 컬렉션에 들어간다는 것만으로도 '조회수'를 많이 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테스트를 해...
플루니스트가 플룻을 못다루는거, 말이 되나요? 그게 나에요. 솔직히 처음부터 못다루진 않았죠. 내가 거의 반년 전에 여가생활 치고 등산을 하다 발이 미끄러져 절벽에 낙하했대요. 그렇게, 턱뼈가 아스러졌나봐요. 난 몇년간의 재활치료로 이제 음식을 겨우 씹을 수 있는 정도에요. 나는 플룻을 불고 싶어 낡은 플룻을 입에 가져다 댔어요. 근데… 아무 느낌도 안난거...
* -님 자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냐아아- "어? 고양이다!" 야옹- "고양아 안녕?" (비비적) 고양이가 하나 둘 씩 내 주위로 모여들었다. 그렇게 고양이들에게 둘러싸여 있을 때, 한 고양이가 내게 말을 걸었다. "안녕?" "ㅇ얻 안녕? 넌 말을 할 수 있구나.." '꿈이구나.' "응." "와! 친구다! 안녕?" 엥? 친구? "친구? 집사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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