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에게는 많은 이름이 있어. 제임스, 지미, 반즈, 브루클린 멋쟁이, 윈터 솔져, 그리고 버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이름에 많은 감정을 담았지. 친근함, 분노, 존경, 두려움. 나의 경우는 사랑이었던 것 같아. 그 오랜 시간동안, 나 말고 그의 이름을 올곧게 그것만으로 부르는 이는 별로 없었거든.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해서 그를 사랑하는 것을 포기할 수 있...
잭뽐은 일상물이 가장 어울리는 것 같다. 현실 잭뽐도 시트콤스러운 면이 없지않아있어서... 잭뽐으로 보고싶은 에피소드는 1. 환절기 (이미 다른 곳에 썰로 올려두긴 했지만) 2. 매운 음식: 재범이와 매운 음식을 먹기 위한 스니의 노력 3. 첫만남: 사실 비보이킹이 다했다 4. 피디님: 칭찬 받는 재범이와 혼나는 스니 5. 무대: 올라가기 전엔 스니가 긴장...
한조에게 있어 머리를 기르는 것은 그다지 큰 애착심이 있어서 하는 행위는 아니었다. 어릴 적 하나무라에 있을 때부터 부모가 준 몸을 소중히 하라며 고지식하게 구는 이도 있긴 했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매일같이 묶고 다니던 탓인지 제 머리는 어느새 어깨를 넘어 있었다. 짙은 남색을 띄는 흑단같은 머리칼은 항상 비단끈으로 높게 정리되었다. 물론 감당이 되지 않거...
* 머디님이랑 썰 풀다가 뜬금없이 꽂혀버린, 스팍커크 쥬니어(크리스토퍼)와 본즈 커플링!!! 엘프 같은 외모의 스팍커크 쥬니어가 보고 싶었습니다. * 썰이 떠오를 때마다 조금씩조금씩 쓸 예정. 그러나 썰이 떠오를 것 같지 않은 예감. * 퇴고 안 함 1 “짐! 나는 의사지 보모가 아니라고!” “닥터, 당신에게 맡기는 것이 아이의 안전과 교육 면에서 가장 논...
더 많은 일기 읽고 싶다.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써야 하는지 폼 ㅋㅋㅋ 도 보고 싶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궁금도 하고. 일기에도 폼이 있나 싶긴 하다 쓰면서도 웃기네 ㅋㅋㅋㅋㅋ 다들 어디서 쓰고들 계실까 너무 궁금하다. 일기라고 라벨링만 안 했지 매일매일 뭔갈 적는 건 고등학생 때까지 꾸준했는데, 다 종이에 적어서 폐지로 나간게 많다. 노트에 안 쓰...
*오둥이x이치마츠 / 다섯게르게x이치게르게 입니다! *쭉쭉 이어서 쓰는게 아니라 단편조각처럼 조각조각 생각날때마다 올리는 심심풀이용 글입니다~ *생각날때마다 올리는거라 자주 안올라올수도! 자주 올라올수도! [이치마츠와 게르게] "냐앗?!!"가족들이 모여 저녁을 먹을 시간대쯤 이치마츠 역시 슬슬 뭔가를 먹어야하나 생각하고 있을즘 갑작스레 부셔질듯 큰 소리를 ...
스팍은 가끔 회상하곤 했다. 지금은 자신의 상사가 된 제임스 커크와의 첫 만남. 둘은 정말 첫 만남 때 가질 수 있는 여러 경우의 수 중 최악에 가까운 만남을 가졌었다. 당시 스팍은 제임스를 애송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했었고, 그래서 왜 파이크 함장이 그에게 스타플릿 아카데미에 입학할 것을 권유했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스팍이 그의 입학에 대해...
- 드라마 북평무전사(北平无战事)의 방맹위와 영화 1911 신해혁명(辛亥革命)의 임각민 AU, 크로스오버입니다. - 시대와 나라는 정해지지 않은 시간의 정해지지 않은 어느 곳입니다. - 이야기속의 임각민과 방맹위는 10년의 시간 차가 나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신해혁명의 대사와 임각민의 편지 '여처서'를 차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두웠던 눈앞이 갑...
1."자네 말이 맞아. 내가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어.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면, 이리 쉽게 이루어지는 것을."빨갛게 핏물이 든 입술이 철쭉보다도 짙은 미소를 그렸다.2.첫 시작은 린신이 당시 갖고 있지 않은 전설의 약초, 빙속초에 있었으나 결정적인 사건은 이와는 별개로 발생했다. 구안산 반란을 성공적으로 진압하고 돌아와 황제에게 병부를 곧바로 반납했음에도, ...
정말 노잼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키는 토니에게 팔을 점검하는 날마다 지나는 골목길 사이로 담장에 걸쳐지며 맺힌 꽃망울을 보는 것이 일과였다. 날이 차서 그런 건지, 아직 꽃이 필 시기가 아닌 건지, 꽃망울은 항상 그대로였다. 꽃이 피면 사진을 찍어서 보여줘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며 걸음을 옮겼다.“스타크. 혹시 꽃, 좋아해?”“아주 싫어하는 ...
오랜만의 휴가였다. 본즈는 실로 오랜만에 휴가를 떠나는 셈이었다. 엔터프라이즈 전체가 쉬는 날이 아니고서는 CMO의 자리는 쉽게 내려놓을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다. 잠시라도 휴가를 내고 바에서 술을 한 잔이라고 걸치려치면 커뮤니케이터를 통해서 항상 자신을 찾는 목소리가 들렸고, 그건 본즈의 성격상 무시하고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쌓인 추가 근무와 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