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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익숙하게 잠금을 해제하고 방 안에 들어섰을 때 발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몇 번인가 눈을 끔뻑이며 지금 보이는 것이 허상이 아닌지 확인했다. 몇 번을 다시 보아도 눈앞에 있는 것은 사라지지 않았다. 하얀 천으로 뒤덮인 길쭉한 무언가가 방안에 우뚝 섰다. 아무런 무늬 없는 흰 천 아래로 사람으로 보이는 다리가 삐죽 튀어나온 것으로 보였다. 누군가 장난을 친 ...
최종수정 - 2023.08.03 ✂-------------------------------------------------------------------------------------------------- - ✂-------------------------------------------------------------------------------...
🙏본 작품에 과몰입을 위해 등장하는 인물 및 단체는 실제 인물과 단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원작 스포 및 캐붕주의! 란과 린도가 수감된 지도 어느덧 보름이란 시간이 지난 때였다. “하이타니 란, 면회다.” 교관이 아침 식사 중인 란을 부르며 면회를 알리자, 린도와 시온, 못치, 무쵸가 일제히 란을 보았다. 🐻“오~이로하가 온 건가?” 🐭“그렇겠지, ...
- 드라마 <손더게스트> 16화 이후 스포 유의 - 원작소설 내용 반영 - 최윤화평 요소 有 마지막 온기는 따뜻했다. 사실 어떻게 되든 좋다고 생각했었다. 묵주를 손목에 묶는 순간이 두렵지 않았어서 일까. 아니, 그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언젠가부터 죽음은 두렵지 않았다. 상실이 두려웠다. 화평을 잃을 수 있다는. 피를 토하며 기도문을 외우는 중에...
. 게으른 내 친구 니켈, 졸업식 이후 잘 지내냐는 말은 굳이 꺼내지 않을게. 아마 나는 삶이나 생에 있어 크게 기대를 걸고 살아오지 않았던 탓에 그리 충격이 크진 않았어. 놀랍게도 걱정 덜 한 네 생각이 정답이랄까나~ 나는 여전히 느긋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 난 사계중 가을을 가장 좋아하거든. 적당히 서늘하고 동물들도 사람들도 먹을 것들이 풍요로워지지.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고죠 사토루 x 후시구로 메구미 * 오피스 AU. * 고죠가 흡연자로 나옵니다. * 다소 침체된 분위기. "후시구로씨도 얼른 정리하고 퇴근해요." 모니터 앞에 턱을 괴고 대답한 후시구로는 벽시계를 한번 보고 손목시계를 한 번 더 본다. 같이 남은 일을 보던 마지막 동료가 퇴근하자 사무실은 적막이 흐른다. 묵묵하게 가라앉아가는 저녁은 쓸쓸하고 황홀하다. 후...
음슴체로 간결한 설명 O / 맘에 드는거 골라 잡수시면 됩니다 글 쓰기에 앞서 저는 가벼운 로맨스/너무 행복한 글 잘 안읽어서 많이 없을수도 있다는 점 (그렇다고 아예 없는건 또 아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실 저는 마냥 행복하고 설레는것보단 미스터리나 새드여도 여운 남는 글을 더 조와해요... ★★★★★: 진짜 개띵작이라는뜻 ★★★★✩: ...
TRIGGER WARNING: 텍스트고어, 유혈, 살인 오래된 것들을 볼 때면 한때 그들이 새 것이었을 적을 반추하게 된다. 열다섯번째 생일날 아빠가 선물해준 흰색 스니커즈가 샛누렇게 바래기 전, 태양이 아직 리튬과 중수소를 태우며 열을 내는 원시성이었을 적, 하늘이 파랗고 나무가 어리고 얼기설기 기워놓은 누더기가 주름 없이 빳빳이 다린 새 천이었을 때에....
*이전 글과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글을 안 읽으신 분들은 읽고 와주세요! . . . 며칠 후 아름은 자신들 데리러 온 인범에게 유난이라며 인범의 차에 탔고 인범과 아름 둘 다 혹여나 하는 불안한 마음에 밤을 꼴딱 새운 상태로 병원으로 출발했다. 차 안은 적막으로 가득 찼다. 둘이 병원을 도착하자마자 밖에선 비가 쏟아져 내렸고 그 때문인지 둘은 더 불안...
입금자명(*) : 김인서메일 : egyu2300@gmail.com - 캐비넷 / 열쇠보석 색 : 붉은 색 - 벽지 / 바닥 색 : 둘 다 붉은 계열로 통일 시켜주세요! - 오브젝트 : 간식 (초콜렛, 사탕, 젤리 등등) A 대사(*) : 내가 다 먹어도 돼? B 대사(*) : 안 돼요. 보관만 하세요.
나는 당신을 꽤 좋아하는 모양입니다. 용병의 뺨은 대신전의 안락한 생활에 말랑해져있었다. 아니면 원래도 그랬던 건지. 꽤 오랫동안 닿았던 입술이 떨어지고 그의 입가에는 호선이 걸렸다. 용병은 꽤나 혼란스러워하는 표정으로 이유를 그에게 캐묻는 얼굴이었으나, 그 역시 대답해줄 의무는 없었다. 그조차도 무엇이라 대답해야할지 몰랐다. 과분한 신의 사랑을 받는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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