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드림계: https://twitter.com/jung_0801 신상정보키워드: 중원&반도 혼혈, 반도 살수 출신, 옥빛 눈동자, 쌍검, 만인방의 홍견,장일소의 흑호(검은 호랑이), 과거를 짐작하기 어려울 정도로 쾌활한 성격, 눈동자 색에 대한 컴플렉스상세 설정: https://posty.pe/5dnvy8 관계&호칭 호가명 (정>호가명: ...
간만의 휴일이다. 간만의 휴일임을 알고 교수님은 데이트하자 했지만 거절했다. 왜냐하면 내가 그토록 좋아하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에 가야 한다. 다행히도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에 마지막 콘서트를 한다. 기사에 의하면 올해의 마지막 콘서트인 만큼 성대하게 준비했다고 전했다. 그래서 나는 같은 병원에서 일하는 산부인과 민하 언니랑 피시방에서 만나기도 했다. ...
6개월 간의 기록 내 생각보다 더 어리고 여린 너 나 너를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 내가 품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될까 그렇게 하면 더 너를 아끼고 사랑해줄 수 있을까 그런 네가 나를 놓으면 나는 네게 어떤 형태로 함께할 수 있을까 - 나는 네가 좋아하는 모습으로 있어줄 수 없고 내 안의 내가 커져서 허물과 흉한 모습까지도 안아주기를 바라지만 너는 내 모습을...
이 썰은 니지산지 버튜버 "햐쿠만텐바라 살로메" 의 방송에서 따온 부분이 있음을 알립니다https://youtu.be/fG8qyAScaBU 얼레벌레 전력확충이 끝나고... 우수수 떨어진 태도/대태도/ 단도들.. 몇 번 마주치지도 않아서 데면데면한데 치도버스로 레벨은 칸스토 찍어버린 타도/태도들.. 이러다간 어라 이런 칼 우리 집에 있었던가( 칸스토) 같은 ...
어느 순간 눈 떠 보니 나는 바닥에서 쪼그린 채 자고 있었고 러그로 몸을 덮은 채였다. 반쯤 가구에 깔린 러그의 한 귀퉁이에 작은 몸을 웅크린 채 꾸역꾸역 그걸 덮고 있었다. 그리고 명백히 알몸이었다. 기억이 안날... 리 없죠홍. 벌떡 일어나 방문 열고 나갔다가 식겁했다. 거실 쇼파 위에는 양말도 벗지 않은 말띠 총각이 고롱고롱 코를 골며 자고 있었다. ...
행복한 땃쥐 찬이의 토끼 사랑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 가네 땃쥐 36대손 이찬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항상 말하셨죠.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아버지는 땃쥐 마을 최고 미녀였던 저희 어머니와의 결혼에 성공하셨습니다. 저에게도 드디어 봄이 오는 걸까요? 저는 땃쥐 마을이 벗어나 모든 동물이 모여사는 도시로 가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잘 하거든...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주소: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5757945 ⚠︎무엇이든지 용서할 수 있는 분만 읽어 주십시오. 요리를 하는 미츠야와 그것을 먹는 타케미치의 이야기입니다. ☑︎억지로 구토를 시키고 있습니다. ☑︎상당히 더러워요. 식자 요소를 넣으려고 했는데 역시...라고 생각해서 다른 이야기로 하기로 했어요. *** 처...
프리트웬은 천천히 눈을 떴다. 무거운 몸과 달리 의식은 마치 각성하는 것처럼 빠르게 현실로 끌어내려졌다. 여기가 어디지? 제일 먼저 든 생각은 그것이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울창한 숲. 프리트웬이 전혀 처음 보는 장소였다. 아니, 아니…… 이 나무나 꽃을 봤을 때 아발론일 확률이 높았다. 하지만 프리트웬이 아발론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것은 하늘이 무척 어둡기 ...
있잖아, 너 바다가 뭔지 알아? 바다는 네가 알고 있는 대로 한가득 창백히 너를 퍼렇게 잠겨 죽일 그런 게 아니야 아주 짙고 또 까아매서 한없이 너를 끌어 안아줄, 그래서 어쩌면 조금은 끝도 없이 황홀할 그런 바다를 너는 혹시 상상해 본 적이 있니 삼십육 점 오 도의 미적지근한 체온의 공기가 불어오는 위로 넘실거리는 물결과 약간은 따끔거리는 햇살 아래로 슬...
( bgm _ skeletons - keshi ) 사랑을 이야기하는 책이나 드라마, 혹은 영화들의 시작은 늘 그렇듯 진부하다. 현실적인 연애의 단편들을 보여주기도, 가끔은 운명이라는 단어로 서로를 미화시키는 이야기.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들은 끝이 난다. 결말은 크게 세 가지로 갈리지. 해피 아니면 새드, 혹은 열린 결말. 나는 그런 끝이 나고야 말 이야기...
* nameless 드림 * 드림적 허용 있음 * 기존 형식과 다를 수 있어요~ * 좋아요는 작가에게 원동력이 됩니다. * 아래에 소액 결제 걸어두었습니다. - 결제 시 포스트가 삭제되어도 볼 수 있습니다. - 비하인드 스토리 있습니다. (천축) 어찌 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다시 내 세계로 돌아왔다. 너는 내게 처음 가족이 되자고 말한 그 날처럼 ...
이걸로 끝이라 생각지마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