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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맥스 슐만 '사랑은 오류' 각색한 글입니다. 거의 원작 그대로의 내용입니다. 나는 냉철하고 논리적이었다. 천재, 억만장자, 플레이보이, 독지가 – 이 모든 수식어가 나를 위해 존재했다. 나의 두뇌는 발전기처럼 강력하고 화학자의 저울처럼 정확했으며, 외과의사의 메스만큼이나 예리했다. 그리고 -생각해 보라!- 나는 심지어 아이언맨이다! 이 젊은 나이에 그...
Author: mithen Rating: T Genre: Humor 믹시즈피틀릭은 슈퍼맨이 그를 잡아채려고 하자 과장된 한숨을 쉬었다. 그는 이리저리 날아다니며 뻗어오는 손을 놀리듯 피했다. “오늘은 별로 재미없네, 숩스.” 그가 슬프게 말했다. 슈퍼맨은 그닥 기분이 좋지 않았다. 또 로이스랑 말다툼을 했고 페리는 마감 때문에 그를 괴롭혀댔으며, 그가 제...
헉, 헉, 헉. 타다닥-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른다. 평소같았으면 내가 이렇게 도망다니는 수모를 겪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었으나, 오늘은, 아니, 그 녀석을 상대할 때만큼은 그저 그를 피해 힘껏 내달리는 수밖에 없었다. 나, 크리스 파인은 바티칸에서도 인정받는 실력있는 뱀파이어 헌터였다. 어떤 클래스의 뱀파이어를 사냥하든지 간에, 생채기도 거의 입지 않고 ...
“이게 뭐냐?” 스팍은 한쪽 눈썹을 치켜올려 보였다. “보시다시피 목걸이입니다.” “이걸 왜 나한테 주는데?” “당신이 저의 우정과 존경심에 대한 증거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맥코이는 뜨악한 표정을 지으며 온몸으로 거부를 표현했다. 그는 그 목걸이를 받지 않으려고 했지만, 스팍이 맥코이의 손을 끌어당겨 그 손에다 목걸이를 단단히 쥐어 주었다. 사경...
벚꽃잎 예성 (Duet. 달총 of 치즈) 어쩌면 아직도 멀었는지도 몰라. 노트북을 덮으며 중얼거렸다. 창 밖으로 밝은 가로등과 저 멀리 초등학교, 목련나무, 그리고 밤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벚꽃나무가 보였다. 어릴 때는 참 쉽게도 꿈을 꾸곤 했다. 언젠가, 저 근사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누군가와 함께 웃고 있었던 내 모습이 아직도 선명하게 그려졌다. 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스팍커크의 쥬니어(크리스토퍼)와 본즈 커플링. * 조각글도 아닌 엄청난 짧은, 썰 같은 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떠오르는 거 그냥 쓰는 거라, 앞으로도 시간 순서가 왔다갔다 할 것 같습니다. * 퇴고 안 함 3 “크리스토퍼! 아빠 왔다!” 커크는 문이 열리기가 무섭게 당찬 걸음으로 맥코이네 집 현관으로 들어섰다. 집 주인의 안내 따위 필요 없는 익숙하고...
칠석제에서 슈는 이런 말을 한다. '네가 멋대로 기인으로 우리들을 묶어서' 이 말의 의문은 결국 이번 스토리에서 에이치가 신화를 빗대어 오기인을 명수로 채워 만들어내면서 이유는 쉽게 납득된다. 그렇다면 왜 에이치는 이야기가 필요하다고 했는가? 마리오네트에서 방송위원이 했다는 그 방송사고. 에이치가 슈에게 했던 '내 생각대로 움직여줘서 고마워.' 이 모든 부...
05. - 조각글 01 > 2번 글과 이어져 있는 글입니다.- 연애세포 제로 사쿠마 시점.- 눈치가 없는 수준인가요...? * 사쿠마 씨, 지금부터 나갈건데 어울리지 않을래요? 아, 미안.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불러줘. 평소와 다름 없는 대화를 마쳤는데 뭔가가 찜찜하다. 대답을 들은 미요시는 사쿠마 씨는 그럴 줄 알았어요, 라고 말하며 평소처럼 뒤돌아...
01. - 11화 네타 있음. * 어디서 그 소식을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것은 사쿠마 중위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이제는 만연한 봄인 탓인지 꽤나 따뜻한 바람이 불어왔다. 길을 걷던 도중, 그는 자동차가 흩뿌리는 흙먼지를 피하다 눈에 들어온 강가로 내려갔다. 벚꽃이 꽃봉오리를 터뜨리고 있었다. 군데군데 물든 분홍색을 보며 평소의 그라면 어느정도...
새 지하철. 에스컬레이터가 많고 운전사님이 없다. 덕혜옹주 시사회. 공들인 것에 비해 조금 아쉬운 영화 거의 0에 수렴하는 기능 내가 좋아하는 대림미술관 터널 무대인사. 하정우 최고 그림 그릴때마다 : 그림그리고싶은데 귀찮다 그래서 일주일 째 이 상태다. 주기적으로 그려야하는 하정우... 바지 샀는데 귀엽다
"남초는 참 재미없는 곳이더군. 술도 맛 없고, 자네가 시킨 일 때문에 바빠서 남초 미인들도 못 만나봤네. 서럽게스리.""일 시켜놨으면 시킨 일만 하고 오면 될 것이지. 한눈 팔 생각은 왜 하나?"어차피 받아주길 바라서 하소연 한 것도 아니었으니 서운한 마음은 들지도 않았다. 남초는 심심하고 재미없는 곳이었으나, 금릉에는 볼만한 사람이 바로 눈앞에 있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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