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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어느 작은 산골 바람이 불어오는곳 강변 비바람이 치는 바다 주변의 마왕성 ''보스 시킨대로 펭펭쨩 처리하고 왔습니다'' '' 역시 공주(公主)네'' ''아무리 어려워도 저는 눈을 깜빡이면 괜찮습니다'' (???:공주는 생선가시를 먹어도 눈을 깜빡이면 괜찮아~!) 오늘도 평화로운 마왕성 그 구석에는 꼬맹이? 둘이 싸우고있는데.. ''하?? 어디 키도 작은 간...
● 참고사항 > 아발론의 원래 소유자는 현재 부재 중이나, 자체적으로 약간이나마 일은 하고 있습니다. 억지로라도 움직였다. 있는 힘껏 달렸다. 마력을 쏟아, 한계까지 강화했지만, 아이리스필은 알고 있었다. 평소였어도, 전력을 다해 달려도, 저 남자로부터는 도망칠 수 없단 사실을... 하지만 한 걸음이라도 더 멀리, 1초라도 좋다. 저택 안에서 전투 중...
영화 리바운드(2023), 정진욱 개인 봇 모십니다. ¹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신분의 여성입니다. 오시는 분께서도 고등학생 이상의 여성분이시길 희망합니다. ²아침부터 밤까지 주로 활동합니다. 평일 새벽에는 휴대폰을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연락 또한 확인하지 않습니다. 답텀에 대해서는 저도 장담 드릴 수 없기에 크게 관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재촉하는 일도 없...
▶ BL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 럽인디에어를 보고 작성하는 창작글이기 때문에 보스와 노을이의 성격묘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팬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글 허접한거 티나도 이해해주세요.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읽어주시고 구독에 좋아요도 눌러주시는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조금은 찬바람이 불어오는 날이었다. 기온 차가 심한 탓에 겉옷을 챙겨야만 했다. 어떤 겉옷을 챙겨야 하나 고민하던 남자는 가벼운 코트를 집어 들었다. 목이 허전한 느낌에 목도리를 든 그는 자심 고민하다 다시 내려놨다. 도저히 하고 갈 용기가 나질 않았다. 자신의 생일이라며 누군가가 줬던 것 같은데 그 누군가가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거면...
by-융이 그런 날이 있어 갑자기 혼자인 것만 같은 날 어딜 가도 내 자리가 아닌 것만 같고 고개는 떨궈지는 날 -동건 그럴 때마다 내게 얼마나 내가 소중한지 말해주는 너의 그 한마디에 -장슈아이보 Everything's alright 초라한 Nobody에서 다시 Somebody 특별한 나로 변해 -차이진신 You make me feel special 세상...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bgm: Beach House, The chainsmokers 확실히 재미가 있다. 만났을 때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이리저리 놀러먹는 것 같은 기분도 그렇지만, 일상에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계속 생겨 나는게. 이래서 다들 연애를 하나. 어떡하지 이거 그런 건가. 내가 쟤랑? 신류진이랑? 그 "쟤"는 지금 내집 현관에서 비에 젖은 생쥐가 되어서 동그란 딤섬...
※설정 날조 주의 ※개인적인 캐해석이 많이 들어가 캐붕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창문을 넘어 들려오는 빗소리가 요란했다. 거센 바람과 빗방울이 한데 모여 합주를 이루는 소리에 굳게 닫혀 있던 눈꺼풀이 느릿하게 올라섰다. 강백호는 아침잠에 취해 “5분만 더”를 외치며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 늦장을 부린다거나, 저혈압 때문에 아침만 됐다 하면 기분이 급속도로 ...
KILL BILL : 01 * 범죄에 관한 간접적 묘사 有 물기에 젖어 축축 가라앉는 공기 사이로 희뿌연 입김이 눈언저리를 스치고 사라졌다. 우치하 사스케의 눈에는 그것이 꼭 죽어가는 숨처럼 보였다. 서로 상반되는 것의 나열. 지금이 딱 그랬다. 서늘한 봄, 초봄의 산뜻함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사월의 오늘. 추적추적 내리는 얼다 만 진눈깨비야말로 ...
※CODE : LOVE - ORDINARY - VANILLA - ETERNITY 시리즈로 이어집니다. 소방서 옆 경찰서진호개×봉도진 CODE : ETERNITY 1. Everything for you "잘 걷네." 후텁지근한 한낮과 다르게 공기가 식어 잔열과 서늘함이 뒤섞였다. 초여름밤의 차가운 바람결이 묵직해서 폐 속으로 들이차는 공기는 가라앉아 있었다....
"어이, 강백호야." 감독님이 저렇게 요상한 호칭으로 부를 때는 분명 무슨 일이든 있었다. 보통은 야! 인마! 얌마! 강백호! 이 새끼야! 같은 애정이 듬뿍 담긴 부름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었다. "넹?" 훈련에 빠지겠다 해놓고 공부만 하려니 좀이 쑤셔 방금 코치님하고 상체를 끝내주게 조지고 오는 길이었다. 공부한다고 해놓고 나와서 혼나려나, 생각하면서 백호...
"앗- 차가." 시원한 감촉이 윤서의 뺨을 감쌌다. 순간 깜짝 놀랐지만 적당한 시원함에 기분이 좋아진 윤서가 고개를 뒤로 젖혔다. 역시나 보이는 건 명호였다. "윤서, 아까 피구 잘하더라. 다친 덴 없어?" "응, 당연하지! 나 튼튼한 거 알잖아." 튼튼한건 튼튼한 거고 걱정은 걱정이지. 너 오늘 거의 운동장에서 살고있는 거 알아? 재밌잖아! 운동회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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