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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당장 꺼져, 우리 구역에서!! 단상 위로 많은 것들이 날아들었다. 술병이며, 삽이며. 예상치 못한 것들이 쉽게도 단상 위로 넘어왔다. 심지어는 허락되지 않은 사람이 단상 위에 올라오려는 것을 정부군들이 막느라 꽤나 애쓰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렇게나 열정적으로 정부와 게임을 환영하지 않는 곳에선 단상 위의 모두가 아무짝에 쓸모없는 사람들이었다. 여기저기서...
"어이." 프로스트가 불러세운다. 덥기도 하고 입이 심심해서 냉장고에서 플레인 요거트라도 꺼내먹으려던 참이었는데. "뭐야, 프로스트?" 프로스트가 돈이랑 우산, 휴대용 선풍기를 내밀면서 뭔가 부탁하려는 느낌을 풍긴다. "아아. 잠시 밖에 나가서, 여기 적힌 것들을 사다줬으면 하는데." 쪽지를 받아 살핀다. "에." 두부, 팬케이크 가루, 우유, 고기 등이 ...
"책 재밌게 잘 읽었네." 하마터면 애써 가져온 공물을 떨어뜨릴 뻔했다. 비가 내리고 더 우거진 나무 그늘 아래에 앉아 있던 다자이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며칠 보이지 않던데, 무슨 일이 있었나. 츄야는 한참 다자이를 보다 여름 감기에 걸렸다고 대답했다. 거짓말은 아니었다. 그래도 건강한 체질이라 오래 앓지 않고 이틀로 끝이 났다는 츄야에게 다자이는 의외라고...
* 하나하키 소재 (+소재 날조 주의) 날이 추워졌다 생각했는데 벌써 눈 내릴 시기가 됐나. 나루토는 쌓일 기세로 내리는 눈을 바라보았다. 후드를 뒤집어쓰자 조금이나마 바람이 막혀 따듯했다. 추우니까 제발 두르고 다니라며 제 연인이 준 목도리도 따듯함에 한몫하긴 했다. 자신이 고르지 않을 것 같은 어두운 색채의 목도리를 더 둘둘 감으며 나루토는 주머니에 손...
* 범죄 소재 및 강압적인 관계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역사적 고증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원불변할 것만 같았던 나의 유일한 태양 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I. 그 날, 찬란한 태양을 보고 나는 눈이 멀고 말았다. 무의식 중에 벌어진 입새 사이로 감탄의 탄식이 흘러나왔다. 빛이 났다. 지금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 저이를 표현하기에 가장...
이미 페허가 된 마을에서 어린아이를 발견 했다. 그아이는 울지도 않은채 네네의 드레스를 잡으며 "누나 혹시 나랑 똑같이 생긴 내 쌍둥이 형 못봤어? 형이 손을 놓지 말라고 했는데 그만 놓쳐 버렸어." 아이의 큰눈에는 자신의 주위에 죽은 사람들과 부서진 건물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듯이 정말로 자신의 형이 어디 있는지만 궁금해 보이는 눈빛이라 네네는 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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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eok her zaman yüzünde küçük bir gülümseme ve bahar çiçekleri ile karıncalanma ile güzel bir küçük çocuktur. Arsız yanakları parlıyor, başı öne doğru eğiliyor ve kalın kirpikleri arsız kemiklerini ...
술이 얼큰하게 취한 남자는 풀린 눈으로 에릭의 발앞에 침을 뱉았다. “이 새끼야, 니가 의사면 다야?” “이제 그만하시죠” “이 간호사가 먼저 눈빛을 흘렸다잖아, 사람 우습게 보여?” 남자는 갑자기 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에릭을 향해 내질렀다. “아악, 교수님~” 간호사의 외침이 응급실에 울렸다. 에릭을 찌르려던 칼은 그의 팔을 스쳤고 에릭은 순식간에 남자의...
브렌든 하틀리는 이웃집의 문 앞에 덩그러니 놓여진 작은 신발 한 짝을 주우며 고개를 갸웃했다. 그가 모나코에서 빌린 아파트는 독신자 전용인데다, 신발의 주인이 될 법한 아이를 데리고 살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구조였다. 이게 왜 여기있지?하고 생각하던 그는 어느 새 빼꼼히 열린 이웃집의 현관문 사이로 신발의 주인인 듯한 어린 아이와 눈이 마주쳤다. "안녕?" ...
* * “세상에. 무슨 커피 트럭 사장이 출장을 가?” 그리고 그런 출장이면 트럭은 왜 그대로 두고 갔는데? 차고 문을 톡톡 걷어차며 클레리는 뾰로통한 목소리로 투덜거렸다. 밉지 않은 투정에 전화 너머로 제이스는 웃으며 미안해, 원두를 바꿀 생각이었는데 판매처가 여기 하나밖에 없어서. 라고 부드럽게 그녀를 달랬다. [네 생일 파티에는 절대로 지각 안 할 거...
니후모모 AU 이거랑 다른거 쭉 푼 내용입니다...........ㅎㅎ...
현대 AU로, 연예인인 콜린스를 파리어가 매니저 해주는거 보고 싶다!콜린스라고는 하지만 좀 많이 스티븐일거고... 잘생긴 얼굴은 변함없어서 인기 많은데 약간 이성 안 좋은 연예인으로 어찌 잘못 알려졌는데 반쯤은 사실이기도 해서, 파리어가 처음에는 매니저 하기 싫어했는데, 딱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서 얘를 내가 케어해줘야 겠따 해서 하다가 둘이 점점 마음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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