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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로그라인 혼혈 요괴로 사람도, 요괴 사이에도 끼지 못한 채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해연. 그런 그에게 아무렇지 않게 다가온 옥설과 아이들 덕에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데...
행궁동에 갔다. 거리 곳곳에 웬 인생네컷 어쩌고 하는 사진관이 많아졌다. 지나가다 찍어봄. 가장 좋아하는 카페에 왔다. 예전엔 교회 건너편 길에 있었는데 한때 안 보여서, 나는 아예 카페가 문 닫고 없어진 줄 알았다. 근데 저번에 여길 지나가다가 발견하고 얼마나 기뻤는지! 역시 겨울엔 밀크티 와, 나도 나중에 이런 샹들리에 테라스에 놓고 싶다. 없던 분위기...
* 마지막 작가의말에 게시물 해석 글 꼭 읽어주세요! *
이제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고 해서 나를 틀렸다고 하지 않는다
"정신이 들어?" 대훈이 상냥하게 말했다. 주로 BL물이나 로맨스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극히 클리셰스러운 대사다. 소설과 다른 점이 있다면 대훈의 손에는 긴 바게트 빵이 들려있다는 것과 준수의 정신이 막 돌아왔다는 점, 그리고 이곳에서 하는 말은 뒤로 물릴 수가 없다는 점이다. 대훈이 손가락으로 준수의 뺨을 톡톡 두드린다. "왜 대답을 안 해." "... ...
(우리 장르 만능 동인 소재) 마물의 장난으로 나이가 섞였다! 에단 21 → 25매니저 22(추정) → 18 기이 발렌타인 카드의 두근거림을 바랬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았습니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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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 불빛들이 모두 꺼져보이는 건 오직 찬란한너의 두 눈동자이 방 시계추도 멈춰버려들리는 건 오직 총명한너의 심장 소리 나는 감은 눈을뜰 수가 없었지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답 너와 나의 몸속너무 깊은 곳에 있어서나도 어쩔수가 없는걸 이 밤 불빛들이 모두 꺼져보이는 건 오직 파리한너의 목덜미 이 방 시계추도 멈춰버려들리는 건 오직 단정한너의 숨소리 나는 숙인...
우린 여기 있다. 여기가 우리의 고향이며, 이곳이 우리다. 우리의 모든 즐거움과 고통, 확신에 찬 수많은 종교, 이데올로기, 경제 독트린 모든 사냥꾼과 약탈자, 모든 영웅과 비겁자 문명 창조자와 파괴자, 왕과 농부 사랑에 빠진 젊은 연인들, 모든 아버지와 어머니들 희망에 찬 아이들, 발명가와 탐험가 모든 도덕 교사들, 모든 타락한 정치인들 모든 슈퍼스타, ...
침묵을 유지한 채 당신을 바라보고만 있었다. 애초부터 이상향 따위는 바라지도 않았고, 버려둔 지 오래라 제가 뭘 바라고 있는지조차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 어찌 당신의 확신에 동감할 수 있겠는가. 게다가 실제로도 다시 되돌아 갈 수 있을 리가 전무하다 생각했다. 저 혼자 하는 생각에 지나지 않지만, 당신과의 관계는 참 위태롭게 놓여 있다 느끼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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