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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못생기고 안예뻐도 성형할 필요를 못느끼고 성형을 아예안하는 멘탈이 매우 건강하고 좋은겁니다 성형까페나 각종 익명사이트들이랑 여초사이트 보면 간혹 쌍수해야 화장하는게 편해지고 무쌍은 쌍수한게 무조건 훨 낫단 개소리 지껄이는 애들 있는데 주변사람들 자존감 떨어뜨리는 인간들이니까 무시하면 됩니다 눈작은 무쌍은 무조건 쌍수한게 훨 낫다 익명사이트에서 이딴 개소리 ...
아냐. 오랜만이야. 편지 보내줘서 고마워. 아직 그 약속을 기억해주고 있었구나... 네게는 언제나 고마워하게 돼. 멋진 결단이었어. 훌륭해. 아냐. 네가 떠나고 난 아카데미는 조금 쓸쓸하긴 했지만, 여전히 찬란했어. 이제 와서 생각해보는 건데,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아카데미에서의 생활이 아니었을까? ...나도 이제 졸업이야. 아카데미를 나서는 기...
안녕. 에이라. 네 편지를 받고 떠올렸어. 우리의 어릴 적 모습을 말이야. 새삼스레 생각하는 건데... 초등부 시절 나는 꽤 머저리같았던 것 같아.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땐 왜 그렇게 엉뚱한 거에 집착했을까? ...갑자기 엉뚱한 얘기를 써버렸네. 무시해줘도 좋아. 나는...모르겠어. 일단 당장은 잘 지내는 것 같아.... 나라가 어지럽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https://youtu.be/40Iqv8M7Jsk (아이유님의 '시간의 바깥' 엄청 좋아요. 어려분 여러 번 들으세요.) - 노래 듣다가 자캐 단편 글 쓴겁니다.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는 건 아직 설정 미완성이라나 뭐라나..... 오탈자 많아도 이해해 주세요...... 시간의 바깥 Written by. 날도야지 * Warning * 트라우마 요소(노골적인...
" 어디 한 번 넘어가 보시지! " [캐릭터 인적사항] 본명 : 류영하 ( Ryu Young Ha ) 희망 포지션 : 탱커 성별 : 여성 나이 : 18세 키&몸무게 : 173cm&65kg 생년월일 : 1990년 8월 12일 혈액형 : RH+ B 국적 : 한국 이능력 명칭&이능력 등급 : 여리고의 성벽&F등급 [스탯] (근력) -...
To. 메리님께 살면서 꽤 다양한 형태의 편지나 서신을 써왔던 걸로 기억하지만, 당신에게 쓰는 편지는 이게 처음이라 어떻게 시작하는 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어떻게 쓰든 메리님 눈엔 안 차는 편지가 되겠지만 너무 싫어만 말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사실 메리님이 떠나신 지 벌써 1년이 지나간다는 게 아직도 안 믿깁니다. 메리님을 잊고 살았다느니, 그런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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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그는 역시 "내 친구야!" 라고 외쳤다. "우...우리도 타임캡슐에 묻을거야, 너희 게이 파라다이스를 망,망...망쳐서 미안하지만." "맘대로 해. 트윅,너도 괜찮지?" "아악,물론 괜찮지. 하지만 어..어디에 묻는데? 몆시에? 두더지가 우리 노트를 먹어버리면 어떻게해~" "이런,네가 타임캡슐에 대해 모르나보지?" 자연스럽게 대화에 클라이드와 토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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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새벽이 지나 아침 해가 떠오르자마자 조직원들 몰래 건물을 빠져나와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왔다. 조용한 집안. 문을 다섯번 두드리니 아이들이 다락방 쪽에서 내려왔다. 무서웠지만 내심 재밌어하는 아이들을 데리고 약국에 들러 핑구 치약이란 걸 사줬다. 막상 데려오고 나니 아이들의 거처가 마땅치 않은 것에 머리가 아파졌다. 도심에는 처음 오는 건지 초롱초롱...
나는 착한 딸이지만 이건 그를 위한 의무가 아니지 않나요, 사랑하는 아버지.
조금은 살인의 묘사가 조금 있습니다. 검열을 최대한 했지만 거북하실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사락. 여느 때와 같이 창문 사이로 햇빛이 얼굴을 간질일 때 눈을 떠 기지개를 한껏 켰다. 이제는 익숙해진 이 생활이 제법 기꺼웠다. 처음 이곳에서 눈을 떴을 때는 죽어서 이 세계로 소환된 줄 알았다. 그 왜. 흔하디 흔한 소설 소재처럼 말이다. 나도 이제 ...
안녕, 그곳은 평안한가요. 전쟁을 일으키며 서로를 향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나요, 아니면 서로를 믿지 못해 죽고 죽이고, 득달같이 달려들어 뼈도 안남게 물어뜯고 있나요. 이 우주는 너무나도 광활하고 빛이 잘 들지 않아 모두가 가진 심연 따위를 들킬 수도, 들여다 볼 수 없어요. 그래서 대화도, 온정도 느낄 수 없어 이따금씩 외로움이라는 감정을 느낀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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