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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201608 쩜오어워드 신간으로 판매했던 글입니다. 샘플 공개는 첫부분이 아니라 중간 중간 발췌하여 했었기 때문에 이쪽에도 그렇게 올립니다. 단편 셋과 후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번째 이야기 (경염임수) 경염은 가만히 제 앞의 밤나무를 올려다보았다. 너무 어리지도, 너무 나이가 들지도 않은 적당한 시기의 나무였다. 병을 치렀는지 주변 개체들이 어딘가 한...
올레왕난 ㅡ....정말...할꺼야?ㅡ? 뭔가 문제라도 있나요?갸웃 거리며 물어오는 얼굴엔 진심으로 궁금하다는 듯한 표정이 떠올라있었다. 순수해보이기까지 한 표정이지만 난 저기에 속지 않는다! 이녀석 지금 저 순진한 얼굴로 속으로는 얼만큼의 피를 뽑아내야 인간이 죽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을게 뻔하다고!! 라고 생각은 하지만 얼굴은 정말 중요했다. 내가 지금 온...
쿠쾅캉캉!!! 방바닥을 찌를 듯 한 소리가 시끄럽게 방안을 왕왕 울렸다. 먼 도시 전셋방, 두리의 알바 한 달 월급의 대부분을 쏟아 부어야 겨우 월세를 낼 수 있는 낡은 방은 허름하고 벽조차 얇기 그지없는 열악한 환경이었던 덕에, 진동은 고사하고 소음조차 제대로 막지 못했다. 방안에 천둥이 몰아치는 것처럼 온 방의 벽이 찌르르 울렸다. 으, 미친 저게 뭐야...
02 "인간이야...?" 지훈은 바로 옆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잠에서 깨었다. 소리의 방향으로 눈을 돌렸지만 시선 끝에는 아무것도 없었고, 지훈은 두리번거렸다. 분명 바로 옆에서 들렸는데... 그리고 부엌 입구 쪽 앳되어 보이는 소년에게 눈길이 닿았다. 회색동공의 검은머리에 컬이 살짝 들어간 베이비 펌 머리의 소년이 서 있었다, 한쪽 눈에는 하얀...
낰반님(@Nakkban)의 소설 개인지 '그의 주니어의 행방'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1도, 168page약표제지, 표제지,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에필로그, 축전(만화), 후기 페이지 디자인 인용문, 문자메시지 등의 단락스타일본문 줄바꿈 조정
(天野月子 - 聲) 深海へ落ちるほどにあなたが近づくのなら 果てない闇を彷徨う影になってもいい 艶やかに漂う私のかげろう かなわない日日に溺れていただけ あなたはいない 시간이 되었다.히라노 토시로는 조심스럽게 자리에서 일어났다. 작은 체구를 일으키자 조금 높아진 시야 너머로는 격자마다 어둠이 넘실거렸다. 그 어둠은 이제 해가 다 넘어가기도 전에 넓은 건물을 뒤덮었다. 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늙고 주름진 얼굴. 수염까지 덥수룩한데다 한쪽 눈은 흉측한 상처가 대신하고 있다. 벌써 수십년을 살아온 얼굴이니 새삼스럽게 더 새로울 것도 없는데 라인하르트는 요즘 한참을 거울앞에서 서성이곤 했다. 괜히 수염을 다듬어 보거나, 어디선가 구해온 안대로 상처를 덮는 등 전부 그 답지 않은 행동 뿐이다. "첫사랑에 빠진 소년같은걸, 라인하르트." "아, 아나!"...
*라디오 네임은 대부분 틀렸습니다 요: 닛뽄방송의 조사병단 아나운서 요시다 히사노리와레: 마츠이 레나가 보내드리는같이:뮤~코미 플러스!요: 분명 스탭 안에 배신자가 있을 텐데요...레: 그런가요, 주의해야겠네요.요: 그러면 시작해볼까요.레: 자 오늘밤의 게스트는요, 에, wall 케이비(경비)를 넘어 (요:웃음) 와 주셨습니다. 링크트 호라이즌의 Revo님...
영화 '뱀파이어와의인터뷰' 를 보고 생각나서 싸지르는 글 01 꼬맹이 시절에는 내가 평범하다고 생각했다. 누구나 다 저것들을 볼 수 있다고 생각했고, 생김새가 보이지 않아 무섭지도 않았다. 그 땐 내가 보는 것들은 남들도 다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영혼이 맑았던 건지, 예민한건지 부모님 침대에 잠들어 새벽녘에 일어나보면 항상 내 발끝에는 검은머리를 길게 ...
후덥지근한 열기에 안그래도 잠이 잘 오지않는 여름밤 그 중에서도 유난히 더웠던 합숙날 밤에 하루종일 계속되는 경기에 땀도 쏟아낸데다가많은인원이 한방에서 자려니 더 더워서 에어컨을 틀어놓고 잠들었는데 평소에 더위보다 추위를 더 많이 타는 아카아시 몸이 으스스해서 새벽에 깬거지 이불을 끌어다 덮으려고 했는데 자신의 옆에 누워있던 오나가가 추웠는지 잠결에 자기이...
글 씁니다. 판소, 1차 BL 웹툰 및 소설, 애니 정도를 메인으로 2D, 2.5D, 3D 다양하게 파고 연성은 커미션이나 지인 분들의 리퀘스트가 아닌 이상 순전히 분량, 스토리, 장르 전부 편한 대로 적습니다. (= 홍보의 목적도 아니거니와 단순히 백업하는 용도에 불과하니 지적 받지 않습니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쓰는 게 아니라 문자 그대로 스트레스 받...
"라인하르트. 새 음악도 좀 들어보시지 그래요?"갑주의 이음새를 체크하던 라인하르트가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허리를 당당히 짚은 루시우가 말간 눈에 웃음기를 담고 자신을 올려보고 있다.작전지로 향하는 수송선 안에서 루시우는 자주 이렇게 말을 걸곤 했다. 처음 루시우에게 이런 말을 들었을때는 조금 발끈했던 라인하르트지만, 이제 거의 상투적인 인삿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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