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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땡겨서 이 6천자를 존나게 마구마구마구 써내려갔으며 퇴고도 안하고 업로드 하기 때문에 두서도 개연성도 흐름도 엉망일것입니다 ^0^) 이 사람이 심심했구나 하고 봐주세요. 나중에 머 수정땡기면 수정함 사막의 모래바람에 가려진 보석이라 하였다. 흔한 소문이었고, 괴도는 어느정도 소문을 걸러들을 줄 알아야 했다. 빛나는 오아시스에 세워진 왕국의 보물...
_미리보기 방지.
로그 정리를 좀 해둬야할 것 같아서... 슬슬 올려두기.. 스탭으로 뛰었ㄱㅜ요... 뒤늦게 들어와서 얼레벌레긴 햇는데 다들 무사히 러닝 잘 끝난 것 같아 다행이엇습니다..^^!ㅋㅋㅋㅋㅋ 그냥... 별거는 없고 기록용이라... ㅈ이상한말 많이ㄹ함... 글 말고 그림만 봐주세요;;ㅋㅋㅋ > 프로필 신청서 링크 이후에 프로필 공개.... MPC공개...일러...
이미 비어버린 자리는 다른 이들보다 공허감을 느끼게 하기에는 충분하였다. 매일 식사를 꾸준히 챙겨주는 아이던은 이미 죽었다. 그 누구보다 성실했던 기사였던 그는 이미 세상을 떠나 신에게 향하겠지. 신이 야박하다고 느낀 적은 많았다. 내 주변의 사람이 떠나갈 때마다 신은 어쩌면 악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은 안 할 수 없었다. 그 때마다 아무 표정도 없이 무덤을...
ep.8 너에게, 꽃이 되다 [부제] Echinopsis 에키놉시스 [선인장목 선인장과의 다년생 식물] 作。퍼플칼립. [bl요소주의. 모든 스토리와 인물 배경은 가상 설정임을 미리 고지 합니다. 딸랑 "어서오세요. 주문하시겠어요?" "아메리카노 두 잔이요." "따뜻한 거 맞으시죠? 7600원 결제 도와드릴게요." "여기요." "감사합니다. 나오면 진동벨로 ...
감사합니다.
0.(재툥) 재혀닌 소유욕도 있고 지배하려는 욕구도 좀 강할거 같음. 글고 독점욕도. 근데 난 그게 집착이나 구속같은 걸로 나오는거보다는 첫사랑의 미숙함 때문에 생기는 이야기들이 재밌는거 같아. 내가 재툥 키잡 얘기 넘 좋아하는것도 그래서인데. 왜냐면 자기보다 연상을 좋아하게 된 연하의 어쩌면 좀 필연적인 감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내가 초딩일...
어디선가 들려온, 가벼운 두드림 소리. 그것은 이윽고 사람의 발소리가 되더니, 그 주인이 당신에 곁에 나타났다. 아? 차마 의문을 다 풀기도 전에 당신의 팔은 녀석에게 이끌려, 어느새 처음 보는 이와의 팔짱이 되어 있었다. 곁을 보니... 저 혼자 해맑게, 티 없는 웃음을 짓는 이가 눈에 들어온다. 내가 몇 년의 추억을 잊은 것은 아닐까, 허구의 것을 회상...
※ 주술회전 네임리스 드림 ※ 네이버 웹툰 [귀곡의 문] 요소가 있습니다. ※ 고죠 인성 대박입니다. ※ 욕설 주의. 1. “네가 좋아.” “…?” 널 좋아한다고…. 고죠 사토루는 방금 전까지 빈정거리던 입술을 짓이기듯이 깨물었다. 억눌린 입을 통해 나오는 말은 기어코 내 귀를 타고 뇌로 전해졌다. 뭐…라는 거지? 여주는 고죠 사토루가 드디어 돌아버렸다고 ...
Theme :: https://youtu.be/5ETWuP6Xp3Q 내가 말했잖아요. "다시 내 자리를 찾을 거라고." 외관 가슴 언저리까지 오던 머리는 세월의 흐름에 따라 계속 길어져 어느새 허리 언저리까지 오곤 했다. 그런 머리가 꽤나 거슬리는지, 하나로 높게 올려 묶은 옅은 빛의 머리칼은 벽난로의 안쪽에 쌓여있는 것과 같은 옅은 잿빛을 띄었다. 여전히...
1. 세상일은 마음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개 같은 세상에서 연명하기 위해서 벙어리가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냥 입을 닫았다. 어릴 때도 실어증을 앓았었지, 아마. 그때는 내가 하루아침에 벙어리가 됐다는 사실이 되게 싫었었는데. 지금은 말을 못 하는 게 생각보다 좋다. 직장 상사가 뭐라고 하든 대답할 필요도 없고 ―물론 대답을 못 ...
조미연을 졸업하는 방법 조미연서수진 아, 존나 졸려. 야. 6교시 뭐야? 몰라, 세무 일반? 서수진은 엎드려 있던 그대로 눈만 떠서 꿈뻑였다. 수진아, 나 꼬리빗 좀? 주나연이 서수진의 교복 치마 주머니에 꽂혀 있던 꼬리빗을 빼갔다. 엎드리느라 손목 밖으로 셔츠 소매가 다 튀어나오고 금방이라도 뜯어버리고 싶은 팔뚝 봉제선에 지나치게 빳빳해서 엉망인 착용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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