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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에 도착했다. 두 번째 태양의 정체는 밝혀졌지만, 그것을 끌어내릴 수는 없다. 이 기나긴 생의 가장 첫 후회를 뒤집기 위해 나섰지만 얻은 건 아무것도 없었다. 모두가 광란에 빠져 죽어가는 도중에도 살아남을 수 있다는 보장은 필요 없었다. 저에게는 목숨보다 중요한 이들이 있었으니. 아, 멸망이 도래하기 전 대비할 시간을 얻었다는 것으로 충분할까. 작은 ...
중간에 연출 더 좋은게 생각나서 칸 순서가 달라졌어요!!! 마지막과 만화 연출 순서가 다른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항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아 그리고 내일 바쁠 거 같아 미리 올립니다~!!!
학교에서 무언가 특별한 일이 일어나길 바라지는 않지만, 적어도 초고교급 해양생물학자인 자신을 위하여 거대한 수족관이 그래도 하나쯤은 생기길 바라는 시답잖은 생각이나 하며 발걸음을 옮기다 문득 시선이 향하는 곳이 있었다. 곱슬거리고 긴 녹빛의 갈색 머리를 한 곰처럼 덩치가 커다란 사람이 갈색의 정장을 입고 어울리지 않게 기어 다니다시피 쭈그려서는 땅바닥에 시...
때는 2011년 초반.쟌갸크 군이 본격적으로 지구에 쳐들어오기 시작하고, 우주 최고의 보물을 찾으러 왔다는 우주해적들에 대한 소문이 어딜 가나 떠들썩했다. 오로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손에 넣기 위해 싸운다는 해적.... 사람들은 그들이 지구를 지키는 영웅인지, 보물을 빼앗으러 온 악당인지에 대해서 떠들고 다니기로 바빴다.그리고 그 새로운 전대의 등장을 주목...
*너무 길어져서... ... ... 링크로 드립니다. 부디... 부디... 편하게 이어주세요. 스루해주셔도 좋습니다. 아...정말 죄송합니다... 불편하시면 언제든지 디엠 주세요.... 나의 본질이 무엇이 되었든, 내게 간섭할 이유 따윈 없다. 내가 언제 이해해달라고 했나? 내가 어째서 늑대가죽을 쓰고 다니는지, 늑대로서 살아가는지. 그럼에도 순록을 포기하...
-최신화(314화) 내용 일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세요. -캐붕선동날조적폐 주의 “호칭을 정하자고?” “네.” “아무래도 부르기 헷갈리니까요….” “전처럼 악마기사라고 부르기도 난감하지 않은가.” 하기야 그런가. 이방인은 선선히 납득했다. 자신이야 이름을 부르지 않고 그들을 부르고 표현하기를 천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고 해도, 저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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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네이프와 아이스크림 -다이하드(feat. Alan Rickman) (다이하드1 스포 주의) -어딘가의 스네이프
"만약, 내가 널 안 받아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마르티나, 넌 가끔 보면 정말 엉뚱한 거 같아, 라는 표정이었으나 바스티안은 크게 부정하지 않고 대답했다. "받아줄 때까지 시도하다 안 되면 정말 약이라도 먹여서 납치, 강간했겠지. 어쩌면 정말로 임신시켰을 수도. 어, 생각해보니 그 편도 좋은데? 아이를 가졌으니까 어쩔 수 없이 넌 나를 의지해야 하고, ...
AU썰밖에 없습니다 무려>>2016년도 썰!<<오탈자 귀엽게봐주세요 진짜 오래도 팠구나 이 장르.... 아맞다. 여기도 3장~4장 네타잔뜩 들어있어요 Tmi. 참고로 이거 듣고 뿅하고 나온 썰 노래 개오져요 들어주세요. https://youtu.be/QoTQx3h4yQI 톔아이222 알바 이름뜻 새벽이라서 알바로 썰쓴겁니다. 알아두시면...
별거 아닌 한마디로 꾹꾹 참아왔던 설움을 터지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사랑이란 허울 좋은 단어에 휘둘려 제 발로 수렁에 빠져드는 멍청한 부류도 있다. 내가 그런 인간이라, 이석민의 백지 같은 마음에다가 먹을 흠씬 뿌려놓을까 궂은 생각을 떠올려보았지만 역시 안 될 것 같아. 그 사랑스러운 얼굴을, 다정으로 가득한 입술을 어떻게 우그리겠어. 이토록 먼 곳까지...
오사무는 짧게 묵례를 하고는 나지막한 인사와 함께 교무실로 들어섰다. 교무실 구석 끝자리에 위치한 제 담임선생의 자리를 막힘없이 찾아간 오사무는 책상 위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노트북과 충전기 선을 뽑아 정리한 뒤 그대로 가볍게 들어 올렸다. 다시 교무실 문을 살포시 닫고 나선 오사무는 조용한 복도를 홀로 거닐며 작게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항상 시끌벅적한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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