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처음 그를 보던 순간을 기억한다. 왜인지 모르게 후각에서부터 먼저 끌렸던 그 순간을. 입학식 날, 유스케는 처음 그를 보았다. 향기에 끌려 홀리듯 걸어간 곳에 쿠라마라는 명찰을 단 그가 서 있었다. 생화의 장미향을 그대로 품고 있는 붉은 머리. 장미를 잘 볼 수 없는 이 동네에서 유일하게 쿠라마에게서만 그 향기가 났다. 그리고 정말 기억은 안 나지만…. 꽃...
*개빻음 문체 주의 봄 바람에 섞인 장미향이 걸음을 멈추게 한다. 걸음을 멈추고 향기가 흘러 온 방향으로 시선을 던지니 향기만큼이나 풍성하고 붉은 머릿결이 넘실대고 있다. 말을 건네면 분명히 들을 수 있는 거리에 그가 있다. 인사를 건넨다면 분명 웃어주겠지만…. 그래서 문제다. 그 미소를 보게 된다면 굳건하게 지키고 있는 표정을 숨길 수 없을까봐. 앞서 걷...
시리즈 제목을 바꿨다. 당장은 자동봇이랑 상관없는 거 만지면서 트위피랑 놀 것 같다는 이유도 있고, 아직 링크를 아무 데도 안 올렸는데 게시글에 조회수가 찍힌 게 너무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하마터면 1일 차도 못 가고 포스타입을 터트릴 뻔했다. 처음에 궁금했던 것! 다른 계정에서 트윗하려면 다 개발자 계정 받아야 하나? 아니었다. (https://jamon...
틔터썰 백업용!! 일단 좀아포 터지면 배경은 학교임. 여기저기가 혼란하고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 비명소리 등 학교에 울려퍼지겠지... 우진이랑 사랑이는 같은 반 이니까 좀비사태 터지고 둘이서만 꼭 붙어다닐 듯.. 도망가다가 전부다 빠져나가고 아무도 없는 빈 교실에 들어가 문 다 잠그고 체력 보충하며 지금 이 상황 파악할려고 휴대폰으로 정보 모으고 쓸만한거 ...
카온로드의 신화에서 최초의 코카가 어머니를 찾아, 서쪽 숲에 갔을 때, 코카는 뱀에 둘러싸였다. 죽을 위기에 놓인 코카의 귀에 들린 말은 뱀을 들라는 어머니의 목소리. 코카가 그 목소리에 순종해서 뱀을 들었을 때, 뱀은 지팡이가 되었다. 그 최초의 코카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날개도 지팡이도 버리고 땅에 내려온 다음, 두 번째로 지팡이를 든 토반 역시 로라...
사랑해야 할 것들을, 사랑할 수 있을까. 끼익, 하고 열리는 미술실 문. 나는 그 사이로 들어간다. 놀란 표정의 오류를 뒤로 하고, 재빨리 중앙까지 달려가 오류의 손을 붙잡았다. 미안해, 오류. 정말 미안해. 그렇게 말하고, 나는 오류를 잡아서, 오류를... 문 밖으로 밀쳤다. 끼익, 하고 다시 한번 미술실 문이 잠긴다. 선생님이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나를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7: 名無し:22/06/10(金) 13:06:23 사촌과 사촌 조카와 놀러 갔을 때 이야기. 신원 특정 대책으로 군데군데 페이크를 넣어서 모순되는 곳이 많거라 생각합니다. 사촌(여성)이 대망하던 둘째가 태어나 그 축하도 겸해서 어린아이 동반도 Ok인 레스토랑에서 식사회를 열기로 했다. 사촌은 어릴 때부터 같이 놀았던 사이고 성인이 된 후엔 나와 같이 애니나...
Dr. Everyone 사랑하고 있었어 이걸 읽는다는거면 내가 죽었다는건가. 이거 씁쓸하네. 난 살줄알았는데… 아 그리고 내가 죽었다는건 졌다는거니까 이거 읽는 사람은 아무나 보스한테가서 내가 이기기로 했는데 져서 미안하다고 해주고 대신 볼뽀뽀 좀 해줄레?(웃음) 너네가 내가 죽더라도 웃으면 좋겠어 자 거두절미하고, 본론부터 말하면 산사람들에게 말하나만 전...
별장은 B도시와 C도시 경계에 위치한 C도시의 국경인접마을 외진곳에 위치해있었다. 별장은 지도상으론 A국과는 꽤 거리가 있지만, 지도엔 표시되지않은 지름길로 이동하면 거의 직선거리로 이동할 수 있어서 금방 당도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있었다. 이 마을은 준면의 어머니의 고향으로 어머니 또한 어린시절 수도로 떠나 돌아오지 않았으므로 준면은 어머니가 요양을 명...
1. 한여름이 시작되는 6월 중순은 가뭄이 난리였다. 2012년에 자멸한다던 지구는 점점 인간에 의한 멸망의 길로 들어섰는지 이례적인 가뭄 현상과 그로 인한 물가 폭등이 인간이 치른 죗값을 설명해 주고 있었다. 이러다 다 말라 죽겠다고 난리를 치던 인간들의 아우성에 하늘은 엿 좀 먹어보라는 듯 가뭄이 한창 난리였던 6월의 마지막 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카리스도 원작에서 잠깐 나온다. 원작에서의 카리스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폭군의 마지막 남은 양심’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에트와 카리스 남매는 ‘이프레트’ 황제와 그의 정부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였다. 이프레트가 제국 곳곳을 순방하며 영지와 귀족들을 시찰하던 때. 한 시골 마을에서 어여쁜 여인 ‘토냐’를 만난다. 토냐가 에트를 임신한 후 이프레트는 그녀를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