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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5 경찰청장의 아들, 박지민 오늘도 역시나 개장한 ‘빵 뽀림 길드’. 하지만 여느 날보다 좀 더 스펙터클 했었다. 운 좋게 빵을 뽀린다 싶던 소년들 눈앞에 펼쳐진 것은 다름 아닌 매점 문 앞에 보기 좋게 大자로 뻗어 버린 남준이었다. 그 덕분에 훔친 빵들이 바닥에 쏟아졌고, 매점 아줌마 레이더망에 걸리고 만 것이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그 광경을 목격한 ...
최악이었다. 최악이라는 말이 아닌 다른 말로는 오늘 하루를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나의 반에 속해 있던 부하가 오늘 벽외 조사에서 사망했다. 나의 반에 신병이 새로 한 명 들어오긴 했지만 사망한 건 신병이 아니였다. 나의 바로 밑기수 후배이자 내가 반장이라는 직책을 처음 맡았을 때 부터 나와 함께했던 동료였다. 그 애가 죽을거란 생각은 단 한번도 해 본...
저 아침부터 이 그림 보고 텐트치고 출근함;;;;진짜 미쳣냐고요 날 이렇게 끼에엑 소리지르게 만들거냐고요 맨날 로건쉑 두툼진거만 보다가 찰스얄쌍한거보니까 진짜..색다르고너무좋다 찰제는 역시 이상성욕스러운게 너무잘어울림 두툼몸을 가지진 못햇지만 기구를 가진 교장녀석..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별안간 텐트를치고출근하는여성… 찰제에겐 이런게 어울려요 조금색다...
"병장님의 어머니는 어떤 분이셨어요?" 대뜸 생각이 나 별 생각 없이 그에게 물었다. 말하고 나서 안 좋은 기억이라도 있으시면 어떡하지 싶어 아차, 싶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그는 눈에 띄게 심기가 불편해보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다만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서류만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었다. 혹시 기억이 많이 없으신건가. "……넌 어떤데." "음, 우리...
여주 설정 + 배경 위주 외전 느낌 ** 1. 반복되는 죽음에 우스울만큼 적응되지 않는 내 자신이 미웠다. 일상적인 비극이 나를 갉아먹는다. 망각은 신의 축복이라던데, 나는 신의 미움을 받은걸까. 그럼에도 살아간다. 지독하게도 질긴 내 목숨은 무엇을 위한 것인지 신에게 묻는다면 어떤 대답을 들려줄까. 죽은 이들이 지금의 나를 보고있다면 자신들을 잊지 않아주...
매일이 즐거운 정우와 함께하는 즐거운 자취생활 Talk - 이 글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사실 전개가 엉망입니다. 그러니 뇌를 한 쪽 빼두시고 흘러가는 대로 읽어주세요. 감삼다. - - 사진이 굉장히 많습니다. 엑박과 데이터 조심하세요! - BGM - 트와이스, 누구보다 널 사랑해 1. 한 번 사는 인생 재미지게 사는 그 여자의 입장 "진심 개빡치네, 그새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내가 마지막으로 가진 기억은 남은 조사병단원들과 함께 예거파, 그리고 지크와 한 몸이 된 엘런을 막기 위해 입체기동장치를 통해 날아갔던 것. 나의 사랑스러운 연인을 마지막으로 눈에 담으며 감히 애정을 입에 담았던 것. 내 마지막이 되리란 걸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후회하지 않는다. 눈을 떠보니 주변은 까맸고 어두웠다. 상황을 파악하는 데에는 ...
4 판사의 아들, 민윤기 오전 7시. 한참 학생들의 등교가 이어지던 등굣길. 열심히 교실을 찾아가던 학생들의 걸음이 중앙 현관을 기점으로 느려지다 못해 멈춰 섰다. 학생들의 등교를 늦추는 주인공은 다름 아닌 중앙 현관을 가득 채운 커다란 대자보였다. 중앙 현관 대자보로 한껏 들뜬 학생들은 그 대자보를 쓴 주인공을 찾으려 혈안이 되어 있었다. 소년들도 예외는...
완결 이전에 쓴 글입니다. 엔딩 날조 주의. ** "있죠, 리바이. 사랑해요." 언제나와 같은 속삭임이었지만 너는 예쁜 눈에 눈물을 머금은채로 말했다. 네 목소리가 눈물에 젖어 잘 들리지 않았다. 그렇게나 슬픈 표정을 하고있었으면서 입은 나를 향해 웃어주고 있었다. 왜 그런 표정을 억지로 지어보이는거야. 사랑을 속삭이는 너의 말에 나는 아직 대답도 하지 못...
빠져죽어도 좋을 만큼 빛나는 까만 머리카락, 그와 대비되는 깊은 푸른색 동공, 겉보기엔 차갑고 정 없어 보이지만 실은 누구보다 동료를 아끼는 사람. 리바이 병사장, 그였다. 인류최강, 인간병기. 그를 지겹도록 따라다니는 그의 이명이다. 그만큼 그가 강하다는 것이고 또 나는 그것을 안다. 강한 만큼 동료에 대한 애정이 깊다는 것도, 아픈 것은 혼자 삭히려 하...
+주의- 욕설, 비방, 폭력,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날조입니다 날조요... 진짜 이야기 아녀요 +시점이 자주 바뀝니다.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5월 23일 오후 9시 17분 청진 경찰서 내부 각별을 비롯한 네명은 잠뜰, 공룡과 헤어진 후 잠뜰의 지시에 따라 숙소를 안내 받기 위해 경찰서 내부로 들어갔다. 안내해 드리겠다며 순경이 잠시만 기다리시라...
지금 이 상황은 단언컨대 내 인생을 살면서 최악의 상황 중 하나에 손 꼽힐 것이다. 그렇게, 그렇게나 비밀 연애를 다짐했는데 병단 구석에서 병장님과 애정행각을 하다가 걸린 것이다. 차라리 친한 사람이었다면 비밀을 지켜주면 안 되냐며 빌기라도 했지, 들킨 사람은 다름 아닌 새로 들어온 104기 신병인 코니 스프링거였다. 정말 더도 덜도 아닌 이름만 아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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