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공지사항 -모든 문의는 멘션후 DM부탁드립니다. (DM이 안될 경우 오픈카톡으로 안내) -기본 규격은 5,000자 (가끔 초과) 50,000원, 40일 마감 입니다. 이외의 규격은 따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 기피하는 분야의 커미션이 들어오면 퀄리티를 보장해드리지 못합니다. 기피하는 분야: 전투, 폭력, 고어, 지성이 있어보이는 글. 모르는 장르. (넷플릭...
나는 도대체 왜 마라톤을 뛰고나서 지갑을 잃어버린것? 도대체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 내 전재산 13만원은 고이 잠들었다 하
굴그 화산에서 빛의 전사는 마지막 <대 죄식자>를 물리치고서 수정공과의 대면이 이루어졌는데. 그의 술식이 완성되어 이루어지기 전에 빛의 전사의 몸에서 흰 날개와 황금빛의 왕관이 그의 위에 나타났다. 빛의 전사의 몸이 버티지 못한 것이다. 점점 깨져만 가는 빛전의 몸을 향해 수정공은 술식을 중지시키고 달려나갔다. 지켜보고 있던 에메트셀크는 굳이 ...
이명헌이 도망쳤다. 산왕공업고등학교 농구부 훈련 중 갑자기. 그것은 변덕도 일탈도 아니었다. 그냥 이러다가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 같은 것도 사치일 정도로 무지성의 흐름으로 일어난 일. 명헌이 정신 차렸을 땐 이미 마을로 한참 내려온 후였다. 그러나 방심해선 안됐다. 마을 주민들에게 산왕공고의 농구부는 특별했고 그곳에서 뛰는 선수들에 대한 애정 또...
하이큐!! 장르의 미야 아츠무, 미야 오사무 천사님들을 친구 드림으로 모십니다! 모심글을 꼼꼼히, 끝까지 정독해 주시고 캐입하신 상태로 에스크 방문해 주세요☺️ 처음 시작하기에 앞서, 두 캐릭터는 모두 제가 애정하는 캐릭터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를 조롱하고 비방할 목적이시거나, 짧은 만남, 캐입 연습을 목표로 찾아오신다면 그건 저에게는 좋지 않은...
갑자기 만들어진 캔디방. 생각지도 못한 조합으로 단체 톡방이 만들어졌다. 김정우는 인연이 닿는 사람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구석이 있었다. 그렇기에 강여주는 제 핸드폰이 시끄럽게 울리는 이유가 새로 파인 단톡방때문이라는 걸 알아채자마자 퍽 자연스럽게 답장을 남겼다. 그나마 문제라는 걸 꼽자면 김정우의 첫 멘트가 구리다는 점? 강여주는 한숨을 내쉬며 김정우에게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봄과 겨울 사이 몽칙탁칙 6. " 나 헤어졌어 " 민혁은 그 봄날 여주와 그렇게 말 한마디로 헤어지고 기현을 만났었다. 기현은 그럴 줄 알았다는 듯이 혀를 끌끌 찼다. 위로를 받기 위해 아니 푸념이라도 늘어놓으려고 만난 건데, 혀부터 차는 기현에게 살짝 기분 나빠진 민혁이 기현을 잠깐 째려봤다가 다시 테이블로 눈을 내리깔았다. 🐹 내가 너 그럴 줄 알았다 ...
로드! 내가 거미가 된다면 어떨 것 같아? 거미가 줄을 타고 내려옵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어닥치니 허공에서 거미 한 마리가 위태롭게 흔들린다. 검은 몸뚱이에 튄 연두색 물감, 여덟 개의 다리가 애처로이 몸 뉠 곳을 찾는다. 갓 자아낸 가느다란 실은 세찬 비에 속절없이 휘날리고 매 걸음마다 물이 튀지만 그럼에도 쉬지 않는다. 십 리 밖에서 보아도 한 눈...
나는 네가 나를 모르던 때부터 너를 아주 잘 알고 있었다. 얼굴, 나이, 직장, 단순 서류로 알 수 있는 것부터 사소한 취향 등 가족이나 친구가 아니면 알 수 없는 것까지 알고 있었다. 내가 직접 따라다닌 것은 아니었다. 처음에는 내게 주어진 정보였고, 시간이 조금 흘렀을 때는 내가 궁금해서 요청한 것이었다. 너는 나의 존재를 모르고, 나는 너를 만날 날을...
"딩동뎅동" 어 종쳤네 유주한데 가야겠다. 근데 유주가 하고싶은 말이 뭐지..? "드르륵" 현준아! 유주야! 유주야 하고싶은 말이 뭐야? "현준아.." "그..어디아파..?" "아...들었구나 라는 표정이네.." ... "어렵게 입을 때며 말했다. 그게..사실은 내가 태어날때부터 몸이 않좋았었어.. 그래서 내가 몸이 더 안좋아 질수도 있어. 하하..분위기가...
msg가 좀 많이 쳐져있음 그리다보니 이게 뭐??? 싶지만 이해해 주시길 지금 저 잠이 부족한 상태라서요
어쩌면 가장 못된 사람은 나일지도 모른다. 이렇게 착한 아이들을 왜 그렇게 미워한 거지? 나의 감정은 쉽게 변한다. 그 사람이 정말 정말 미웠다가도 행동 하나에, 말 하나에, 문자 하나에 화가 눈 녹듯이 사라져 버린다. 단순하다고 해야할지 조울증이라고 해야 할 지. 섬 여행 이후 분노에 가득 찼다가 지금은 미워했던게 미안해서 나 혼자 눈물을 그렁인다. 누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