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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_ 합숙(4). 합숙 셋째 날, 수요일. 부원들은 기억과 관련된 단서를 모으는 데 열중했다. 이 과정은 나름 순조로웠다. 부원들 수가 워낙 많은 데다 개개인이 떠올린 기억들이 하나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스가와라는 종이에 적힌 내용을 읽었다. "인터하이 예선 치르기 전, 카라스노는 네코마와 연습 시합을 하였다. 카라스노는 그 후에 바로 인터하이 예선을 치...
•발단 초반부에서 끝나버린 글 하이아칸에서 만난 이브리체 봄의 끝자락, 여름의 시작이었다. 리체는 미랭게트 의상실 2층에 앉아 화창한 날씨에 맞지 않는 잔뜩 찌푸린 얼굴을 하고빠르게 손바느질을 하고 있었다. 사람이 한껏 성이 난 얼굴이면 무슨 일인가 물어볼 법도 하건만 주위를 부산스럽게 뛰어다니는 의상실 언니들은 물론 미랭게트 선생까지도 모두 그날 찾아올 ...
관계라는 건 그런 것이다. 가느다란 홍실을 상대와 나의 손에 묶고, 그 끈을 누가 먼저 놓을 지 재보는 것. 결국 누군가 그 실을 놓아버리는 순간 서로의 인연은 끝이 난다. 관계는 흔적을 남긴다. 그것은 심장 깊숙이 찔러넣은 비수일 수도, 아니면 그저 실이 남긴 반지모양의 눌린자국에 그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매일을 경계해야한다. 상대의 무언가에 홀...
- 이 글은 게임 IB를 기반으로 만든 제 AU를 기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공식 분들과는 전혀 관계없는 그저 하나의 창작물일 뿐입니다. - 아무래도 게임 기반의 AU이다보니 스토리가 원작 IB 게임에 있는 요소나 스토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이 글을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또한 IB의 내용을 모두 담아낸...
히후미의 이야기 처음엔 지극히 단순한 증상들이었다. 현기증이 난다거나 이유 없이 헛구역질을 하거나 복통이 생기고, 강도 약한 두통이 나를 괴롭혔지만 술병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일주일에 한두 번 찾아오던 증상은 점점 빈도수가 늘어나며 하루에도 몇번씩 생기기 시작했고 결국 일하는 도중에 쓰러지는 일이 생기자 결국 병원을 찾을 수 밖에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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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새소년 - 눈 - 제노야, 난 오늘도 네 꿈을 꿔. 다 망가져 버린 지금에서야 네 생각이 나더라. 가장 비참하던, 닳아버릴 대로 닳아버린 내 청춘 속의 빛나는 네가. 어젯밤 내 꿈에 나온 네가 나한테 뭐라고 말했는지 알아? 사랑한대. 어쭙잖은 사랑, 그 사랑을 한대. 근데 더 웃긴 건, 그 꿈속에서 난 나도 널 사랑한다고 말했어. 가진 건 시간 뿐이...
예른 50제 합작 참여글 : 회자정리 (會者定離) BGM : 이병우, 돌이킬 수 없는 걸음 지난 여름 연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부용정은 간밤에 내린 눈으로 하얗게 덮여있어 더욱 쓸쓸해보였다. 홍매원에 가면 추운 날씨에도 굳은 기개로 피어나는 매화의 그윽한 암향을 맡을 수 있을 터이지만 어쩐지 희철은 이 드넓게 펼쳐진 설국을 조용히 거닐고 싶었다. 뒤를 따...
"나는 나의 의지를 언제나 행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증오해야만 할까? " 황필조 (黃畢彫) 畢끝내다 彫새기다 서른 둘 1990년 2월 26일 토끼띠 아도니스 물고기자리 대지분석(site analysis) * 내용 추가중,,,,,~~~,
날 버린 전남친이 돌아왔다 W.얀별 제 26회 세진대학교 동창회 난 고깃집 앞에 서서 가만히 현수막만 바라봤다 "......" 가만히 보고있었을까 뒤에서 걸어오는 두개의 발걸음에 고갤 돌리자 변백현과 그 옆에 딱 달라붙어있는 한설아가 보였다 "어? 예진아!" "......" "......" 한설아는 반갑다는 듯이 인사했고 난 그런 한설아를 무시한 채 변백현...
Age and glasses of wine should never be counted. 한마디 " 저의 정의는, 제 사람들과 있으니까요. " 이름 Aset Rosetta | 아세트 로제타 이름은 아세트, 쪽이 맞다. 그러나 부르기 힘들다 하여 그냥 로제타라고 불러달라고 한다. 과연 그것만이 이유일까 싶지만 말이다.... 성별 Cis-F XX 나이 36세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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