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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꿈엔 자주 할머니가 나왔다. 내 강아지, 우리 똥강아지. 할머니는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려 혀를 길게 빼물고 그랬다. 내 강아지, 우리 똥강아지. 할머니에게서 흘러나온 검은 무언가가 발치로 스몄다. 나 좀 내려줘, 나 좀 내려줘. 검은 무언가가 멀뚱히 서있는 이준희를 타고 올랐다. 내 강아지, 나 좀 내려줘. 우리 똥강아지, 나 좀 내려줘. - 아침은 늘상 ...
“종수야, 야, 최종수, 일어나봐라.” “아 씹... 뭐.” 그런 날이 있다. 첫끝발 개끝발인 날. 농구가 실내 운동이라 날씨 안 탄다는 말은 다 개소리였다. 비오면 관절 사이사이 습기가 차고 코트도 꼴에 나무랍시고 물을 먹어 틈 사이사이가 벌어졌다. 그런 날은 몸을 푸는 순간 감이 왔다. 오늘 컨디션 끝장이구나. 엘리트로 태어나 엘리트 물만 먹고 자란 최...
* 태산과도 같은 이가 검을 바닥에 내리꽂았다. 섬뜩한 소리를 내며 꽂힌 검을 뒤로 하고 그는 피가 뚝뚝 떨어지는 머리를 들어올렸다. 기다란 머리칼을 타고 뚝뚝 흐르는 피는 기이하기 그저없었으나 이미 피가 강이 되어 흐른 대산 꼭대기에서 머리를 풀어해친 채로 악적의 머리를 치켜들고 서있는 모습은 신성한 것에 가깝다. 전장의 모든 이목과 함께 비명과도 같은 ...
- - - - - - 아 *•.¸♡𝕊𝕊𝕀𝔹𝔸𝕃♡¸.•* 회사가기 싫다 내가 왜 이 썩은 회사에 발을 담근거지? 아 난 돈없는 대한민국의 그지구나… 매일 한 두캔씩 마시는 술값 내 뱃속에서 잠시 행복할 뿐 금방 변기로 나가늩 음식물…갑자기 겁나 아까운데? 이미 늦었지만 어쩌라고요 는 개뿔 존나 뛰어야한다. 아니 난 오토바이를 탄다 뭐…오토바이 타고 출퇴근 아...
!!퍼리화 커미션 입니다!! 퍼리/동물만 그립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먹밥(BT_CM2)에게 있습니다. (X) 2차 가공 / 무단 도용 / 트레이싱 / 상업 이용 (O) 개인 소장 굿즈 / 프사,헤더 등의 사용 신청or문의 ▽▼ https://open.kakao.com/o/sTBtKLfb (디엠은 비상 연락망!! 오픈채팅으로 와주세요) 무슬롯 커미션으로 신...
*우인단 날조 심함(애들끼리 꽤 친하게 나옴)* *약간의 종탈요소* 어리다는 증거란 다른 게 없다. 나서서 자아를 표출하고 거북하게 느끼든 말든 선을 넘나드는 언행을 하고 방종을 보인다. 그걸 너그럽게 넘어가 주는 어른이 있다면 그러지 못하는 어른도 있기 마련, 타르탈리아가 봤을 때 우인단의 집행관들은 대개 후자였다. 딱 한 사람을 제외하고. 그는 오직 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완전무결. 그는 모두가 칭송하는 아름다운 황제였다. 쌍둥이로 태어난 그는 '불길'이란 단어로 비밀리에 이란성 동생까지 희생시키며 황좌에 올랐다. 태어나자마자 피를 부른 사내라 그런걸까. 우성은 매사에 거침이 없었다. 가지고 싶은 것은 모두 가졌고, 참을성이 요구된 적도 없었다. 그가 애첩을 위해 기록적 흉년에도 불구하고 잘 익은 포도를 구하라 명한 것은 유...
카즈하 소 헤이조 방랑자 벤티 1200자 내외 "□□" 는 위에 5명중 원하는 캐릭터의 이름을 넣어서 읽어주세요. 바람 캐릭들 대사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다섯명 순서대로 글을 작성해 놓았으니 원하는 캐릭터만 골라서 읽으셔도 무관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쌍방 짝사랑이긴 한데 드림주가 고백 받는 그런.. !!다른 글보다도 캐붕이 꽤나 심해요!! 나는 아까 오전에 ...
*이 글은 정말 이백퍼센트 필자의 주관으로만 이루어진 글이며, 모든 멤버에 대한 애정을 기반으로 한 글임을 밝힙니다 *의견이 달라 불편할 수 있음 *언급: 밀왼, 밀른, 쥬왼, 쥬른, 빵왼, 빵른 다른 멤버들까지 쓰기엔 너무 길어져서 2편으로 나누겠습니다 그 다음엔 본격적인 조합으로 이야기해볼까합니다 개뻘소리니깐 결제는 신중히..
먹어도 살안찌는 음식들 추천해줄게 즐겨먹어봐 굶는것도 한계가 있더라. 결국 폭식으로 이어짐
*각종 폭력 암시 및 유혈 묘사 주의 그날 이후 장욱은 뭔가 이상했다. 실실 웃기도, 묘하게 슬픈 표정을 짓기도, 영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꼭 끌어안고 뒤통수를 어루만지기도 했다. 확실히 장욱이 무언가 이상해졌다. 영은 장욱의 마음을 당최 알 수가 없었다. 집에서 공포영화를 틀어놓고 제대로 보지도 않으면서 한참 멍을 때렸다. 그러다 문득 영에게 물었다. “넌...
*각종 폭력 암시 및 유혈 묘사 주의 재앙만이 가득한 이 삶에서 저를 구원해 주소서. 사채업자에게 쫓기는 인생. 놀랍게도 영화 속 주인공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이다. 영화라면 재미라도 있지, 누가 글로 써줄 만한 서사도 못 되는 노잼 인생에 가난과 불운한 가정환경, 추가로 사채라는 최악의 조건까지 끼워놨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숨이 헐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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