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망기는 그 날 이후로 이릉궁을 자주 드나들었다. 그것을 귀비 또한 막지 않는 눈치였다. 좋은 음식을 진상 받으면 재인과 무선이에게 나누어준다는 이유로, 성인의 경전을 선물 받으면 무선이에게 가르쳐준다는 이유로, 이릉궁의 문턱이 닳을 정도로 드나드는 망기였다. 예전에는 빼먹지 않았던 수업까지 빼먹으면서 무선이를 만나러 이릉궁을 드나드는 망기를 차마 혼낼 수 ...
"오늘도 왔다며? 와, 진짜 찐 팬인가 봐." "근데 그 사람도 존잘이래. 옆자리 앉았던 사람이 옆태만 봤는데도 미모가 그냥." "아, 아, 아. 나 그 글 커뮤에서 봤어! 함광군이 단아한 미인상이라면 검모씨는 화려한 미남 상이라던가. 크-. 존잘님 함광군은 남팬마저 미모 합이 대박이네." 고금 연주자로 이름이 알려진 함광군 남망기를 검색하면 뜨는 연관검색...
*기본적으로 마도조사 소설 위주로 쓰지만 간혹 진정령이나 애니의 내용이 섞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거기에 작성자의 설정이나 캐해석이 가미될 수 있는 점을 유의해주세요. *궁기도 참사와 불야천의 일을 꿈에서 본 위무선이 금자헌 대신 온녕에게 공격당해 목숨을 잃는 것을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제목은 곡진진정 가사에서 따왔습니다. ( 此刻是梦还是真 : 이 ...
*썰체로 정리하듯 써두고 나중에 정리해서 시리즈로 올릴 것 같아요. *여체화, TS지뢰이신 분은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망무나올때까지 쓰는게 목표입니다. 연화오에 막 왔을 때 역시 개를 무서워해서 강징이 심통 엄청냈을 거 같은데 여긴 내 집이고 내 방이니까 나가! 하진 못 했을거 같아 방은 사저랑 같이 썻을 테니까... 그래도 애정이 나눠지니까 역...
- 불로불사가 되어 회귀한 위무선이 금광요와 설양을 주워다 키우면서 모든 일을 바로잡는 썰 - 갑자기 불로불사 된 데다가 귀도 안 배우고 사마외도 길 안 걸은 대신 다른 사기급 능력 얻어서 짱 세진 위무선과 금광요 설양 주워 키우는 위무선 이 두 개가 보고 싶었지만 썰을 따로 쓰기가 귀찮아서 걍 둘을 합쳐버렸습니다. - 왜 금광요와 설양이냐면 그 둘은 위무...
* 잔인한 묘사 주의 * 하루에 많아야 몇백자 적을 기력이 남아서 그렇지 힘내고는 있습니다…… 벌려 놓은 건 많은데 마무리할 기력이 없네요(()) * 나아아중에 수정될 수 있습니다(()) 남망기가 무선을 데리고 운심부지처로 들어가며 제자에게 서둘러 형장과 숙부님을 정실로 모시고 오라 해. 여간 신기한 게 아닌지 연신 주위를 둘러보는 무선을 천천히 이끌어 도...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위무선이 죽고 난 이후의 시점을 재구성해 다룹니다. 선동적인 요소 다소 있으니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눌러 주세요※ ※문학적 허용 있음※ 불망 不忘 02. 아이야, 아이야, 아정한 차림의 공자가 네게 찾아와 이릉노조 위무선에 관해 묻거든, 사양하지 말고 답을 교부하여라. 아이야, 아이야, 간사한 이가 찾아와서 두 명의 군주를 섬기라 하거든 불사이군不事二君이라...
남망기는 지금 제 앞에 있는 사람에게 매우 불쾌했다. 하지만 좀처럼 표정에 드러나는 법이 없기에 앞에 있는 사람은 그의 속도 모르고 그저 두 손바닥을 불이 날 정도로 비벼대며 '한 번만! 대신 무대에 서주세요!' 했다. "싫습니다." "아, 진짜 제 최고의 작품이라니까요? 이 길거리 패션쇼도 간신히 기회를 얻었단 말이예요!" 남망기는 말을 많이 하는 법이 ...
현대 AU 모조리, 전부 기억해 다시 만나자는 약속이 살갗을 가르는 첨예한 현실이 되어 돌아오는 경우의 수는 얼마나 될까? 위무선은 시선의 마지막 한계로 새빨간 불꽃과 함께 타오르는 담배 끝을 응시했다. 폐부 깊숙하게 한 모금을 들이쉴 때마다 담뱃잎이 타는 소리가 선명하게 들렸다. 사방이 극히 조용한 탓이었다. 창문을 열지 않은 넓은 호텔 방 안이 흐릿한 ...
트위터 헤더용으로 간단하게 그린건데 넘 맘에 듬니다... 귀ㅡ여ㅡ워
모현우가 도착했다는 전언에 강징은 썩 특별한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불렀으니 왔겠지. "2층 회의실로 안내하라 일러두었습니다.” “그래.” 잠깐 정도야 기다릴 수 있으리라 여긴 게 실수였다는 걸 깨닫는 건 금방이었다. 빠악!! “강징! 나 왔어!” 연화오 종주의 사무실을 노크도 없이 벌컥 열고 들어온 망아지에 강징은 습관처럼 미간을 찌푸렸다. 저 새끼 저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