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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허락 캡쳐본입니다. 翻訳と掲示, 許していただき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보시는 분에 따라 일어 번역체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커플링 해석에 도움이 많이 됐던 글들입니다. 추천추천~!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7116367 별이 떨어지는 밤 by かたのゆ 목차 * 1. 벚꽃...
가을의 초원은 그저 그곳에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 양들도 편안한지 매-매거리며 울고 있었다. 여기서 마저 풀을 먹이면 이제 돌아가도 되겠지. 아침 일찍 나와 양들에게 풀을 먹인 탓에 안즈는 조금 지쳐 있었다. 그녀는 햇빛이 안 드는 나무 그늘에 앉았다. 어차피 아무도 오지 않는다. 초원에 나올 때 만큼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행동할 수 있...
트위터 커뮤니티<사애:애정의 말로> 패트릭 살바도르(오즈)X에리얼 오즈 계연 기념 축전 에리얼 오즈가 여자가 되었다. 몇몇 사람들에게만 은밀하게 전한다는 그 소식에 적잖게 놀랐으나, 내가 그에게로 달려가는 일은 없었다. 학교를 졸업한 나는 졸업하기 전보다 할 일이 배는 많았고, 변칙이 많은 마법사 세계에서 이 정도 일에 놀라는 것은 크나큰 흠이었...
2018.02.25 작성 빵 3개, 사과 한 봉지, 고기와 채소들이 담긴 봉투를 품에 한 아름 안고 거리를 걷는다. 북적거리는 도시, 수도 레베이유의 거리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었다. 실베스터 바이올렛의 임시 거처가 있는 곳도 바로 그곳이었다. 혹여 헤이레스 가문 사람을 마주치기라도 하면 곤란한 상황이 연출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사람이 많은 곳이면 크게 눈...
"그럼 저 잠시 나갔다 올게요." 좁은 방의 침대 위에 송태원을 눕히고 다시 한 번 상처를 확인한 한유진이 모자를 푹 눌러쓰며 말했다. "포션이랑 먹을 거랑...... 옷도 좀 필요하려나." "...... 반지는, 안끼십니까." 작게 중얼거리며 그대로 현관으로 향하려는 한유진을 송태원의 목소리가 붙잡았다. 사용자의 존재감을 흐릿하게 해주는 반지 형태의 아이...
98. 그대의 떨리는 첫 발걸음이 앞으로 엄청난 도약이 될지도 모른다
, 궁안에 피바람이 불며 여인의 비명소리와 찢기고 베이는 소리가 낭자했다. 궁 곳곳이 불에 타 유리조각처럼 산산히 부셔져 내렸다. 내금위장 한결성의 품에 안겨 아직 어린 애띤 세자의 몸이 들석이고 있었다. 내금위장의 목을 끌어 안고 바라보는 뒤의 배경은 참혹하리만큼 온통 붉고 노란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마치 동백꽃이 끝없이 피어 터져나오는듯 했다. 발악한번...
이즈안즈 파자 같이..^^
기어코 복수를 선택한 전사의 앞을 마법사가 가로막는다. 그보다 작은 몸으로 있는 힘껏 두 팔을 벌리고 색이 바랜 검은 눈은 그를 질책하듯 가느스름 뜬다. 명백히 그를 꾸짖는 모습이었으나 듀란달은 평소와 다름없이 담담했다. 그저 시선이 오간다. 오블리비언은 자신을 피하지 않는 붉은 눈동자를 거부하듯 인상을 찌푸렸다. 알고 싶지 않아도 뻔했다. 이 녀석은 분명...
날개가 있다는 걸 알려줬으면 어떻게 쓰는지도 알려줘야지 w. Lemon 김용희는 그랬다. 쓴 걸 주면 싫다는 말을 못 해서 참고서 삼켰고 단 걸 주면 더 달라는 말을 못 해서 조금씩 아껴먹었다. 빌려 간 지우개를 돌려달라고 말을 못 해서 고작 지우개인데 괜찮아하며 일주일에 한 번씩 지우개를 샀다. 도를 넘은 착한 성격에 둔하고 소심하기까지 했다. 남들이 나...
이름: 제인 (원래 이름은 재연 再連: 다시 이어지다.) 나이: 20대 중반 신장: 164cm, ??kg 외모: 검은 머리에 연보라색 눈을 가지고 있다. 단정해 보이는 얼굴은 가만히 있으면 조금 냉정해 보이는 얼굴을 하고 있다. 하지만 웃으면 눈매가 초승달처럼 휜다. 성격: 경계심이 꽤 많지만 그것이 풀리면 제법 밝다. 남들이 이끄는 데로 움직이는 것보다 ...
“자, 자리에 앉아라. 전학생이 왔다.” 전학생이라고? 교실이 시끄러워졌다. 그야 시기 때문. 지금은 전학 올 이유가 없는, 전학 오는 게 이상한, 2학년 2학기가 끝나갈 무렵의 10월 중순이었기 때문이다. 사고를 단단히 쳤나? 에이, 집안 사정 때문이겠지. 몰라, 내 알 바 아니야. “서울에서 와서 이쪽 지리를 잘 모른다니까 많이들 도와주도록 하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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