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검색 결과 9,554개

[내스급+회사설크오/현제기영] 뭐야 내 갈 곳 돌려줘요 07

송실장님... 유진아... 미안해.... / 없으면 써야한다는 맴으로 썼읍니다... 썰로 시작했던거라 나중에 수정을 좀 많이 할것 같슴다.. 속도는 아주 느리게 옵니다 :@

이렇게 순진해서 괜찮을까 이사람. 대뜸 자신의 스킬을 밝히는 이기영의 표정에는 경계라고는 조금도 없었다. 이래서야 여차하면 처리해버리고, 괜찮을 것 같으면 써먹자고 생각했던 자신이 미안해질 지경이었다. 지금도 도와줄 수 있다면 얼마든지 보답하고 싶다는 표정이었고. "연금술이요?" "금을 만드는 종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레벨이 차면 제 귀속으로 열람할 수 ...

[현제유진] An Oasis of Calm (16)

회귀 전. 다리를 다친 유진이를 구해준 성현제와 성현제 실종 전까지 두 사람이 같이 지냈다면. 언제나 그렇듯 캐붕과 날조 있습니다.

ㅡ An Oasis of Calm, 고요한 오아시스 ㅡ 성현제가 길드에 도착하자마자 입구에서 대기하고 있던 강소영이 곁으로 따라붙었다. 예정되어 있던 영국 길드와의 미팅 시간은 이미 한참이나 지났기에 강소영의 얼굴과 목소리에서는 초조함이 잔뜩 묻어났다. 강소영은 품에 들고 있는 태블릿을 보여 성현제를 채근했지만, 그런 강소영과 달리 스마트폰을 만지는 성현제...

[현제유진] An Oasis of Calm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