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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5.24 캐릭터 이름 번역 수정 你认为的真实,那就是真实。 네가 생각하는 진실이, 바로 진실이야. 유카:"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해 주세요!" 나는 공손한 웃음을 유지하고선 카페 문을 닫았고 오늘 마지막 고객을 배웅하고선 드디어 집으로 돌아왔다. 달빛이 몸에 약간 차갑게 비치는 것 같았고, 망가진 가로등은 반짝반짝 빛났으며, 지친 행인들은...
킹다님과 풀었던 썰을 기반으로 후세터에 푼 썰 '둘 중 한사람이 죽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을 조금 수정해서 백업했습니다. ※ 3부 배신전에 쓰여졌으며 2부 시점입니다. ※ 노골적인 텐유키 및 약간의 히소호마, 이타사쿠 요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고어적인 묘사, 사망소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 . . . Egoist & Altruist 아무...
https://soundcloud.com/jahseh-onfroy/the-remedy-for-a-broken-heart 연준아, 제발. 놔 봐! 씨발 년아! 제발 그만해. 제발..... 너는 네가 걸레인 걸 즐기는 것 같아. 맞아 즐겨. 넌 하고 싶어도 못하잖아 너처럼 돈만 많은 창놈을 누가 선수로 쓰고 싶어 할까. 후장에 지폐 몇 장 꼽아 주면 잘 흔드는...
사실 뱀파이어보단 늑대인간이 먼저 인간 생활을 해왔다. 산속에서 지내다 집을 짓고 살게 되면서 자연스레 마을을 만들었다. 인간의 생활을 존중하던 늑대들은 어려운 사람을 도우며 살았다. 강한 비바람에 집이 망가지면 집을 고쳐주고, 끼니를 때우지 못하면 직접 사냥을 해 식량을 나눠주기도 했다. 선한 인품으로 사람들과의 생활은 어렵지 않았다. 청소년기에 접어 든...
*비쥬로스X비쥬알바X배우 토이펠의 이야기입니다. *캐붕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제 연성은 그런 것입니다. "....." "........" "..........." 알바는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다. 갑작스럽게 자신의 집으로 들이닥친 두 사람을 보며 머리가 다 지끈거리는것만 같았다. 대체 이게 무슨 상황인거야...? 알바가...
≡ 개인적인 취미 활동의 일환으로 쓴 것으로 개인적인 재해석을 통한 2차 창작물입니다. 모티브가 된 작품과 본 책의 등장 인물 사이에는 캐릭터 및 설정에 많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전재 및 복제, 복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설정 일부는 유시진님의 『폐쇄자』에서 아이디어를 따왔습니다. 단, 세부 설정은 ...
*<비 내리는 계절에 혼약을>에서 이어지는 해피엔딩 IF 후속편 *가벼운 로코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밀레시안은 자신의 배우자를 머잖아 용서했다. 기실 용서하고 말고 할 것도 없었다. 그가 보기엔 르웰린도 귀족들의 잇속 놀음에 희생된 또 다른 피해자였다. 그러나 이해하는 것과 받아들이는 것은 다른 문제라고 했던가. 그들은 동료애 정도의 신뢰는 회...
Theodore Lee - 이견우 李堅優 - 1. 현재 [ 17세 | 순혈 | 183.6 cm | 정상체중 | 래번클로 | 한국계 영국인 | 영국 거주 | 학생 ] 외관 한국계 영국인이신 부모님을 닮아 새까만 머리색을 가지고 있다. 최대한 단정하고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 눈썹과 귀, 목덜미를 훤히 드러냈지만, 태생적인 반곱슬 탓인지 부스스한 잔머리는 감출 수...
9 안녕하세요, 구동진입니다. R 안녕하세요, 랑듀나입니다! 9 와 벌써 씨네토크도 다섯번째. R 엄청나다! 상반기가 가고 있다! 9 ㅋㅋㅋ ㅋㅋㅋㅋㅋ 새삼스럽게 놀랍군요! 그리고 1+1 특집은 앞선 <곤 걸> 토크에서 예고한대로 <미드소마> + <인피니틀리 폴라베어>! R 맞아요, <미드소마>와 <인피니틀리...
"감사합니다. 또 이용해주세요." "예에-" 어느 날, 내 앞으로 소포가 하나 도착했다. 오래간만의 주말이라 천천히 일어나려고 했는데 한순간에 깨버렸다. 이걸 좋아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알 수 없다. 어차피 오늘은 필요 없는 물건들을 정리해야 했기 때문에 일어나야 했었고, 그 시간을 조금 앞당겼을 뿐이라 생각하며 소포의 정체를 확인하기로 했다. 상자 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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