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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수시로 갱신됩니다 이메일: chacarbb33@gmail.com 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sTNFNlyb 트위터: @loveandhate_cms 상황에 따라 받거나, 받지 않습니다. 따라서 한동안 무슬롯제로 운영되니 신청 전 디엠 문의 부탁드립니다! 현재 예약만 받고 있습니다. 완료 (2019) ㄷㅎ님 2000자 / ㄹㅇ님 2...
*** 피곤해. 민은 흰 목덜미의 도드라진 뼈마디를 꾹꾹 눌러보지만 피로회복에 효과는 별반 없다. 태형의 병실에서 아침까지 있었다. 사람 손목 잡아쥐는 힘을 봐서는 회복이 끝났것 같았지만 녀석은 다시 제 위에 올라탔다. ‘진짜, 진짜 사람 맞죠?’ 하고 묻는 녀석은 콧잔등, 턱, 목덜미, 쇄골, 가슴, 그 아래, 좀 더 아래까지 입술을 찍었다. 얼굴을 파묻...
그럼 밀키는 지금 행복해? [외관] ( * 잼님(@woazjaltus) 커미션입니다. ) 조금 옅다 싶은 갈색 머리칼은 달콤한 캐러멜을 상상하게 만든다. 유순한 인상만큼이나 결이 좋은 머리카락은 눈을 찌르지 않을 정도로 내려왔고, 이따금씩 불어오는 바람에 흐트러지는 앞머리 사이로 종종 눈썹이 보이기도 한다. 그의 머리를 쓰다듬을 기회가 있다면, 잘 관리한 ...
※ 2024년 1월 14일 기준 작업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오픈카톡 답변이 제일 빨라요) ※ 세션카드는 TRPG를 플레이 할 때 썸네일 용도로 쓰이는 부가적인 이미지로, 필수 요소가 아닙니다. ◆ 캐릭터들에 관한 자체 캐해석 및 시나리오 궁예를 통해 은유와 상징적인 이미지를 제작합니다. 로코코, 아르누보 풍의 비주얼부터 SF, 판타지, 현대 일상 등 커버...
"디케." 상냥한 목소리에 몸을 돌렸다. 어머니의 어머니, 그러니 제 외할머니가 저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었다. "잠시 와 보련." 보여줄 것이 있단다, 하며 앞장서는 그를 뒤따랐다. 눈을 깜빡이며 방금 새로 붙인 반창고를 매만졌다. 매일같이 깨진 유리를 치우다 보니 손의 상처는 덧나면 덧났지, 아물 날이 없었다. 그런데 왜 부른 거지, 뭘 보여주겠다 하...
* 테마곡 : GARNiDELiA – further * 소재 출처 : R 님 드림썰 (닉네임 밝혀도 되나요…?) * 본 연성은 특정 화자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로 인칭대명사를 통일했습니다. * 2020.03.01 난데없이 쏟아지는 소나기에 근처 편의점으로 달려 들어간 그는 의식적으로 계산대를 가로질러 음료수 냉장고 앞에 섰다. 당장이라도 액체를 들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람들 마음 속에는 누구나 조그만 세상이 존재한단다. 그 조그마한 세상을 어떻게 꾸밀지는 우리 똥 강아지 마음대로란다. 할머니께서는 어린 나를 붙잡고 이런 얘기들을 해주셨다. 아이들이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그런 동화같은 이야기. 할머니가 진심이었는지 장난이었는지, 아님 손녀에게 동심을 심어주고 싶으셨던건지 모르겠지만, 그 말을 어릴적엔 사실이라고 믿고 항상...
‘의논했어. 수도 없이 했어. 내 모든 도망은 다 백 마디의 말이었고, 네 전화 못 받는 그 엿 같은 시간들은 천 마디의 의논이었다고, 나는. 근데 사령관님께 그런 부탁을 해? 우습긴 서로 매 한 가지였나 보네.’ 나쁜 놈. 끝까지 나빴어, 서대영. 화해할 기회도 안 주고 떠나버린 서대영. 아빠한테 인정을 받고 싶었으면 돌아와서 나랑 의논하지. 의논하러 나...
“레오.” 조금 떨리는 목소리로 이름을 부르면 호수같이 깊은 눈망울이 저를 담아내는 게 좋았다. 네 옆에 다른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시선을 몇 번이고 저에게 잡아두고 싶어서 부르는 이름. “여기 선물.” “뭐야?” “네가 생각나서 로마에서 사 왔어.” 큰 손에 쥐여준 작은 선물이 마음에 드는 건지 반짝이는 눈을 잊기는 힘들 것이었다. 카니발에 가지 ...
* 잠이 오지 않아서 쓰는 썰. * 에스로와 클라우드의 대치로부터 쓰러진 할리를 데리고 달아난 록스와 엄호하는 리베르, 그리고 결국 에스로와 록스의 대치 및 상황 해결과 협상을 대강 구현하기 위한 잡글. * 드문드문 써야쥡. * 헛숨을 삼키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울린다. 사막은 싫어..! 커다란 바위틈에 숨어든 인영이 가쁜 숨을 몰아쉬며 거칠게 속삭이는 소...
※ 상황설명- 할리와의 생애를 지키려는 클라우드와 콘니웨오의 모든 과오를 없애려는 에스로와의 대치 및 협상 후의 내용.- 록스가 결국 클라우드가 자신을 곁에 둔 목적이자신과 할리를 죽이러올 에스로를 예상하고, 앞으로의 생애와 자신을 맞바꾸려는 협상의 수단임을 알게된 상황.*사막 특유의 수분없는 공기가 그들의 사이를 횡단한다.결국 알고 계셨던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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