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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저녁 시간, 연탄 갈비 집은 사람으로 붐볐다. 가게 내부는 고기 굽는 연기로 가득 찼다. 테이블에 정갈하게 차려진 찬들과 얌전히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는 갈비를 사이에 두고 마주 앉은 두 사람만이 유난히 조용했다. 차라리 주위가 시끄러워서 다행이다. 조금이라도 덜 불편하니까. 상이 다 차려지자 준면은 소주를 깠다. 민석이 잔을 들었다. 짠할까, 빙그레 웃...
글씨가 깨진다는 의견이있어 포스타입에도 올려봅니다 ^ㅅ^
* 마비노기 신의 기사단(G19 - G21)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짧지만.. 다즈비님 잊지못할 언어 들으면서 작업했어요!!
상혁은 인성을 바라보았다. 그 환한 웃음, 그리고 또 다른 설렘의 시작, 오늘은 둘에게 어떤 날이 될지는 몰라도 꽤나 행복한 일들만이 펼쳐지기를.. 인성의 그 미소에 상혁도 미소 지었다. "고양이는 참으로 신기해요, 엄마" "왜 그렇게 생각해, 인성아?" "도도함이랑 귀여움이 어우러진 것이 말만 야옹- 하고 우는 사람 같아요, 그래서 더 좋아요" "고양이가...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여기, 죄송한데 물 좀 더 주시겠어요?" 유니폼을 반듯하게 갖추어 입은 점원이 이노오의 목소리에 사근한 웃음을 지으며 다가왔다. 쪼르륵, 벌써 몇 번째일까, 투명한 유리잔을 가득 메우는 역시나 투명하기 그지없는 물을 보며 이노오는 콧김으로 작게 한숨을 쉬었다. 밥 먹기 전에 물배 채우고 싶지는 않았으나 주문조차 넣지 않고 벌써 오랜 시간 빈 자리만 차지하...
지훈은 대학가 근처 자리 좋은 곳에 자그마한 카페 하나를 운영하는 사장이었다. 카페 이름은 리틀 프린스로 그와 썩 어울리는 이름이었다. 지훈은 조금은 부유했던 집과 열심히 알바해 벌었던 돈을 보태 카페를 차렸고 그의 성격과는 다른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카페로 점점 유명세를 타고 있는 중이었다. 사실 지훈의 성격대로 인테리어를 매우 심플하게 하려다가 동생 석민...
1-3페이지 단위로 이어지는 마스터그라인더 단편 시리즈입니다.못 그린 나머지 16 페이지는 아주 천천히....작업...합니다...
'계속 뭘 보는 거야?' 남자의 말에 여자는 깜짝 놀라며 손사래를 쳤다. '아냐, 아무 것도 아냐.' 여자의 행동에 남자의 눈매가 더 가늘어졌다. 쭉 늘어진 그의 시선 끝엔 나비 비녀가 하나 잡혔다. 남자는 금색으로 칠해진 나비 비녀를 응시하다가 장난기 어린 표정을 하고 비녀를 잡는다. '뒤돌아봐.' '음...' 여자는 망설이다가 어쩔 수 없단 듯 베시시 ...
누군가의 입에서 나온 소리를 표현하는 동사에는 여러 종류가 있었다. 가령, 흐르거나, 퍼지거나, 들리는 따위였다. 먼 기억을 더듬자면, 예전에는 그 중에서 목소리가 울린다는 표현을 가장 좋아했던 것 같다. 단어의 정확한 의미도 모른 채 단순히 말이 갖는 어감으로 가늠해 선호를 나누던 즈음이었지만, 울림이라는 말이 갖는 울림은 내면 깊숙한 곳 어딘가를 떨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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