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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매일 부서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 넣어주는 (-)은 오늘도 출근 시간보다 약간 일찍 도착해 동료 직원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그녀는 인턴으로 들어와 이십대 중반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실수도 거의 없이 일을 척척 잘 해내어 회사 동료들의 예쁨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작은 체구에도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며 무거운 서류도 야무지게...
가끔 그런 날이 있다. 분명 아무 일도 없던 평소와 같은 평범한 날이었는데, 이상하게 밤에 잠 못이루는 날. 당일날 슬픈 일이 있었다거나, 다음날 기대되는 일이 특별히 있는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늦은 새벽까지 잠이 오질 않는 날. 괜히 뒤척이다 어차피 잠도 못 이룰 것 같았기에, 하루 쯤은 잠을 포기해도 괜찮겠지 싶어 이불을 대충 정리하고 밖으로 나갔다. ...
집이랄 곳도 가족이랄 사람도 없던 나에게 가족 같은 사람이 되어 준 사람들. 그리고 내가 사랑했던 한 사람. 이 썩어빠진 지하도시에서 내가 살고자 했던 이유와 지키고자 했던 거의 유일무이했던 사람. 그래, 너였다. 지하도시의 상인들의 발길질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던 당돌한 너를 나는 사랑했다. 감히 내 첫사랑이라 부르겠다. 그랬던 네가, 한 순간에 죽었다. ...
햇빛이 따스하게 내리쬐는 날이였다. 다자이는 츄야와 같이 방에 누워서 뒹굴거리며 말했다. "츄야~ 심심한데 재밌는거 없나?" "모르겠네. 재밌는거라...." 가만히 생각해보던 츄야는 무언가 떠오른 듯 벌떡 일어나며 다자이에게 말했다. "다자이, 너 마을은 한번도 안가봤지?" "그렇다네. 그건 왜?" 다자이의 대답을 들은 츄야는 다자이에게 손을 내밀며 말했다...
"단장님, 부르셨어요?" 평소와 같았다. 아니, 같은 줄로만 알았다. 단장님께서 나를 찾으신다는 후배의 말에 나는 정리하던 서류를 내려 놓고 별 생각 없이 단장님의 방으로 향했다. 문을 열자 내 눈에 보이는 사람은 정말 뜻 밖의 인물이었다. 몇 년 동안 얼굴은 물론이요, 편지조차 보내지 않았던 마지막 남은 유일무이한 나의 가족. "…(-)." 엄마였다. "...
내 이름은 (-). 평범한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는 평범한 열여덟 살 고등학생. 성적도 평범하고, 크게 튀는 일을 하지도 않는, 딱 열여덟에 맞는 학생이라고 장담할 수 있다. "어이." "아, 리바이!" 그리고 이 사람은 리바이 아커만. …아커만 씨? 아무튼. 인문계 고등학교를 졸업 해 꽤 유명한 대학에 들어가 쾌속으로 졸업을 하고 바로 취업을 한 나보다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6 인기 아이돌 꾸기, 전정국 소년들이 다니는 학교에는 밴드부가 있었다. 매년 밴드부에는 새로운 보컬을 뽑는데 매년 경쟁률은 학교 전체 동아리에서 정점을 찍었다. 가끔 가다 여고 축제에 찬조 공연을 하는 날은 인기가 하늘을 찔렀다. 그러한 이유에는 밴드부원들의 외모가 출중한 것도 있었지만 보컬의 실력이 가장 컸다. 그런데 얼마 전, 그 밴드부의 보컬이 커다...
인류 최강, 그의 이름보다 더 널리 알려진 타이틀이 아닐까. 병단 내 사람들만이 아닌 지위를 가진 귀족들도, 평범하게 사는 시민들도 인류 최강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 나도 조사 병단에 들어오고 얼마 안 되었을 때, 아니, 그와 연인이 되고 나서까지도 인류 최강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그를 부러워했고, 그가 받는 시선을 열망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병장님...
"헤어져요. 이 말 하려고 오늘 일찍 들어오라고 한 거예요." "무슨 말이냐." "언제까지고 내가 당신을 좋아할 줄 알았어요? 웃기잖아, 시퍼렇게 어린 애가 당신을 평생 좋아할 것 같았냐구요." "너, 갑자기 왜 그래." "질렸어요. 그러니까 다시는 보지 말아요 우리." 그에게 잔뜩 가시 돋힌 말을 내뱉고 집 밖으로 나섰다. 아무렇지 않는 척 하느라 너무 ...
축구탈빠기념 그동안 그린거 모음 주의 19금 뇨타 트레 빻장 트레 별거다나옵니다 병신같은 그림도 많으니 볼사람은...알아서 걸러주세요 ㅜㅜㅜ
* 본 콘텐츠는 서평단 자격으로 책을 제공받아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 이 그림은 프랑스 출신 화가 니콜라 푸생의 그림입니다. 한 무리 목동들이 돌로 된 석관을 발견하고 여기 쓰인 글을 읽고 있는 장면입니다. 글의 내용은 "ET IN ARCADIA EGO", '나도 아르카디아에 있다'라는 뜻이죠. (중략) 이 그림은 삶 속에 죽음이 존재하고, 행복 속에서...
"그만하자." "……뭐라고?" 수백번은 고민하고 내린 내 결정에 리바이는 이해할 수 없다는 듯 인상을 찌푸렸다. 내가 사람들이 말하듯 드디어 미치기라도 했다는 것 처럼. 안 그래도 날카로운 눈을 얇게 치켜뜨고 나를 노려봤다. 원래 같았으면 미움 받는 건 아닐까 두려워했을 내가 전부 내려놓고 나니 같잖아보였다. 나를 구해준 이 남자, 나에게 처음으로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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