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BGM 을 재생하고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첫 번째 BGM : 보름달아, 나를 비춰다오 - 랩소디) 소자, 이제 때를 알고 한 말씀 올리려니와… 皇子 폭두의 아들 이 환八 歲 120cm 25kg 아버지에게 잠시 고개를 숙인 이리도 저리도 가지 못하고 방황하는 황자 . . . . . . . 題 一 章 제 아비를 닮은 듯 마른 체구에 옅게 모습 드러낸 광대하...
그 날 이후 가스터는 다시 눈 감을 틈 없이 분주하게 돌아다녔다. 모두 가스터가 예전처럼 돌아갔단 사실에 의구심을 품었지만, 차마 물어볼 엄두가 안 났는지 누구 하나 입도 뻥긋하지 않았다. 가스터는 몇 번이나 자리를 비우며 성에 들락날락거렸다. 물론 아스고어를 알현할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었다. 목적은 단 하나. 아직 죽은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세 번째 인간...
[워너원 팬픽/분쏘단 팬픽/참윙팬픽/박우진X박지훈/박박즈/구구즈/우진지훈/팬픽] 너에게서 낯선 향기가 날 때 01~03그러니까 2018년 1월팀 내 99년생이었던 나랑 박우진은 성인이 되었다. 형들도 축하한다고 해주었고 팬카페에서도 성인을 축하한다는 말과 매니저 형에게 들은바로는 트위터에서도 우리의 성인이 된걸 축하한다는 글이 쏟아졌다고 했다.성인이 된다는...
w. 저항 민현은 더러운 걸 싫어한다. 싫어한다를 넘어 혐오하는 수준이 정확했다. 그래서 자신의 구역에 민현이 칭하길 '세척되지 않은 것들'이 돌아다니는 걸 싫어했다. 정화(淨化)파의 보스 황민현은 손수 치우러 다니는 스타일이다. 직접 행차하시는 덕분에 부하들은 편하면서도 불편했다. 보스가 직접 나선다는 공공연한 사실 덕분에 자기들의 구역에서 깝치는 놈들이...
한껏 기울인 의자가 위태롭게 앞뒤로 흔들흔들. 마치 메트로늄처럼 정확한 진폭이다. 그 리듬에 맞추어 흥얼거리는 허밍이 얹히고, 딸깍, 딸깍, 볼펜 소리가 비트를 넣는다. 여기는 츠키나가 레오의 작업실. 우우웅— 진동 모드인 것이 무색하게, 책상 위에 놓인 스마트폰이 시끄럽게 몸을 떨었다. 우왓, 놀래라. 순간 의자에서 떨어질 뻔했다. 헤드셋을 끼고 작업하는...
당신의 늑골이 부풀었다 다시 움푹 꺼지기를 반복한다. 한때는 이런 모습을 보며 노화에 대해 생각했었다. 나이가 든다는 건 들숨과 날숨의 간격이 멀어진다는 의미일까. 그 사이가 언젠간 툭 끊겨버릴 것 같아 자는 당신의 옆을 떠나지 못한 적도 여러 번이었다. 그것도 다 당신과 내가 혈육인 걸 알기 전의 일이다. 이젠 자신의 갈비뼈를 뽑아 연인을 만들었다는 아담...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1 UBW이후시점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2 세상에 길가메쉬랑 시로밖에 안남았다는 전제 3 퇴고가없습니다. 4 캐붕 -모든게 無로 돌아갔다. 길가메쉬의 인류멸망계획은 성공 하였고. 세이버와 토오사카는 보이지 않았다. 싸움은 끝났다. 모든게 사라진채. 난 여기에 남았다. 무슨 일 인지 자신은 살아 남았다. 하늘은언제 어두웠었다는 듯 붉게 물들어져있었다. 노을의...
사랑하는 독자님들을 위해 마련한 애애속 친구들입니다(는 실은 글쓰기 시러서... 해보는 잡일)! 바쁘신 소비러님들은 별로 이런거 안 봐도 아무런 상관없으니까여 뒤로가기 누르세영! 그럼 진지하게 출바알~ <현시점> 박지훈(28) 국어교사 라이관린(28) 월광(月光)그룹 한국지사 기획전략실장, 수진의 남자친구 박수진(29) 국어교사 김동한(18) 고...
"여기가……." 생각보다 큰 집에 당황한 마츠우라 순사부장*은 커다란 철문 앞에 놓인 수화기를 들었다. 저 수화기라면 누군가를 불러내는 용도가 맞을 것이다. 얼마 후, 철문이 열리고 한 남자가 나와 그를 저택 앞까지 안내했다. 누마즈를 넘어, 일본에서 손꼽힐 정도의 부호인 오하라 가의 딸이 살인 사건의 목격자라는 건 꽤나 재밌는 일이기도 했다. 저택 현관 ...
결국 뭐 하나 손을 대지도 못하고 일기장만 챙겨 나왔다. 저녁식사자리는 조용했다. 아버지는 식사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 “성우 집, 내가 내놨어. 부동산에는 정리 좀 하고 나서 집 보러 오시라고 말 해 놨다.” 수저를 내려놓고 덤덤한 척 꺼낸 말에 어머니도 나도 입을 열지 못했다. “내가 이런 게 많이 서툰데. 성우가 생전에 그렇게 잔소리를 했었지. 표현을...
*작년 발렌타인 연성( http://posty.pe/y42wme )의 답장 친애하는 미아, 편지를 쓰는 게 얼마만의 일인지 모르겠군. 알다시피 요즘 세상엔 무슨 일이든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능사 아니겠어? 나는 누구보다 빨리 그대에게 달려갈 수 있는 남자고,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대의 작은 창문 앞, 늘 기타를 치는 공원, 울고 싶을 때 도망치는 나무그...
2018.01.28. 카라이치 전력 60분 주제 [첫사랑] 첫사랑. 듣기만 해도 입에 미소가 걸리고 떠올리면 마음이 온통 연분홍색으로 가득해져 그 어느때보다도 들뜨게 되는 그 말. 혹은, '설레다'라는 말을 표현만 다르게 표기한 것 같은 말. 누구나 한 번 들으면 비슷한 감정이 피어나곤 하지만, 말하는 이에 따라 전혀 다른 뜻을 가지게 된다. 혹자는 처음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