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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로저스&일반인 버키 +이전에 쓴 썰을 토대로 씁니다. +절반 정도 쓰다가 트레일러 보고 대흥분해서 늦어졌네요... 트레에서도 안보인 우리 버키인데.... 스티브는 토니의 연락을 받았다. 히드라 잔당에 대한 정보가 생겼으니 움직여야 한다는 보고였다. 스티브는 이 연락이 반가웠다. 그에게는 버키가 아닌 다른 무엇이...
아이고... 업로드용으로 가지고 있던 포스타입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업로드 하네요. 그동안 연성들 쪼금씩 모아서 올려봤어요. 저도 나중에 모아놓은거 보면 편하고 좋고.... 그냥 모아놓는거 좋아해요. 시메지랑 여기에 올린 만화연성은 빼고 올렸어요. 2018 전독시 첫 연성... 살짝살짝 보이는 외관설정이랑 표지일러만 보고 얼추 추측했던 얼굴!...
“혜성님 잠깐 얘기좀 해요.” 회사에 출근하자 마자 부장이 혜성을 콜 해 면담을 걸어왔다. 요즘 회사가 몸집 키우기가 한참인데다 작년도 제품 리뷰에 제품마감실적을 정리하느라 자신이 속해 있는 가공제품 팀도 그나마 3월로 접어들면서 한숨 돌리는 차였다. 3월이면 인사이동도 있는 시기이지만 직책이 직책인만큼 지금시점에 자신을 다른 부서로 발령낼리가 없는데 무슨...
우물에 빠진 이후 민석은 크게 앓아 누웠다. 간밤 제대로 흘리지도 못한 채 속으로 삭히듯 울었던 것이 박차를 가한 듯 했다.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민석의 바로 옆에서 준면은 한 시도 떨어지질 않았다. 수업이고 뭐고 자신의 일정을 죄다 미루고 오직 민석에게만 집중했다. 그 날 마마께 화 내셨던 것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신 것 같다고 나인들은 저...
Dear. 직접 손편지를 쓰는건 오랜만이네요. 매번 보쿠토상이 써달라고 그렇게 쫄라도 안써주던 편지인데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편지니 귀하게 다뤄주세요. 아, 보쿠토상은 이런 말 안해도 잘 보관해주실 거라고 압니다.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신난다고 반팔 입고 날뛰지마세요. 지난번처럼 눈 펑펑 오는 날에 놀다가 감기 걸리는거 상상만 해도...
keyword.11/11, 포키, 운명, 인터넷 [쿠로바스/황립] 11/11 ----- 0v0 그러면 이따가 4시에 7번 출구! ----- 산뜻하기만 한 이 문자를 끝으로 나는 밖으로 나왔다. 바로 나오다니 너무 이를까 생각도 했지만 지금 시간을 보면 그런 것도 아닌 것이, 시계바늘은 3시 3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약속장소까지 걸리는 시간이 10분 남짓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박지민. 무슨 생각해?” “응?” “김태형 생각해?” “..정국아.” 나도 내가 이렇게 치졸한 녀석인지 몰랐는데. 잘 컨트롤이 안 돼. 내 입이 통제가 잘 안 돼. 너랑 헤어지기 싫어서 너네 우정 이해해보겠다고 말했지만. 상처받은 마음이 아물지를 못해서. 원래도 너 나랑 있을 때 종종 넋 놓고 있기는 했었는데. 그땐 이해되던 게 지금은 안 돼. 그 새끼 ...
*주의! 커플링, 논컾, 조합 등 여러 성향의 그림이 섞여있습니다 특히 이오리, 미츠키를 그린 연성은 형제, 미츠이오, 이오미츠, 313, 131, +, 짝사랑 등 매우 다양하게 섞여있으니 보시는 분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ㅜㅜ (커플링이 명확한 경우에는 아래에 표기해두었습니다) 포스트 내에서는 시간순 정렬X
AM 10:11 - 미나씨 안녕하세요! 혹시 지금 바빠요? - 아뇨, 팀장님. 말씀 하세요. - 다른 게 아니라 오늘 일본 업체에서 반품 신청 들어온 거 환불 입금 언제 되냐고 묻는데 이거 어떻게 확인해요? 회계팀 담당이에요? 정연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을 쳐내려 가던 미나는 그냥 말로 설명하는 것이 편하겠다 싶어 전화기를 들고 정연의 내선번호를 ...
니노미야 야츠메(二宮 ヤツメ/Ninomiya Yastume) 스탠딩
일상은 말로 가득 찬 공간이다. 아침 주유소에서 나누는 첫인사, 출근해서 동료들과 나누는 인사, 업무적으로 나누는 대화, 점심때 나누는 수다, 저녁에 가족과 꺼내는 시시콜콜한 얘기 등 하루는 말로 가득 차 있다. 수많은 말 속에서 어떤 이에게 말은 단순한 위로가 되거나 따뜻한 진심으로 다가간다. 말은 백프로 말하는 사람의 의도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말은 각...
아침이면 고민이 시작된다. 50여 개의 검정 양말과 무채색 옷을 가지고 있으면서 튀지 않고 멋스럽게 보일 순 없을까? 일상적인 옷 한 벌에 포인트가 되는 양말 한 켤레, 과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멋을 준 느낌. 왜 이 생각은 하지 못했을까. 나는 저자가 극도로 혐오하는 페이크 삭스(그 중에서도 민무늬 덧신 스타킹)을 가장 좋아한다. 실용적이기도 하고 양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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