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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트위터 썰 백업 / 말투 음슴체 주의 입주 3일차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또 누군가에게는 싱숭생숭할 셋째 날 아침. 오늘 역시 가장 먼저 일어난 건 민호...일 줄 알았는데 민호가 방에서 나오자 거실 한쪽에서 인상을 찌푸린 채 노트북을 노려보는 지성이 있음. 민호는 조용히 놀란 맘을 달래며 천천히 지성에게 다가감. 뭐해..? 으어! 허! 형! 헤드폰을 끼...
※ 트위터 썰 백업 / 말투 음슴체 주의 입주 2일차 둘째 날 아침, 제일 먼저 일어난 건 민호. 민호 역시 어제 그렇게 늦게 잔 게 아니었어서 일찍 일어난 김에 어제 채 다 치우지 못한 술병들만 분리수거 해 놓고 출근을 준비함. 민호가 다 씻고 나왔을 때, 연하를 비롯한 몇 명이 출근 준비를 이미 끝내고 현관을 나설 채비를 하고 있었음. "출근...하세...
※ 트위터 썰 백업 / 말투 음슴체 주의 입주 1일차 낯가리면 말이 많아지는 연하와 귀가 빨개지는 연상. 입소 첫날에 서로에게 지성 씨~ 민호 씨~ 이렇게 부르는 게 너무 어색했을 두 사람. 어설픈 존대도, 자꾸만 붉어지는 귀도, 방황하는 손끝까지도 오직 서로만이 눈치챈 그런 어색함과 묘한 기류 속에서 저녁을 준비하게 됐을 듯. 요리하는 거 좋아하고 운전도...
**훈육 체벌 포함입니다. 남매물. 한준성 (29)-SS호텔&리조트 이사 한윤성 (22)-대학생 한재성, 한해성 (18)- 이란성 쌍둥이 고등학생 한수은 (15)-중2(여) <<프롤로그>> 10살이었다. 그 때의 난. 근근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더라도, 낮까지 자다가 밤늦게 나가 새벽이 되어서야 술냄새와 함께 들어오던 엄마라도, 같...
Me 톤베리 / 성인여성 / 여라펠 섭이x, 섭초x = 언텔이 타고 싶어요 접률 좋아요(오후 ~ 늦밤/새벽) PVP/PVE/체제작/하우징/만추바/유료채팅 좋아요 룩템/스샷 별로 관심은 없지만 맞춰드릴 수 있어요 자놀/드림/자캐 모르고 관심이 없어요 채팅 좋아하고, 디코 음채 잘 안써요 뭐라도 계속 쏘다니면서 하는 편 컨택은 2주~한달 지내보고 싶어요 언약하...
0커플링보다는 히나타의 이야기에 가깝습니다.[약 사쿠히나]캐붕주의/ 날보주의글 쓸 때는 반말로 쓸거에요.약 우울/ 자낮 주의/ 따돌림 있음. 도쿄에 변두리에 있는 작은 주택가에 밝고 이쁜아이로 유명한 '히나타 쇼요'란 아이가 있었어. 그 아이는 아는 사람도 많고 그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았지. 그리고 그 아이의 주변에는 항상 그를 지켜주는 친구들이 있었어....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53 간만에 기유 씨를 찾아가니 여느 때와 같이 연어무조림을 먹고 있었다. 사제인 탄지로에 대한 근황도 들려주고, 요시와라 임무까지의 일을 이것저것 들려주니 묵묵히 듣다가 " 그런가. " 담백하게 중얼거린다. " 쌍둥이가 있다고 했던가? 무언가 일이 있던 것 같은데, 잘 해결됐나? " " 네. 겐야가 히메지마 씨의 츠구코인데, 히메지마 씨와 같이 다니...
黄昏がドアをノックしたようだ 現と幻想の間のドアを 황혼이 문을 노크한 듯해 현실과 환상 사이의 문을 グラスに注いだ琥珀やビロード 泡沫で持て成そう 글래스에 부은 호박인지 빌로드 물거품으로 대접할 수 있을 듯해 安らいでいけばいい、干渉はしない 望むこと以外には 편안히 있으면 돼, 간섭은 않아 바라는 것 이외에는 シーッ…… 口を閉ざそう 쉬잇…… 입을 다물자 ようこそ ta...
보통 사람이 누군가에게 장난을 치고 싶어한다는 것은, 생각보다도 강렬한 감정인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 아주 작은 장난이지만 몇시간, 몇일, 몇주를 계획하고 기다리며 놀래켜 줄 생각만을 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는것을 올리는 어렴풋하게 느끼고 있었다. 생일, 크리스마스, 할로윈, 그리고 그것들을 포함한 수많은 크고 작은 행사들에서 자신의 ...
짧은 만남이었지만.. 그곳에선 다른 분들과 행복하시길.
+ 캐붕, 날조가 대부분 + 제 입맛에 맞게 그로신 각색하기 ;; + 하데스 사쿠사가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한 페르세포네 00을 이리저리 꼬시는 이야기 일명 명계의 왕이라 불리는 하데스. 하데스는 바람둥이로 알려진 제우스, 포세이돈과 달리 깔끔 떨기로 소문이 자자한 인물이었다. 혼기가 차지 않아도 여러 명을 아내와 첩으로 거느린 다른 신들과 달리 그는 딱히...
살면서 딱 한 번 담배를 피워본 적이 있다. 뭐 대단한 것도 아니었고 그냥 연초 한 개비. 입김 나게 춥지도 않았고 혀 꼬일 정도로 술에 취하지도 않았는데 그날따라 평소에 안 하던 짓이 하고 싶었다. 살다 보면 그럴 때가 있으니까. 지금이 아니면 안 돼. 오늘을 놓치면 평생 다시는 기회가 찾아오지 않을 거야. 그런 강렬한 충동이 찾아드는 날. 고작 담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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